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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보다 지금부터가 중요하다 생각하며 좋은 생각으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노후 를 만들어 가야지~^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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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훌륭한 삶을 산 사람은 살아있을 때보다 죽었을 때 이름이 빛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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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며느리에게 전화를 걸었다, 벨소리 두번 울리드니 끈긴다, 재발신 눌렀다, 다시끈긴다, 어~ 이럴 애가 아닌데. 아들에게 걸었다, 아주작은 소리로 엄마 나중에 걸께요. < ................!!얘들이 싸웠나..?? 생활비 모자라서 그런가.? 아픈가.? 회사에 무슨 변고가..? 얹그제 통화 했을때. 전화속 목소리 밝았는데.. 갖은 공상 다하며 전화 오기만 기다렸다,> 얼마후 아들의 전화... 엄니; 응..그래, 너 어디냐.? 엄니 나 지금 퇴근 하는데요.. 이제야 퇴근을 해..? 네에~ 아~회사라서 그렇게 작은 소리로 말했구나, 네에~ 야아~미선인 두번이나 전화가 끊기지 너는 아주작은 소리로 나중에 한다고 그러지. 별생각을 다 했잖아. 하하하~ 엄니 미선이 전화 불량이예요. 그래 ...그럼그렇지.. 그럼 별일 없는거지..? 미선이도 잘 있구..? 네에`~ 엄니도 별일없으시죠..? 그랴... 아부지는요..? 응~공짜 써커스 구경가셨어, 공짜요..? 그려" 염려했던 마음이 싹 사라지고~ ^ㅇ^♬ 다른게 아니구 5월1일 날, 너희들 일정이 어떤가하고. 너희들 다른약속 없으면 우리가 가보려고 하는데.. 사실은 누나들이 요즘 엄청 바뻐서 어쩔지 모르겠다, 그래요 그럼 누나들 하고 의논해서 오세요, 그래' 근데 니네들 잘먹고 잘사는거냐..? 그럼요 잘먹고 잘사니까 염려마세요, 거기도 비오냐.? 네, 참 저녁은 먹언냐..? 아까 먹었는데 집에가서 또 먹어야죠, 그래 그럼 운전 조심해서 잘들어가라. 네에~ 엄니 주무세요, . . . . . 어제요 공짜 써커스 구경하고 만원짜리 음이온 반지 사오셨습다.
어제저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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