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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가을속으로 박정만 사랑한다, 사랑한다, 눈부신 꽃잎만 던져놓고 돌아서는 들끓는 마음 속 벙어리같이. 나는 오늘도 담 너머 먼 발치로 꽃을 던지며 가랑잎 떨어지는 소리를 낸다. 내사 짓밟히고 묻히기로 어차피 작정하고 떠나온 사람. 외기러기 눈썹줄에 길을 놓아 평생 실낱같은 울음을 이어 갈 것을 사랑의 높은 뜻은 비록 몰라도 어둠 속 눈썰미로 길을 짚어서 지나가는 길섶마다 한 방울 청옥같은 눈물을 놓고 갈 것을. 머나먼 서역만리 저 눈부신 실크로드의 가을이 기우뚱 기우는 저 어둠속으로. **************************************************** 참 오랫만에 내 블로그와 마주 앉았다. 마니 얺잔고, 불편하고, 노여웁고 그랬지만 그래도 쉬이 떠나지지 않는 건 아마도 이 곳은 나의 첫 정이기 때문일거다. 난 지난주 개학을 했고 오늘부터 수업 시작... 여름내 거의 달팽이 속도로 느리게 호전되고 있지만 그 어깨로 다시 수업을 시작했다. 늘 화욜일은 수업이 가장 많은 날이라 지치고 힘든 날인데 블로그라도 열려서 그나마 기분이 한결 나아졌다. 먼 친척보다 더 가까이 느껴지는 언니, 동생 그리고 지인분들 유난히 더웠던 지난 여름동안 안녕들 하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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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음악 없이는 절대로 살 수 없는 나이를 잊어버린 철부지 아줌의 새콤 달콤 야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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