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서 하고야 마셨군요.....
블루노트 2004/06/23 22:45   http://blog.azoomma.com/wkddk33/138814

 

엄마가 예전부터 하고 싶어 하시던 레스토랑을 시작하셨습니다.

한지공예전시도 하시구요 특별히 가게를 얻은건 아니고 저희 집 홀과 정원을 꾸미셨어요

파주에 아파트가 많이 생겨서 가족단위로 외식도 많이 하는 분위기로 가고 있고 작은 무대도 만들었답니다.

워낙 사람들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서요.넘 행복해 하시네요

아빠가 좋아하는 올드팝과 째즈가 항상 흘러나오구요

아르바이트로 커피전문점에서 일해 본 제가 대학때 배운 알바기술을 톡톡히 보내요

엄마께 전수해드리고 왔죠.

아직은 손님이 많지 않아 두분이서 잼나게 하시네요.아직도 신혼같아요 ㅋㅋㅋ

이왕시작하신거 직원 둘 정도가 되야될텐데^^*

(근데 별루 개의치 않으시는것 같아서.......ㅡ ㅡ!)

아빠께서 직업이 인테리어쪽이다보니 참 빠르고 저렴하게 했네요

 

 


 



 

 

"울 부모님 화이팅입니다. "

 

그리고 아무래도 한지방 운영이 어렵겠네요 이해해주세요

블로그님들 울 부모님께 행운을 빌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