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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hfh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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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추석 명절도.........아무데도 가지 못하고. 그냥 집에서 쉴것 같았다 갈수 있는 형편이 도저히 안 되엇기에........ 그런데 뜻하지 않게도. 속만 썩이는 남편이.......... 5일날 그 동안 일 했다고.. 돈을 조금 보태 주어서.............. 무척 다행스럽게도 시골에 홀로 계신 시 어머님께 갈수 있었다 기차 타고.청주역을 출발해서....대전역까지 가서......... 거기서 또 도마동에까지 택시를 타고..........도마동에서 내려서.. 버스를 타고 또 이동했다 저녁 늦게 도착하니.무척 좋아 하신다..... 올해도 홀로 명절을 보내실줄 알았나 보다, 추석날.... 어머님은 남편과 밭으로 가시면서..... 밥 하고 닭을 삶으라 하신다,...... 가마솥에 물을 붓고.닭을 넣고,,, 불을지폈다.. 가스렌지로 해도 되었지만............한번도 못 본것을 보여주고 싶어서.... 장작을 가져다 놓고 불을 지펴서 닭을 삶앗다 어머님이 콩을 겉어 와서 보시고는 잘 했다 하신다,...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잘 했다고.............ㅎㅎㅎ 아침을 맛있게 먹고.우리는............이야기도 많이 하고...... 비용 얼마 들이지 않고도.우리는 흐뭇하고 뿌듯한 명절을 보낸것 같다.... 언니들 친구들 동생들 명절 잘 들 보내 셨지요? 저 또 왔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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