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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국립 발레단에서 하는 아이스 발레 호두까기 인형 보고 왔어여^-^* 시원하고..서늘한 공연장에서 봏은 시간 보냈답니다. 발레라는 것이 인체의 가장 아름다운 선을 보여주는 것인데... 프리마 돈나가 어찌나 몸매가 이분지... 남친도 눈이 동글동글...저두 침 흘리며 봤답니다. 물론 남자 무용수 몸배도 죽이더라구여..ㅋㅋㅋ 얼음 무대 상태가 좋지 않았는지 무용수가 5번 정도 실수하고... 결정적으로 벌러덩 미끄러지는 사고까지--;;;; 물론 주연 프리마돈나는 아니었구여^^;;; 관객들이 격려의 박수를 쳐서 썰렁한 분위기가 엄넘어갔네여^^ 저두 어린 시정 6년 정도 무용했더랬었는데... 그 떄가 자구 기리워지는 하루였어여~ 넘 멋진 데이트였답니다^-^* 앞으로는 기회되면 자주 가고 싶어져여^^
발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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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건강은 일찌기 선조들이 오복으로 지정할 만큼 중요하다고 합니다. 치아가 부실하면 먹는 즐거움도 누릴 수가 없지요. 치아가 약해져서 물만 마셔도 치아가 시리다거나... 육류는 엄두도 못내는 경우도 보곤 합니다. 또는 커피 한 잔을 마셔도 치약과 치솔을 들고 세면장으로 향하는 분들도 많이 봅니다. 더 이상 나빠지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겠지요. 치아가 일상에서, 행복지수에 기여하는 데 그만큼 큰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평생 함께 동고동락해야할 우리의 치아를 위해 자신에게 밪는 치약, 치솔 고르기에 게으름을 부리면 안될 것 같아여^^ <닥터 세탁을 치솔 위에 짜두었어요^^ 파란색 젤이 보이시죠? 자세히 보면 반짝반짝 펄이 보인답니다^^> 지난 번에는 닥터 세닥이 다른 치약보다 순하고... 입안의 개운함이 오래가며, 치약의 독한 기운이 오래가지 않는다고 했죠? 경험해 보시면 품질의 차이를 느끼질 꼬예여^^ 참 요즘은 스탠딩 타입 치약이 나오고 있지요? 닥터 세탁 역시 아래 뚜껑부위가 편편해서 새워둘 수 있답니다. 욕실에 세워두면 깔끔해 보이지요^^* 품질이면 품질~~~ 다자인이면 디자인~~~ 아주 똑 떨어지는 닥처세탁입니다^^ 그럼 닥터세닥이 자랑하는 트리클로산 항균 시스템을 볼까요? 믿음직 스럽지요^--^*
닥터세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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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하게 치약 고르기 환경 오염과 당분이 많은 음식들이 대중화되면서주변을 보면 치아와 관렴된 질병을 앓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제 주변만 봐도 30세가 넘으면 치아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큰 고생을 하는 분들이 많더군요.그래서 그런지 치약과 칫솔을 고르는데 다소 신중한 편입니다. 시중에는 치약의 종류는 많지만 의외로 내 맘에 꼭 드는 치약과 칫솔이 많지 않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제가 치약을 고르는 조건은 이렇습니다. 1. 치약 성분 꼼꼼히 보기2. 양치 후 치약 맛이 계속 입에 남아 치약을 먹고 있다는 불쾌감이 없을 것3. 양치를 자주해도 입안이 벗겨질 정도로 독하지 않을 것4. 짠 맛이 심하게 나지 않을 것5. 개운함이 오래 갈 것6. 치아에 자극을 주지 않을 것 뭐 위의 사항들이 어찌보면 당연할 것 같지만 의외로 6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경우가 많지 않다는 것을 경험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일단 양치질을 자주 하는 편인데...독한 치약의 경우 입안이 홀랑 벗겨져서 아침마다 허물을 벗게 하는 치약도 있고.또 2~3컵 정도의 물을 받아 입안을 가셔도 치약 맛이 어찌나 심하게 남아있는지개운함보다는 불쾌감이 더 심한 경우도 태반이고...-.ㅜ 어쨌든 치약 고르기 어렵습니다. 일단 한 번 사가지고 오면 아까워서 라도 하나는 다 서야하는데잘못 골랐을 때의 고통이란 이루 말 할 수가 없지요. 