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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함께 행복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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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교보문고에 오늘 나갈 일 있으신 분들 참고하세요^^ 여성 접지 퀸(6800원)을 사면 사은품으로 아이스가방에 포장된 햄스빌 세트를 줍니다. 구성은... 김밥용 햄 2줄짜리 2개랑 참기름(조그만 거) 1개랑 포코포코 1개, 생냥념 불고기햄 2개,베이컨 1개, 몽고간장 조그만 거 2개들이세트입니다. 지난 달에도 세트가 한정품묵으로 200세트 정도 풀려서 많은 인기를 누렸는데 이번 달에도 나왔네여^^ 교보 나가시는 분들 도움 되시길...^^
햄스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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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대부분의 질병들은 생활습관에 의해 생겨난다 비만, 고혈압, 당뇨, 골다공증 등이 운동과 음식에 큰 영향을 받는 질병들이다. 그래서 아러한 성인병을 <생활습관 병>이라고 한다. 건강해지기 위한 3가지 습관을 들자면 1, 식생활 습관 2, 배변습관 3, 몸의 습관이다. 이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먹거리 습관이다. 보약보다 좋다는 음식을 찾아보자. 음식으로 못고치는 병이 없다는 한의사 이경제가 권하는 음식 1 만병통치약이 따로 없다!! <된장> 2 채소를 많이 먹기 위해~~~ 샐러드 드레싱 비타민과 무기질이 많은 채소는 몸의 독성을 체외로 배출하게 하고 비만을 방지해 준다. 그러나 자극적이고 기름진 음식에 익숙해져 있는 우리에게 채소 섭취는 생각보다 쉽지 않다. 부담없이 채소를 즐길 수있는 방법 중 하나가 드레싱을 이용하는 것이다. 간장, 된장, 등 전통 식재료를 이용한 오리엔탈 소스가 가장 좋다. 레몬 1/2, 간장, 다시마 우린 물 5큰술, 식초, 설탕 3큰술, 다진 마늘, 통깨, 맛술 1작은 술을 섞어 드래싱을 만들면 맛있다^^ 3 신선한 해조류는 여자몸에 보약 미역, 다시마, 해초, 톳 등의 해조류... 아침에는 속을 든든하게 해주는 국이나 죽으로... 점심에는 상큼한 무침으로... 저녁에는 쌈으로 먹으면 좋다 4 알을 많이 먹어라 완전식품인 달걀이나 타조알도 좋다. 달걀이 체질에 맞지 않는 사람은 오리알이 좋다. 그러나 생선알은 제철에 나는 알을 먹는 것이 좋다. 그밖에... 눈을 좋게하는 오렌지는 매일 간식으로 좋다. 또한 콩차는 머리가 맑아지고 피로회복에 좋다. 또 설의태라는 콩도 맛도 좋고 소화도 잘 된다^^ 환절기가 되면 피부가 예민해 지는 신랑, 요즘도 스트레스를 은근히 받가 시작한 것 같아요. 대신 아파줄 수는 없지만 그래도 신랑을 위해서 열심히... 좋은 식단 만들어 봐야 할 것 같아여.
보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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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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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날도 더운데 신랑과 의견이 안맞아 신경전까지 벌이며 몸도 마음도 더운 한 게절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뭔가 좋은 징조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우선 신랑이 맡은 새로은 일. 본인도 일에 푹~~ 빠져있지만 어찌그리 맘도 잘맞는지..^^ 사는 게 요즘만 같으면 환경이 어려워도 사는 맛이 날 듯합니다. 뭔가 좋은 느낌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라면 행운의 여신도 함께 하겠지요? 날도 선선한데... 따뜻한 커피 한 잔으로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날입니다^^ 님들도 차 한 잔 어떠세요?
행운의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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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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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몸살 기운이 있는지 몸이 찌뿌드드하다못해 매트리스 위에 찰싹 달라붙은 듯하더군여. 쌩쌩해 보이는 신랑이게 부탁했져. "자기야, 나 어깨 마사지 점 해줘" 신랑은 목에서 등까지 혈점을 눌러주면서 정성껏 지압을 해주었는데요, 정성어린 손길에 비해 비수를 말솜씨가 제 비위를 건드렸습니다. "자기 안보는 사이에 팔에 근욱이 붙었나봐?" "?????" "팔뚝이 한 손에 안들어 오네?" 우이띠... 팔뚝에 살이 붙어서 그런 걸 근육이 생겼다고 조아라하고 있지 뭡니까 "그거 살이야." 저는 비장한게 한 마디 했져 걸루 끝났으면 됐을 껄 또 한 마디 덧붙이더이다. "자기 등이 언제 이렇게 넙대대해졌지?" 몸이 아프지 않았으면 바로 따발총으로 반격을 해주고 싶었지만 손 가락하나 까딱하기 싫은 때에 뭐라고 하겠습니까. 두고봐라...내 바로 복수 할꺼다 다음날 몸이 점 풀리고 난 뒤 소파에 앉아서 티비를 보고 있는 신랑 뒤로 가서 자리잡고 앉았습니다. "자기야 등짝이 넘 커서 안보인다. 살 좀 빼라." "아라써" 냉냉하게 한 마디 하더군여. "자기야 허리 옆에 군살이 워케 많아? 팔이 안닿자나. 또 배는 왜케부른거야? 임신 8개월 쯤 됐겠다." 이리저리 코투리를 잡자 신랑이 삐질 기세를 보였습니다. "징그럽다 저리가서 앉아라." 케케케... 고소해라...열받쥐?? 구래도 신랑인데 점 너무한 것 같아서 얼굴을 쓰다듬어 주며 마지막으로 한 마다 했져. 구래도 피부를 좋당^--^* 누가 가꿔준 피분뎅... 보들보들한 신랑 피부 만지며 우리 화해 했어여
행운의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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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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