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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숙녀티가 나죠?^^* 딸키우는 재미를 넘 느껴서요^^* 이선이 아빠는 돼지저금통에 이렇게 써 놓고 저금을 한답니다 "최이선 유치원 학자금"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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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 타고 문산방향으로 한참오시다가 좌측으로 유로호텔레스토랑 쪽 금촌 시청방향길이 있습니다.그곳으로 들어오시면 맞나는 큰길의 동네이름이 문발리입니다. 좌회전하셔서 쭉 직진하시면 작은다리를 지나 서패리 동패리순입니다. 심학초등학교가 좌측으로 있고 언덕너머오시면 바로 나오는 동네입니다. 양반밥상이라는 한식집이 바로 보이고 조금 못미쳐 안쪽으로 있습니다, 주차는 양반밥상주차장에 ........ 상호는 "블루진 레스토랑입니다" 좀 찾기 어려우실까 하네요^^1 일산에서 오실분이 계시다면 다시 알려드리죠 감사히도 관심을 가져주시는 분들이 계서셔 올렸습니다. 관심만으로도 엄마는 넘 좋다고 하시네요^^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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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부모님 약혼사진이예요 벌써 30년을 함께 오셨네요 아빠 엄마가 투닥투닥 싸우시고 하실떄 보면 넘 재미있으시다니까요 금방 잊고 "하하""호호"하시는걸 보면 저희가 다 허무하답니다. 지금 뭐하시나^^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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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예전부터 하고 싶어 하시던 레스토랑을 시작하셨습니다. 한지공예전시도 하시구요 특별히 가게를 얻은건 아니고 저희 집 홀과 정원을 꾸미셨어요 파주에 아파트가 많이 생겨서 가족단위로 외식도 많이 하는 분위기로 가고 있고 작은 무대도 만들었답니다. 워낙 사람들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서요.넘 행복해 하시네요 아빠가 좋아하는 올드팝과 째즈가 항상 흘러나오구요 아르바이트로 커피전문점에서 일해 본 제가 대학때 배운 알바기술을 톡톡히 보내요 엄마께 전수해드리고 왔죠. 아직은 손님이 많지 않아 두분이서 잼나게 하시네요.아직도 신혼같아요 ㅋㅋㅋ 이왕시작하신거 직원 둘 정도가 되야될텐데^^* (근데 별루 개의치 않으시는것 같아서.......ㅡ ㅡ!) 아빠께서 직업이 인테리어쪽이다보니 참 빠르고 저렴하게 했네요 "울 부모님 화이팅입니다. " 그리고 아무래도 한지방 운영이 어렵겠네요 이해해주세요 블로그님들 울 부모님께 행운을 빌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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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체구에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모습은 평생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부모의 입장에서 생각이 들어서 더욱 가슴이 찢어지고 내가 어찌 할수 없나하는 생각으로 머리가 터질것 같습니다."김선일씨 죽. 었. 데......"하며 조용히 말하는 신랑과 한참을 멍하니 있었습니다.나라가 힘이 없어 살기위해 간 국민의 목숨도 구하지 못하는 현실에 화가 납니다.파병의 이유는 제건이라지만 결론적으로 봤을때 미국의 버섯돌이밖에 않되는 것에 화가 납니다.정영 재건이 목적이라면 그들이 도움을 요청할때 두 팔걷어 올리고 군인, 자원봉사,씩씩한 아줌마들 얼마든지 지원해서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지금 말하는 재건은 단지 갈 수 밖에 없는 현실의 우리 모두 알고 있는 합리화입니다.지도에서 잘 보이지도 않는 땅 덩어리 이념과 주의의 차로 갈라져 전쟁의 장사로 이용하고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 우기는 싸가지없는 어느 섬나라의 부강해지는 발판이 되어 보이지 않는 식민지로 전략한 나라에 화가 납니다.정의의 사도처럼 국방을 지켜준다는 나라에 부당함을 당해도 감수해야하는 나라에 화가납니다. 김선일씨의 죽음을 위해서라도 빨리 하나되어 더 이상 남의 나라의 국방의 힘을 빌리려하는 말 잘듣는 나라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그 청년의 모습을 머리에 인지하고 살아요 지금 얼마나 우리가 힘이 없는지.....다음에 부강한 나라가 되었을때 다시한번 명복을 빌어드리고 싶습니다."미안하다고....."그 날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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