그래서 제가 시삽으로 있는 카페에도 가끔 글을 올립니다."님들은 어떤 치약을 좋아하세요~~"라고 말입니다.보통 2~3가지 정도가 올라오는데요.닥터 세닥을 접하게 된 것도 바로 우리 회원님들의 조언을 적극 수용해서 였지요^^(회원님들 싸랑해요^^*) 닥터 세닥은 일단 적은 양으로 양치해도 입안이 개운해요^^또 치약의 묘한 맛이 입안에 남아있지 않으면서 깔끔한 뒷맛이 좋습니다.독하지 않아서 입안이 벗겨지거나 하지 않구요.무엇보다 중요한 건 개운함이 오래갑니다. 또 구강세균을 제거해주 는 '기능성 치약'이라는 부분도 참 맘에 듭니다.요즘은 어떤 제품을 살 때도 기능을 중요하게 생각하잖아요.닥터세닥은 세균 닦는 기능성 치약이라는 말이 왠지 끌리게 만듭니다^-^* 치약은 블루 톤의 젤 같은 텍스처이구요.자세히 들여다 보면 펄 입자 같은 게 보이거든요,세정강화성분인 클리닝부스터가 함유되었다고 하는데...그 펄 입자같은 게 클리닝부스터인가...? 닥터 세닥...주변을 보면 좋아하는 분들 꽤 있더라구요.저도 주변에 많이 추천했거든여^-^* 닥터 세탁 사용기 다음번에 더 자세히 올려볼께요^^
닥터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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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잡지사와 함께 하는 햄스빌 요리 대회에서 보고 군침이 돌아서 저도 한 번 해먹어 보려고 복사해 왔습니다. (홍은선님 작품입니다^^) 물론 홍은선님 불러그에 칭찬 가득 드리거 왔답니다^^ 햄스빌 요리 평가 방으로 가보세여~~ 멋진 요리들이 가득하답니다. 보기만 해도 침이 끌떡 넘어갑니다..^^ 참여하신 님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홍은선_포코꼬치구이 *준비재료:포코포코,당근,양파,버섯,피망, 식용유,케첩,머스터드소스, 파슬리가루&허브가루 1.준비된 야채들을 한입크기로 썰어 놓는다. 2.포코포코와 야채를 꼬치에 꽂은뒤 식용유를 두르고 살짝 익힌다. 3.보기좋게 접시에 담은뒤 케첩과 머스터드소스를 뿌린뒤 파슬리가루로 마무리한다. 보기도 좋고 맛도 좋아 손님초대 음식으로 정말 좋습니다. 꼬치를 들고 하나씩 빼서 먹는 재미도 있고요... 아이들은 쥬스등 음료와 함께, 어른들은 맥주 또는 와인과 함께 먹었더니 더욱더 잘 어울리더군요. ● 홍은선_포코포코 간장 떡볶이 *준비재료:포코포코,떡볶이 떡, 어묵, 양배추, 당근, 양파, 파, 참깨 간장,고추장,물엿,마늘 1.물과 간장, 약간의 고추장을 넣고 팔팔 끓인다.(고추장은 맵지 않게 조금만) 2.양배추,양파, 당근을 넣은뒤 포코포코, 떡, 어묵을 넣고 국물이 자작자작하게 끓인다. 3.파와 참깨를 뿌??다. *아이들의 간식으로 정말 좋답니다.(달콤하고 매콤한 양념이 베어 있어 당근등 야채도 아주 잘 먹는답니다
햄스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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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홍천 예술촌에 다녀온 뒤로 정말 정신없이 일주일을 보냈습니다. 하루는 무공해 먹거리를 소개하는 잡지사로 부터 연락을 받고 인터뷰하느라 정신이 없었고, 다음 날은 제가 하는 뷰티 카페를 어찌알고 잡지사에서 연락이 와서 참여하게 되었지요. 사실 저는 말만 주부지 집안 정돈 하나 제대로 못하는 무늬만 주부인 셈인데 집에서 촬영까지 한다기에 아연 질색을 했습니다. 특별히 부탁 받은 거라 인터뷰 전 날부터 대청소하느라 몸살이 날 지경이었으니까요..ㅠ.ㅠ 어제는 삼성동 모 뷰티 브랜드 본사에 들러서 아티스트들 사이에 껴서 무지 생경스런 행사를 치뤄야 했지요^^; 군데...제 연락처를 어찌알고 연락이 닿았을까... 정말 불가사의한 일입니다^^; 행사가 끝나고 동생을 만나 차 한 잔하고 친정으로 왔습니다. 동생이 이 달 말 출국이라 하루 정도는 자매간에 쌓였던 이야기를 하고 싶었거든요. 밤을 꼬박 지새 이런 저런 얘길하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정말 오랜만에 내 집에 온 듯한 느낌이더군요^^; 내일부터는 신랑에게 잘해줘야 할 것 같아요. 그럼 이제부터 블러그에 글도 자주 올릴꼐여^^ 자주 놀러와 주세여^^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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