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표현이 없다고 구박당하는 우리 신랑
어느날 그림 그리기 편할꺼라고 사다준 타블렛을 보고.......
말없이 지켜보는 사람에게 내 방식되로 하라고 강요한 내 자신이 넘 미안하더라구요...
남편이 있어 감사하고 아이가 있어 감사해요
여러분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