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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lgeeya)
바다와 함께 행복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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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아줌마들과 조촐하게 가진 식사 한끼, 아이들이 함께 참여할 것 같아서 아이들을 위한 메뉴를 만들어 봤어요^^ 우선 감자를 찌고... 베이컨은 잘게 썰어 바삭하게 굽습니다. 구운 감자를 으깨어 놓고 바삭하게 구워둔 잘게 썬 베이컨과 옥수수, 잘게 썬 당근과 피망을 넣고 마요네즈를 조금 넣어서 섞어줍니다. 그릇에 예쁘게 떠서 에피타이저로 준비하면 그만 이더군요^^ 또 지난번처럼 갓 지은 밥을 김을 한 번 빼주고 소금과 참기름, 깨소금을 적당량 넣어 잘 저러 골고루 섞이게 합니다. 밥은 한 입 크기로 예쁘게 주먹밥을 만들어 놓고 무우순, 당근 채, 오이채를 곁들여 베이컨으로 말아줍니다. 이수시게로 고정시키면 완료!! 여기에 상치 한 장에 말이 하나씩 놓고 큰 접시에 올려두면 완료~^^* 김치 겉절이와 묽게 끊인 된장을 함께 내 놓으니 그럴듯해 보이더군요^^ 4가족이 참여한 이번 파티도 맛있게 끝냈답니다. 아이들도 넘 잘 먹어서 기분이 좋았구요. 그 날 차린 상차림 그대로 집에 가서 만들어 본 이웃들이 파티 후에 전화로 알려주더군요. 가족들이 좋아하더라구요^^ 즐거운 두 번째 파티도 이렇게 무사히 마쳤답니다. 그럼 다음에는 3번째 파티를 소개할께요^^
햄스빌 베이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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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동네 하나로 마트에 갔더니 햄스빌 베이컨네 300원 할인쿠폰이 붙어있더군요^^ 간 김에 여러 개 장바구니에 넣어왔지요. 맛있는 건 나눠먹어야쥐~~~ 여러 개 사온 김에 홈파티^^ 우선 아파트 친구들에게 전화를 넣어 대충 시간이 맞는 이웃부터 초대를 했어요. 간단한 세참타임으로 말예요. 대부분 시부모를 모시고 있는 터라 식사 시간에 맞추기 어려워서 4시 정도... 출출해 질 시간이 제격이다 싶더라구요. 조금 배도 고프고... 나른해질 타임이잖아요^^ 마침 전 날 배추 한통을 겉절이로 담궈 둔 터라 함게 식탁에 놓으면 좋겠다 싶어 참기름과 깨소금 식초를 더 넣어서 조미해 두고... 막 밥을 해서 김을 한 번 빼준 뒤에 양푼에 덜어서 소금과 참기름, 깨소금을 상상 뿌려 준 뒤에 한 입 크기로 동그랗게 주먹밥을 만들었어요. 그 위에 잘 구운 햄스빌 베이컨을 살짝 돌려서 이수시게로 고정시키면 햄스빌 베이컨 말이 완성^^ 날이 더우니 오전에 준비해 둔 콩나물 냉국을 곁들여 함게 내왔더니 이웃 아줌마들과 함께 온 아이들... 정말 맛있게 먹더라구요^--^* 마침 할인 기간이기도 하고... 오케이 캐쉬백 쿠폰 모으는 분들은 더블 적립행사도 하고 있어 알려주었더니 요즘 가족들이 입맛 없어 하는데... 저녁은 같은 메뉴로 준비해 보겠다고 하더군요^^ 마지막으로 녹차 한 잔을 마시고 수다 떨다가 햄스빌 베이컨 카드 원하는 대로 챙겨 돌아갔답니다. 이렇게 조촐하지만 나름대로 제미있게 첫번째 파티가 끝났어요. 소소하게 준비할 게 있었지만... 그래도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두번째 파티 이야기는 다음에 올릴께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0^
햄스빙 베이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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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은 많은데... 맘애 드는 책장을 맞추지 못해 언제나 불만이다. 별 한 면을 온통 채우는 것만으로는 부족한데... 공간은 별로 없다보니 방 하나에 차곡차곡 쌓여있는 책을 보면 왠지 책이 안스럽다. 언제나 벽 넓은 집으로 아사가나..ㅠ.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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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에 티셔츠 만으로도 빛나게 아름답던 시절이 있었는데... 청바지가 안어울린다는 신랑의 타박을 듣고나서는 왠지 서글퍼 지네요-.ㅜ
심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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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친구에게...연인에게... 참 많은 편지를 썼던 기억이 납니다. 인터넷 시대가 되면서 편지를 띄우던 설레임을 잊은 지 너무 오래된 듯합니다. 왠지 엽서 한 장이 그리운 날이네요^^
우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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