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내 마음 날 같이 아실 이.
http://blog.azoomma.com/esook1143/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지리멸렬
(esook1143)
살아있음. 그 축 복
카테고리
전체보기
(190)
사색하는 시간
(50)
茶 한잔 여유
(89)
터놓고 하는 수다
(33)
기본 주제방
(18)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해아
즐겨찾기
써니네집
뮤직포유
날마다 좋은날*^...
.
나무와 친구하기...
코코아 향기 은은...
당당한 여성으로 ...
있시유
*:.:*♡ 37r...
난 아직도 꿈을 꾼...
동 해 바 다
구름 속에 숨어있는...
* 로리 *
살맛나는 우리 가...
♡바람과 함께 사...
여기맞나...?
푸른잎이 가져다 ...
내 삼십대의 비망...
의미있는 시간들...
좋은만남을 갖고싶다...
처음
孤獨한 放浪者의 ...
절망에 물들지 않...
살며 사랑하며~...
깜찌칸 ♡꼬마♡의...
행복을 주는 나무...
다락방 연가
마음과 생각이 눈...
결혼중에 살아남기...
사랑하는 마음으로...
난 바보 인가봐~~...
핑크향기
수련이 머무는 곳...
사랑스런 동희의 ...
추억과 기억사이....
강가네집
오늘 걸었다면 내...
영월댁
물개
smile ^^
작은 휴식처..살...
행복한 시간을 위...
춘희의 집~~
살며 살아가며.....
부라우니의 수다수다...
웃어요 김치
함께 나누는 세상...
최근 덧글
시립미술관에 다녀와서...(르네마그리트전시회)
나를 사로 잡은 詩
설날에 민속촌에 다녀왔습니다1.
男과女
나를 사로 잡은 詩
男과女
스스로 대견해 하기(블로그오픈3주년)
가을 산책 ^^:;
헌인릉을 다녀와서.....
짧은 가을 여행
today
0
| total
2211
0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강원도 강릉 정동진 답답한 마음 푸른 바다에서 씻어내고… 시원한 소나기가 한차례 퍼부었다. 후텁지근한 기온도 한풀 꺾기고 14일 월드컵 경기를 앞두고 달아오른 열기를 잠깐 식혀주는 듯하다. 오는 14일에 있을 경기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이번 주말인 토요일은 단오날이다. 월드컵 경기로 우리나라 3대 명절 중 하나인 단오날이 묻히긴 했지만 강원도 강릉에서는 올해도 단오행사를 치룰 예정이다. 반드시 승리할 월드컵 경기가 끝난 다음날 흐뭇한 마음으로 강원도 강릉의 시원한 바다 정동진과 해돋이 공원을 보고 단오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아도 좋을 듯하다. 동해 바다의 대명사 "정동진" 정동진은 오랜동안 이름없는 해안 간이역으로 있다가 드라마 '모래시계'의 한 장면으로 일약 전국적인 명소가 되었는데, 이제는 가장 사람이 붐비는 곳으로 변했다. 정동진에 가면 가장 먼저 들르게 되는 곳이 정동진 역이다. 정동진은 지형 자체가 산과 바다가 바로 맞닿아 있는 곳이기 때문에 그 산과 바다 사이에 역사(驛舍)가 있고, 철로가 지난다. 뒤를 돌아보면 바로 코앞이 산이고 앞을 보면 푸른 바다가 시야를 꽉 메운다. 이런 독특한 풍광이 매력이라면 매력이다. 역사에서 입장료 300원을 내고 플랫폼으로 들어서면 한결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해안선의 굴곡을 따라 길게 휘어지는 철길 그리고 한가로운 벤취와 키 작은 소나무들이(이중 하나가 '고현정 소나무'라 이름붙은 소나무이다) 정동진의 플랫폼을 한결 호젓하게 만든다. 플랫폼에서 몇 계단을 내려서면 바로 정동진 백사장을 걸을 수도 있고, 백사장 남단에서는 모터보트를 타고 정동진 앞바다를 한 바퀴 돌 수도 있다. 또 역사에서 정동진 해돋이공원으로 빠지는 길가에 드라마영상기념관과 모래시계공원이 있다. 드라마영상기념관은 정동진에서 촬영된 드라마인 '모래시계'와 '보고 또 보고'의 간이 세트장과 제작과정 등을 그래픽으로 보여주고, 간단한 방송 제작과정 그리고 강릉 관광안내 코너 등을 보여주고 있다. 모래시계공원은 정동진역과 해돋이공원의 중간쯤에 있는데, '밀레니엄모래시계'라는 거대한 모래시계가 설치되어 있다. 이 모래 시계는 1월 1일 0시부터 모래가 떨어지기 시작해 12월 31일 자정이 되면 모래가 아래도 다 떨어지는 1년 주기의 모래시계라 한다. 이외에도 정동진에는 유람선과 연계 관광버스가 운행되고 있다. 유람선은 정동진 남쪽의 금진항에서 출발하여 정동진 앞바다를 돌아 다시 금진항으로 돌아가는 코스를 운행하는데 정동진 일대의 해안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소요시간은 약 1시간, 승선료는 대인 8,000원, 소인 5,000원이다. 연계 관광버스는 정동진 도착 기차와 연계해 이루어지는 강릉 하루 여행 코스로 인근의 환선굴, 하조대, 주문진항, 소금강 등 다양한 코스를 운행하고 있다. 요금은 코스별로 8,000원에서 10,000원(입장료 별도)이다. 