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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보다 지금부터가 중요하다 생각하며 좋은 생각으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노후 를 만들어 가야지~^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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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관리 보다 가족 관리를 잘해야)) 내 친한 친구의 후배가 어제저녁 세상하직을 했답니다, 며칠전 갑자기 쓰러진 후 ..................... 친구의 말을 빌리자면 그 아짐 4형제중 맏며느리랍니다, 그런데 92세된 시아버님이 계신데. 그동안 디른 아들이 모시었는지....?? 전후 사정은 잘 모르지만.... 얼마전 시아버님을 유로 양로원에 모셔다 놓았답니다, 그런데. 시아버님이 거기 계시기 싫다고 아들네 집에 가신다고. 하도 보채시니 모시고 가라는 전화가 매일 왔답니다, 그래 며칠전 아들내외가 아버님 뵈러 갔었다는군요, (이 아짐이 가보자고 했답니다,) 아들내외를 보시고는 나좀 데려 가라시며 따라 나서시더랍니다, 어린애가 엄마 따라나서듯이... 어떻게 해서 아버님 몰래 되돌아 왓다는군요, 그날밤 남편이 술이 만취가되어 들어와서는 ... 모시고 오지도 않을것을 왜 가자고 했느냐고.. 밤새 다투었다고합니다, (참고로 그남편은 거의 백수건달로 세월을 보냈고. 이 아짐이 억척스레 돈을 벌엇답니다,) 원래 혈압이 높은 친구의 후배는, 남편과 다툰 다음날 병원에 갔다가 집에가는길에 선배인 내 친구를 만나서 이런저런 넋두리를 하더니 갑자기 쓰러졋다네요, 그래서, 그 후배가 다니던 한방병원으로 가면서 집으로 연락을 했답니다, 친구생각엔 놀라서 급히 달려올줄 알았는데. 한참후에야 부녀가 어슬렁 걸어 오더랍니다, (아들 하나 딸 둘을 두었답니다) 남편 첫마디가...성질이 지랄같아서...그러더랍니다, 그리고 딸도 별로 반응이 없더라고... 내친구 말이 햐아~~어쩜 그럴 수 가 있느냐.그러더군요. 그아짐 돈이 수백억이 있답니다, 남편은 외제 차에.. 딸은 국산차중 젤 좋은차에.... 아파트 60평에 산답니다, 그러나......... 이아짐 아프다고 해도 어느누구 하나 병원같이 가자는 자식없다고, 하더랍니다, 오늘아침 친구가 와서 그렇게 어제저녁 갔다고 하데요. 내가 그랬습니다, 그후배 돈관리는 잘 했는지 몰라도 가정 관리는 잘못햇다고... 날은 화창한데 마음은 쓸쓸한 날입니다,
돈관리 보다 가정 관리를 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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