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살아 가는 이야기 2006/11/01 18:36   http://blog.azoomma.com/althfh625/235768

오늘은 11월 하고도 첫째날...........

일주일 내내 술 마시고 들어 오더니..........

드디어 오늘 일 냇다

아침에 출근해서 한 시간 가량 지나자............

다른 사람 휴대폰으로 전화를 걸기 시작 했다

네번 다섯번.

한번 받을 적마다.........욕이 난무..........

나는 더 이상 참지 못 하고...............

집으로 일 하다 말고 돌아 왓다

어째 잘 넘어 간다 싶었다

아니지 내가 잘 참았찌...

회사에서 일 하는데........넘의  휴대폰으로 전화를 해 대니......도저히 참고 일을 할 수가 없엇다

살 살 구슬르고 달래는데........하루 다 소비 했다

다시 회사로 들어 가지는 못 했다

오늘 하루 공 쳤다

에구.........이런.............

나는 실망 하지 않는다.................

그래도 기운 내며..............

지금은 그래도 웃고 잇따

그것이 나의 삶의 방법이다

남들이 보면 왜 이러고 사냐 그럴까?

아무렴 어떠랴.....

내가 개의치 않고......아이들 다독이며 살아 가면 되지............

싸우는 모습 보이지 않으려..........아이들은 학교 운동장에서 놀다 오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