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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보다 지금부터가 중요하다 생각하며 좋은 생각으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노후 를 만들어 가야지~^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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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학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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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훌륭한 삶을 산 사람은 살아있을 때보다 죽었을 때 이름이 빛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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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련형님과 나 ♡ 손주 잠든사이 수련형님 방에서 지난글 보다가 이 사진을 봤네요, 오늘 주제와는 다르지만 올렸네요. 닉에대해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임학골은 내가 나고 자란 고향입니다, 예전엔 경기도 부천군 계양면 임학리 로 불리웠는데. 지금은 인천 광역시 계양구 임학동 이랍니다, 지금은 개발이 되어 흔적을 찾아 볼 수 없지만 난 우리 고을 이름이 좋았고.지금도 어릴적 뛰어놀던 우리마을 뒷 동산과 앞 개울 바가지 우물,논두렁 밭 두렁길, 봄 여름 가을 겨울 사철 아름다운 풍경화를 선사한 아름다운 내고향 이었죠. 아주 옛날에 우리 마을엔 숲이 우거지고 아름드리 나무가 빽빽 하였다 합니다 그리고 학이 많이 살았다하여.. 임학리 (林 鶴 里 )라 불리워 졌다고 합니다, 모르겠습니다, 왜 그리 넉넉하지도 않던 어린시절이 잊을 수 가 없는지요. 추억 한가지...어느해 이맘때. 농촌이라 늦게일을 마치는 오빠들을 졸라 내친구들과 부평에 있는 극장엘 갔다. 물론 마자막 시간이었고 그때는 뻐스가 9시만되면 끈어지기 때문에. 돌아올땐 부평에서 임학골을 걸어서 와야 했었다, 그때 영화제목이 ( 이별만은 슬프더라) 나와 내친그들은 영화가 끝날때 까지 울었던 기억. 영화가 끝나고 나오니 생각도 못한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고. 그칠줄 모르는 비를 맞으며 그 먼길을 걸어서 왔던 기억도,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아 있지만, 가끔은 그때 말할 수 없었던 일을 생각하면 웃음이 나온다, 지금까지 비밀이지만 ......... 지금 이시각 남편은 파주로 벌초 가시고 늦게잠든 손주는 아직 자고 있어서 잠간... 금방이라도 일어나면 아쉽지만 여기서 나가야 합니다, 국내 불로거 여러분 해외에 거주하시는 불로거 여러분,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 임학골>이란 닉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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