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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에 시달리다보면 서로 이야기하는 시간이 별루 없는것 같아요. 퇴근하고 돌아오면 "소 닭쳐다보듯"이 한다니까요.... 예전에는 그래도 서로 직장생활로 못느꼈는데요 지금은 제가 집에 있다보니 크게 느껴지네요 언젠가는 넘 서운하더라구요 근데 EBS방송에서 의사선생님꼐서 상담하시다가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 남편을 내 남자라고 생각하지말고 한번쯤 아들이라고 생각해 보라고 학교에서 공부하고 지친 아들에게 놀아주지 않는다고 떼쓰는 엄마는 없을꺼라고 일에 지친 남편을 그리 생각하고 바라본다면 서로에세 서운하고 상처받기보다는 지친사람에게 포근한 안식처로 쉴쉬있는 그늘이 될것이라고......" 마치 저에게 하는 말씀 같았어요 출근하는 신랑을 한번 더 바라보게 되더라구요 자기 힘내^^*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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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표현이 없다고 구박당하는 우리 신랑 어느날 그림 그리기 편할꺼라고 사다준 타블렛을 보고....... 말없이 지켜보는 사람에게 내 방식되로 하라고 강요한 내 자신이 넘 미안하더라구요... 남편이 있어 감사하고 아이가 있어 감사해요 여러분도 행복하세요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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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이의 애교에 약한 저는 어쩔수 없나봐요 요즘 말이 늘어서 가끔 정말 놀란답니다, 한없이 아이를 받아줄수 없는 거잖아요 엄마의 역활이 힘든것이 이해가 가요..... 블러그님들도 다 격어 보셨겠죠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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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일산에 가서 오랜만에 친구를 만냤죠 근데 맥주 한잔에 그만 뿅~정말 술을 않먹으니깐 주는것 같아요 이 날은 원없이 크게 웃은 날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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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사니 부록으로 비디오 테잎이 나왔는데 하루 종일 틀어 달라고 해서 제가 아주~힘듬니다. 충분히 교육방송을 보는데 그래도 아이가 한동안은 비디오에 정신이 가 있을것 같아요. 전 아주 지겹다고 하면서도 설겆이 할떄 나도 모르게 비디오에 나오는 동요을 부르고 있다니까요ㅡㅡ! 날씨가 더워서 시원해 지시라고 무섭게 그려봤어요 서늘해 지시나요?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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