정동진역 : (033)644-5062드라마영상기념관 : (033)644-5001정동진 해돋이공원 : (033)644-5737 정동진 관광유람선 : 정동해운 (033)644-5480 정동진 연계 관광버스 : 유니온관광 (033)645-6263/5 정동진 해돋이공원 정동진에서 푸른 바다를 보고난 후 바로 가까이에 있는 정동진 해돋이공원으로 가본다. 정동진 해돋이공원은 해안 언덕 위에 자리한 전망좋은 공원이다. 원래 정동진 조각공원으로 시작되어 현재는 조각공원과 장승공원을 합해 해돋이공원으로 이름을 바꾸었는데, 아직도 조각공원으로 기억하고 있는 사람이 많다. 해돋이공원에는 넓은 잔디밭에 조각물들이 있고, 아래 쪽으로 장승들이 있는 장승공원이 있고 범선카페와 기차카페가 있다. 그러나 해돋이공원의 최고 자랑거리는 바다를 바라보는 전망이다. 범선카페의 바닷가 쪽 창가에 자리를 잡고 해변을 볼 수도 있지만, 굳이 카페에 들어가지 않더라도 전망대가 있어 해변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그 외에도 범선카페 아래쪽으로 장승 300여 기를 제작해 놓아 장승공원으로 따로 부르는데,온갖 다양한 형태의 장승들을 볼 수 있다. 해돋이공원은 사실 기차카페 덕으로 유명해졌는데, 이제는 카페 자리를 새로 지은 범선에 내주고, 주차장 앞에 공사중인 호텔의 현장사무소 역할을 하고 있다. 입장료는 어른 2000원, 어린이 1000원이다. 정동진 해돋이공원 : (033)644-5737 찾아 가는 길 - 자가운전 정동진과 해돋이공원으로 가려면 서울, 경기 지역에서는 강릉을 거쳐야 하고, 남쪽에서는 옥계를 거치는 것이 좋다. 서울, 경기 지역에서는 영동고속도로를 타고 강릉 초입까지 가면 동해, 속초로 빠지는 길을 만난다. 동해, 속초 이정표를 보고 우측으로 빠져 고가도로를 타고 넘어가면 동해고속도로를 만나게 되는데, 여기서 우회전하여 동해 쪽으로 달리면 된다. 10분쯤 달리면 안인 나들목이 나오는데, 여기서 좌회전. 고속도로지만 인터체인지도 없고 신호등도 없어 조심해서 좌회전해야 한다. 좌회전하자마자 7번 국도를 만나게 되고, 여기서는 우회전하여 정동진 방향으로 간다. 약 15분쯤 7번 국도를 달리면 염전해수욕장, 안인해수욕장, 등명락가사, 등명해수욕장을 지나 정동진역을 만나는데, 여기를 조금만 지나면 왼쪽으로 해돋이공원 이정표가 보인다. 이 길을 따라 모래시계공원을 지나 산길을 오르면 해돋이공원이다. 서울 경부고속도로 궁정동 톨게이트에서는 약 3시간 30분~4시간 거리이다. 찾아 가는 길 - 대중교통 고속버스를 이용하는 경우는 강릉까지 가야 한다. 강릉에서는 신영극장 앞에서 정동진으로 가는 시내버스가 있다. 시간은 약 30~40분 소요. 정동진역에서 내려 30분쯤 걸으면 해돋이공원이다. 기차를 이용하는 경우는 정동진역에서 내리면 된다.
여행
덧글
(5)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사랑굿 72. 반드시 이루어지리 괴로움에 결박 된 마음 저절로 풀리고 고운 것 더러운 것 모두 거두어 푸르게 흐르게 하리 묶인 손목이 저리어와도 스스로 부른 괴롬 새로 또 지어 꽃다움 이루어 스러져도 좋으리 세상일 버리고 마음으로도 원하지 않으며 하늘을 바라지 못한다 해도 귀나 밝혀 바람소리 들으며 살리
시
덧글
(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사랑굿 66. 만났다 말없이 헤어져도 기쁨을 주는 그대 그대와 걷는 길에 산과 언덕이 많아도 고통은 단 하나 소망의 길 더는 꺼질 일이 없을 불을 들고서 쓸쓸함도 슬픔도 고적한 웃음으로 견디어 내리
시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Hppy chriatmas.........* 모두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고 계신지요. 저는 어제 인사동******에 다녀 왔답니다. 사람냄새가 어찌********나 좋던지.. 오랜만의 외출이었거든요. 그리고는 내내************바빴답니다. 이것저것 집안일이 밀려서리.. 다들 행복한****************크리스마스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무척 기쁘답니다.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 크리스마스에는 사랑을.... 모두들 행복하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가족과, 연인과, 친구와 더불어 기쁜 날 되세요. 성탄의 의미와 사랑을 만끽하세요.
일기
덧글
(1)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사랑굿 63. 하루에도 몇번씩 그대로 인해 죽을 수 있는 죽음은 다 죽어 보았소 죽을 죽음이 없이도 다시 죽기 위해 안 끝나는 죽음을 시작하려오 돌아 설 수 있을 때 돌아 설 것을 그대를 나처럼 여긴 후부터 먼 날음을 위 날지 못할 날개를 준비하고 있다오
시
덧글
(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