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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찌칸 ♡꼬마♡의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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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의 반쪽이 될라면 오떤 것들이 필요하까욤??흐음,,,, 곰곰히 생각해 보세효!~ 우선 꼬마를 끔찍카게 사랑해야겟쬬??내꺼님은 꼬마를 끔찌카게 사랑하까요???ㅋㅋ 이 대목에선 의심의 여지가 없을꼬에요열분들이 이미 다아~ 아시니까.. 두번째는 아이들의 칭구같은 아빠가 되어 주어야겟죠?이 부분에서도 모 딱히 태클을 걸 만한게 없답니다.왜냐? 아이들하는 전자게임도 서슴없이 같이하죠,운동도 따라하죠,퀵보드나 스노보드도 타죠,거기다 놀이공원가면아무리 무서운 놀이기구도제일 앞자리에 앉아 두손 노피들고괴성을 지르며 타는 아빠니깐... 그 담은 중요한 일에추진력있고 사려깊게 결정을 하느냐??물론이죠~항상 꼬마는 미처 생각해내지 못한세세한것까지도 생각해서 결정을 하지만 언제나 꼬마의 의견을 먼저 물어본답니다. 마지막으로꼬마의 짝꿍이답게다분히 장난끼가 있느냐??ㅋ ㅑㅋ ㅑㅋ ㅑ바로 이 점을 오늘은 꼬마가 말하고 싶다눈거에요. 어제 저녁묵고갑자기 토마스가 아침으로자연쥬스를 만들어 묵고 싶다고 해서쥬서를 사러 세라와 내꺼님이랑 샤핑을 갔었습니다. 아빠랑 가면 평소 계획했던 것보다언제나 더 과하게 사는법,,,, 히힛이거저거 집어서 샤핑카트가 수북해졌슴다. 계산을 마치고 주차장으로 가는데,,, 아 !갑자기 이 남자가... 휘이!!~~~이러더니 카트에 두발을 얹여서 쭈르르~~~ 타고 가는게 아닙니까?? 세라는 이런 아빠를 보고고개를 절래 절래 흔들고,꼬마는 "아빠 ~쉰살 마져??" 말은 이러케 했지만 내심으론 꼬마두 무쟈게 하고 싶었다는 ㅎㅎㅎ이런 장난끼가 꼬마의 짝꿍이 되기엔너무나 안성마춤임미다~헤헤 5월의 마지막날,오늘로서 꼬마와 내꺼님의 결혼 20주년이 되었습니다.내꺼님은 동원할 수있는 모든 방법과 매체를 다아 동원해꼬마에게 20주년 추카 메세지를 보내어 주었습니다. 몇가지를 했는지는 열분들의 상상에 맡길께요 돌이켜보니 참 고마운 일 투성이네요 철없는 꼬마하고 살면서(물론 언제 그 철이 날지는 아직도 모르지만,,)제대로 큰소리 한번 안내고 지금껏 살아온게전부 내꺼님이가 꼬마를 잘 바준 덕인거 같아요. 탱큐, 탱큐!!~ 내꺼님??20년동안 우리 참 이쁘게 사랑하고 살았다요계약기간 이제 반(?) 채웠으니, (참고로, 꼬마와 내꺼님은 40년계약부부임. 헉!)아프로도 곱게, 이쁘게 지금처럼 가꿔가요~ 그리고,,,,,,, 따랑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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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음악 없이는 절대로 살 수 없는 나이를 잊어버린 철부지 아줌의 새콤 달콤 야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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