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바다와 함께
http://blog.azoomma.com/sulgeeya/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바다
(sulgeeya)
바다와 함께 행복 만들기^-^*
카테고리
전체보기
(131)
소식방
(10)
문화방
(14)
생활 속 지혜
(19)
기본 주제방
(88)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이선생
유정숙
양승호
즐겨찾기
엄마의 마음이 머...
블로미와 함께하는...
행복한 우리집....
결혼중에 살아남기...
내몸사랑발아현미우유...
혀니의작은미소...
♡사랑해~~~
Kiwi's D...
연꽃이 있는 정원...
짱가와 아이들의하...
재원이랑 재용이랑...
추억과 기억사이....
수련이 머무는 곳...
삶의 의미는?
세닥이와함께
내 남자 피부의 행...
향기가 있는 방...
올해도 건강합시다...
아컴 이벤트보따리...
최근 덧글
두부 쉐이크 해봐요^^
올리브 오일 맛사지 해보세요^--^*
우주 전쟁 봤어요^^
여름 동치미 만들어 보아요^^
올리브유 바른 마늘빵 만들기
입맛 없을 때 김치 동그랑 땡 어때요?
올리브 오일에 푹 뻐졌어요.^^*
감자 베이컨으로 남든 아이들 간식과 밥 한 끼
굿바이
식약청 꼭 홈페이지 가보세요-,.-;;;
today
0
| total
1324
0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공 지 11/19 20:21 공 지 감기 조심들 하자구요!! ^.^
^^
덧글
(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출처 : 한류 영상 창고 [원문보기] 쬐금 기다리시면 음악 감상할 수 있어여^-^* 내 용 :
이루마
덧글
(5)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비포 썬라이즈에 대한 기억이 아련하게 남아있는데 후속작인 비포 썬셋에 대한 기사를 보고 시간을 내서 보러갔어요^^ 잠을 설치고 나와서 눈이 아팠지만 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압니다^^ 80분 동안 두 배우의 수다가 전부인 영화이니만... 웬지 옛사랑이 미치도록 그리워 지게 만드는 그런 영화였어요. 혼자 차 카페테리아에서 차 한 잔을 마시고 싶은 날... 이런 영화 한 편 어떨가요? X세대의 완벽한 원 나이트 스탠드, 9년 뒤 파리에서 2막을 열다. 아니, 그들은 6개월 뒤 다시 만나지 않았다. 이것이 9년을 끌어온 수수께끼의 답이다. 연락처도 성도 모른 채 헤어진 셀린느(줄리 델피)와 제시(에단 호크)의 9년 뒤를 그리는 <비포 선셋>은, 로맨티스트와 현실주의자를 고루 만족시켰던 <비포 선라이즈>의 열린 결말을 비로소 닫아건다. 그러나 우리는 정말 진실을 알고 싶었을까? 속편을 통한 그들의 재회가 반갑지만은 않았던 것은, 제시와 셀린느처럼 우리도 1994년 6월16일 그들이 나눈 감정이 지속과 반복이 불가능한 종류임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리라. 어그러진 약속과 이지러진 기억, 붙잡을 수 없는 것을 잡으려는 덧없는 발돋움 외에 그들의 후일담에 무엇이 있을 수 있을까? 