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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hfh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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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 집에서 회식을 했다 전체 인원이 21명인데..한 사람도 빠지지 않고 모두 참석 햇다 자기들 식성에 따라... 어떤 사람들은 불고기 또 어떤 사람들은 삼겹살로...또 어떤 사람들은 목살로... 술은 백세주로 했따 나도 5-6잔은 마신것 같다 머리가 조금씩 아파오는것 같아서...더 이상 마시지 않았다 한참 마시고 떠들고 하니 무척 더웠다 그래서 바람좀 쐬려고 나오려 하는데... 애들이 또 잡아서 붙잡혀서..술을 두잔을 더 마셨다 술을 따라 주면서....언니 힘든것 다 알아 말도 안 하고 일만 열심히 하는것도 알고 이러는 것이었다...나는 그저 웃고만 있었따 주로 주부들인데...생긴것 처럼 참 술 마시고 난후의 모습들도 여러 모습들이엇다 친한 사람들의 이름을 소리 소리 지르며 부르는 사람 또 어떤 사람은 이리 왔다 저리 갔다 자리를 옮겨 다니는 사람. 또 어떤 사람들은 자기들끼리 조용 조용 이야기 하는 사람 일 차 회식자리를 파 하고... 이차로 노래방엘 갔다 그때가 밤 10시쯤 되었다 이제부터 나는 속으로 아이들 걱정이 되기 시작 했다 그래서 얼른 노래를 고르고.... 내가 어제 택한 노래는 꼬마인형이다 차례가 되어 얼른 부르고.... 몇 사람 더 부르는 것을 보고는 다른 두 사람과 살짝 빠져 나왔다 돌아 오는 발걸음이...무척 조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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