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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보다 지금부터가 중요하다 생각하며 좋은 생각으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노후 를 만들어 가야지~^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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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작년에 담궜든 매실주에 매실을 건져서 살은 발라 놓고 씨를 물에 담구 었다가 깨끗하게 씻어서 말리는중이다, 발라 놓은 매실은 고추장 양념에 무쳐먹고, 씨는 바싹 말려서 매실 벼게 만들려고. 작년에 써니님 시댁에서 10 키로를 주문했기에 씨도 꽤 많은편이다. 작년 6월에 설탕에 재웠다가 9월에 매실액을 분리하고. 매실에다 소주를 부어 놓았었다, 그러다 맘먹고 어제 이작업을 한것이다, 매실 살 발르는일이 보통 손이가는 일이 아니다, 손톱밑이 아플 정도다, 확 버려버릴까 하다가 아까워서 .. 다 마무리리하고 말른씨가 은행알 처럼 얼마나 이쁜지요. 사진을 핸폰으로 찍었는데. 올리는걸 못해요 담에 도움받아 올릴려구요, 그리고 이 매실주가 색갈이 아주 고운 갈색입니다, 술맛도 좋다네요, 내친구가...난 못먹어요...술. 내친구 한병 주었지요. 소화도 잘되고 뒤끝이 깨끗 하답니다, 매실주가 없으신분 은 작년에 담근 매실액을 소주에 타서 드세요, 써니님 시댁엔 올해도 매실 풍년이 되시길 .... 내친구도 주문 한다네요, 매실꽃이 활짝 피었겠지요. 여러분 마음에도 화사한 꽃을 피우세요.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마당님 말처럼 환장할것 같은 이봄에....... ☆ 결혼식 다녀 오겠습니다,☆ 우리 불로그님 들 기쁘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ㅇ^
매실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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