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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인생 결혼중에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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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인생
(heeks)
결혼중인 상태.. 즉 남편이 있는 여자인 상태입니다. 엄숙할것도 유치할것도 없는 그저 담담한 태도로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을 찾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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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의 오늘 참 세월이 이리 흘렀네요 이블러그의 원개설자 행복한인생이 그리 허망하게 떠난것이 세월이 그리 흘렀군요 시월이 들어서면 항상 생각을 하다가 오늘 바쁘게 보내다 문득 생각이 들었으니 세월속에 당연한것이라고 하겠지만..... 아직도 지우지 못하고있는 메일의 편지함들 마지막으로 받은 편지 2003년10월29일의 편지 샐러드를 아지트에 올려보겠다는 그애말대로 아지트에 글을 올려놓았는데 참치 샐러드( 먀늘향이 나는 마요네즈 드레싱) 재료: 참치통조림300그램정도. 치커리 약간. 양송이8개. 실파10줄기. 오이2개 양파2개 흑미 2큰술. 드레싱재료: 마요네즈5큰술, 우유2큰술, 마늘즙1큰술, 씨겨자1큰술 소금,후춧가루약간씩 1.통조림참치는 체에 밭쳐서 기름을 뺍니다. 2. 치커리는 씻어서 물기를 뺀 후에 작게 뜯어둡니다. 3. 양송이는 껍질을 벗겨서 모양르 살려서 썰고 실파는 송송 썰어주세요. 4. 오이는 어슷썰고 양파는 채썹니다. 5. 끓는 물에 흑미를 넣은 후에 약한 불로 조정해서 익힙니다. 쌀알이 너무 퍼지지 않도록 살짝 익히도록~ 쌀이 오돌오돌 씹히게 해야 참치의 느끼한 맛을 덜 느낄 수 있습니다. 6. 모든 드레싱 재료를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7. 준비한 재료를 넣어 골고루 버무려 그릇에 담고 송송 썬 실파를 솔솔 뿌린 다음 드레싱과 함께 냅니다. **양파가 참치의 느끼한 맛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니까 찬물에 담가둘 필요없이 그냥 씁니다. 또.. 양송이는 껍질을 벗겨내야 맛과 향이 제대로 살아나고 껍질을 벗겨낸 바로 밑부분이 제일 맛나답니다. 번거롭더러도 양송이 껍질을 벗겨내세요. 이렇게 만들어서 샐러드로 먹어도 좋고 비스켓( 그..왜 참 크래커 같은 담백한 거..)에 올려 카나페를 만들어 술안주로 해도 좋구요. 샌드위치를 만들어도 맛있어요. 한번 꼭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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