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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hfh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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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딸이 중 2입니다 형편이 어려워.. 초등학교때부터 학원을 한군데도 못 보내고 잇었습니다 그래도 초등학교때는 반 에서 이등도 하고 곧잘 햇는데 중학교가니 아주 형편없이 떨어지더라구요 그래서 할수 없이 어렵지만... 아주 커다란 결심을 하고... 제가 회사 다니면서 월급을 받아서..주기로 하고 학원을 보낸지...이제 한 10개월정도 된거 같네요 남들은 에게..그게 뭘 잘 하는거라구..이렇게 말 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저는 무척 자랑스럽습니다 이번에 평균90점 정도 맞았습니다 이만하면 잘 한거 아닙니까? ㅎㅎㅎ 다른 분들 자녀들은 일등도 하고 그런분들도 계실겁니다 그렇지만 저는 이렇게 하는 딸이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시험이 끝나니 곧장 다음에 목표를 세웠습니다....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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