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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보다 지금부터가 중요하다 생각하며 좋은 생각으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노후 를 만들어 가야지~^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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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훌륭한 삶을 산 사람은 살아있을 때보다 죽었을 때 이름이 빛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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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년 시골 아주작은 학교... 물려받은 교과서는 나달나달 했던가.? 1원짜리 연필은 왜 그렇게 잘 부러지는지. 언니오빠 들이 학교 뒷산 소나무에 칠판을 걸어 놓고 배우던 기억. 배정 받은 교실바닥은 한쪽으로 기울어져서 공책이 쏠리고.. 운동회때 마다 멸공통일 프로는 꼭 있었다, 우쨌거나 그렁저렁 졸업반이 되고 진학 상담이 있었고, 선생님은 진학을 권하시는데..( 성적이 우수 했거든요..ㅎㅎ) 맏딸은 살림밑천..? 졸라 보지도 떼도 안 써보고 포기 했다, 내가 막 졸랐으면 갈 수 있었을까..? 교복입은 동창을 만나면 피하고.. 그시절엔 사범학교 나오면 선생님이 될 수 있었는데.. 동네 상급생 오빠들의 야학에서 꿈을 꾸기도했다, 참~모든것이 여의치 않아 얼마 못가서 끝나고... 길 은 얼마든지 헤쳐 나가면 트였을 것인데. 내가 적극적이지 못했고 꿈을 꿈으로 끝낸 내 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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