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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보다 지금부터가 중요하다 생각하며 좋은 생각으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노후 를 만들어 가야지~^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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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훌륭한 삶을 산 사람은 살아있을 때보다 죽었을 때 이름이 빛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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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방송국인지 드라마 제목도 기억은 안나는데, 대화중에 장래 사위에게...... 데려가서 밥이나 시키려고... 아닙니다~ 밥이나~? 밥 도 란 표현은 어떨까..? 밥이 귀하고 소중하다는걸 모르는 작가인가보다, 예전 보릿고개 시절엔 동네 어르신들 뵈면 조반 드셨어요.? 저녁 드셨어요? 가 인사였다, 어려운 시절을 보낸 우리세대는 먹거리가 지천인 요즘도 밥 먹었냐는 말을 많이 하는데...... 밥이나 시키려고 ....이표현은 밥 하고 살림 하는 여자들은 못나서 밥이나 하고 산다는 그런 느낌을 받았다, 나 지금 우리엄니 우리 남편 밥이나 하는 중이다...ㅎㅎㅎ 사실 밥이나 하기 싫은때 많다, 한공기의 밥이 밥상에 올라오기 까지의 가치를 모르는... 밥을 하찮게 여기는 사람은 뭣이나 먹고사나..?
밥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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