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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보다 지금부터가 중요하다 생각하며 좋은 생각으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노후 를 만들어 가야지~^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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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훌륭한 삶을 산 사람은 살아있을 때보다 죽었을 때 이름이 빛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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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모임에서 만난 정순이... 남편이 갈 수록 밉고 싫다고. 진작에 헤어지지 못한게 후회가 된단다, 나: 왜그래~ 같이 고생하고 살았으면서 불쌍 하지 않어..? 정순: 나도 모르겠다, 젊어서 속썩인게 새록 새록 생각할 수록 꼴 보기 싫고 한집에 사는것만도 고역이다, 그렇다고 이제 갈라 서면 자식들 한테 짐이 될것이고... 자식들 한테 못하는 말 너 한테 한다, 그러고 갔다, 지난 토요일 황씨 있오..? 남편을 찾는다 누구세요..? `정순이 신랑이요.. 아구~안녕하세요~ 황씨 어디 갔어요..? 지금 외출중인데요... 그래요~ 잔치집에 왔다가 ... 정순이 남편을 몰라봤다, 많이 야위고 초췌해 보여 순간 몰라봤다, 그런 정순이 남편을 보면서 정순이 말이 거슬린다, 우리가 키우는 동 식물도 사랑과 관심으로 키워야 반질반질 윤이 나고 생기가 도는데.. 관심도 사랑도 없는 찬바람 도는 공간에서 생활하는 부부... 정ㅇ 부부는 정을 쌓으며 살아온게 아니고 미움을 쌓으며 살았나 보다, 안타깝고 심각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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