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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중인 상태.. 즉 남편이 있는 여자인 상태입니다. 엄숙할것도 유치할것도 없는 그저 담담한 태도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을 찾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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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행복한인생 (heeks) (2003-07-18 오후 20:37 조회수 : 26) 묵은 김치로 냉국도 해드세요. 참 이상한 요리도 다 있다 그러시죠? 이건 제가 개발한게 아니고 전문 요리 연구가가 하시는 방법이니까 믿을만 하답니다. 개운하고 간간하니 한여름에 아주 좋을 것 같아요. 1. 묵은 김치는 물에 씻어 헹군 후 잘게 썬다 2. 국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2큰술, 다진 마늘 2와 1/2큰술을 넣고 조물조물 무친다 < 국물 만들기 + 담아내기 > 3. 양념한 김치에 찬물 6컵을 붓고 청포묵을 넣는다. 청포묵은 5cm 길이로 썰어 끓는 소금물(물 3컵, 소금 1큰술)에 투명해질 때까지 데쳐 내서 넣으세요. 청포묵은 소금물에 데쳐야 부드럽고 간도 조금 밴답니다! 체에 밭친 후 찬물을 부어 식힌다 4. 홍고추, 풋고추를 띄워 담아낸다 3. 30분 정도 두어 김치맛이 우러난 후에 먹는다 * 김치 맛이 충분히 우러나야 맛있어요! 이제 곧 목련도 피어날 시기가 되었죠 그런데 날은 왜이리 추운지 바람에 얼어붙는지 알았던 날이네요 묵은김치 전 다먹어버렸지만 묵은김치가 있으신분은 행복한인생식 요리법으로 한번 해보세요 요즘 냉국은 꼭 여름이라고 먹는것은 아니잖아요 시원하게 먹어봄도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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