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1월 하고도 첫째날...........
일주일 내내 술 마시고 들어 오더니..........
드디어 오늘 일 냇다
아침에 출근해서 한 시간 가량 지나자............
다른 사람 휴대폰으로 전화를 걸기 시작 했다
네번 다섯번.
한번 받을 적마다.........욕이 난무..........
나는 더 이상 참지 못 하고...............
집으로 일 하다 말고 돌아 왓다
어째 잘 넘어 간다 싶었다
아니지 내가 잘 참았찌...
회사에서 일 하는데........넘의 휴대폰으로 전화를 해 대니......도저히 참고 일을 할 수가 없엇다
살 살 구슬르고 달래는데........하루 다 소비 했다
다시 회사로 들어 가지는 못 했다
오늘 하루 공 쳤다
에구.........이런.............
나는 실망 하지 않는다.................
그래도 기운 내며..............
지금은 그래도 웃고 잇따
그것이 나의 삶의 방법이다
남들이 보면 왜 이러고 사냐 그럴까?
아무렴 어떠랴.....
내가 개의치 않고......아이들 다독이며 살아 가면 되지............
싸우는 모습 보이지 않으려..........아이들은 학교 운동장에서 놀다 오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