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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hfh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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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1월 하고도 첫째날........... 일주일 내내 술 마시고 들어 오더니.......... 드디어 오늘 일 냇다 아침에 출근해서 한 시간 가량 지나자............ 다른 사람 휴대폰으로 전화를 걸기 시작 했다 네번 다섯번. 한번 받을 적마다.........욕이 난무.......... 나는 더 이상 참지 못 하고............... 집으로 일 하다 말고 돌아 왓다 어째 잘 넘어 간다 싶었다 아니지 내가 잘 참았찌... 회사에서 일 하는데........넘의 휴대폰으로 전화를 해 대니......도저히 참고 일을 할 수가 없엇다 살 살 구슬르고 달래는데........하루 다 소비 했다 다시 회사로 들어 가지는 못 했다 오늘 하루 공 쳤다 에구.........이런............. 나는 실망 하지 않는다................. 그래도 기운 내며.............. 지금은 그래도 웃고 잇따 그것이 나의 삶의 방법이다 남들이 보면 왜 이러고 사냐 그럴까? 아무렴 어떠랴..... 내가 개의치 않고......아이들 다독이며 살아 가면 되지............ 싸우는 모습 보이지 않으려..........아이들은 학교 운동장에서 놀다 오라 했다
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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