그러나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은 포개지는 삶의 어떤 순간들을 통해 기적처럼 영속하는 시간을 찾아낸다. 춤추는 어린 딸을 보는 순간, 열여섯살의 시간으로 돌아가 첫사랑 소녀의 춤을 바라보는 남자에 관한 제시의 이야기는, 링클레이터가 <비포 선셋>에서 이루려는 목표다. 비엔나의 특별한 추억을 소재로 쓴 베스트셀러 < This Time >의 유럽 홍보 투어 중인 작가 제시는 파리의 서점 구석에 서 있는 서른두살의 셀린느를 발견한다. 그가 뉴욕행 비행기에 오르기까지 한 시간 남짓한 시간은 고스란히 <비포 선셋>의 러닝타임이다. 둘은 여전히 소요학파(逍遙學派)이며 문답법의 열렬한 신봉자들이다. 제시는 지금도 아랫목의 철학자이고 셀린느는 자본주의의 탐욕에 분개하는 행동가다. 두 사람은 썩거나 망가지지 않았으나, 9년 동안 꾸준히 가능성의 문을 하나씩 닫아왔다. 그들은 파리의 골목과 카페와 센강의 유람선, 셀린느의 아파트를 돌아다니며 빈곤과 환경오염, 종교, 세계의 절망과 희망, 섹스와 결혼을 이야기한다. <비포 선셋>에 보석의 파편처럼 끼어드는 9년 전의 플래시백은, 두 사람의 변한 외양만으로도 관객의 가슴에 파문을 그린다. 부쩍 여윈 셀린느는 더이상 라파엘 전파 그림의 요정처럼 보이지 않는다. 머리숱이 줄고 미소가 엷어진 제시의 미간에는 흉터 같은 주름이 생겼다. 그러나 어색한 안부인사로 허두를 뗀 둘의 대화는 최면술처럼 관객을 도취시키고 심지어 후반부에 이르면 셀린느와 제시의 얼굴마저 청춘의 잔광(殘光)으로 빛난다. 그들의 대화는 특별히 현명하거나 시적이지 않다. 오히려 진실은 과장과 내숭과 열망을 감추는 허튼 몸짓 속에 있다. 더이상 제스처를 위한 시간이 많지 않다는 것을 알았을 때 셀린느는 문득 말한다. “떠나던 그 아침에, 너의 턱수염에 섞인 붉은 가닥이 햇빛을 받아 빛나던 모습을 기억해.” 집시, 즉흥시인, 친절한 바텐더가 모퉁이마다 거들었던 <비포 선라이즈>에 비해 <비포 선셋>의 구조는 훨씬 작고 순수하다. 한층 용감하고 충일하다. 모든 장식은 소거법으로 지워졌고, 남은 것은 오직 다시 사랑에 빠지려는 여자와 남자, 그리고 카메라뿐이다. 촬영은 어깨 너머 숏과 인물을 앞서거니뒤서거니 하는 트래킹이 거의 전부다. 그래서 비엔나 여행상품까지 낳은 전편과 달리 <비포 선셋>의 파리는 여느 도시처럼 무심히 물러서 있다. 이 지점에서 <비포 선셋>의 형식은 내용과 한몸이 된다. 스물셋의 그들에게는 시간보다 공간이 중요했으나, 사랑과 시간의 인색한 유한성을 깨우친 서른둘의 그들은 쫓긴다. 빨리 말하고 빨리 걷는다. 제시가 휴대폰으로 약속을 지연시키는 동안 셀린느가 홀로 왁자한 유람선 객실을 통과해 뱃전으로 나아가는 뜻없는 장면이 불현듯 비애를 자아내는 것은 그 때문이다. <비포 선라이즈>의 시간은 바닥없는 잔에 찰랑이는 와인과 같았으나 <비포 선셋>의 시간은 1초 1초 우리의 심장 위를 저벅저벅 지나간다. 줄리 델피와 에단 호크의 연기는 연기 같지도 않아서 어디선가 연기상을 준다면 모욕으로 느껴질 정도다. 5분이 넘는 롱테이크와 잦은 오버랩을 감당하는 대사의 완벽한 구현은 기교를 떠난 집중력과 신뢰의 산물이다. 그중에서도 히스테리를 터뜨리는 줄리 델피의 연기와 자작곡(레너드 코언의 < Take This Waltz >를 연상시키는)의 연가, 안 그런 척 시종 셀린느의 얼굴에 못박혀 있는 에단 호크의 시선 처리는 특별 언급감이다. <비포 선라이즈>에 열광한 만국의 구제불능 로맨티스트들에게 권하건대, <비포 선셋>을 만끽하기 위해 <비포 선라이즈>를 복습하는 일은 불필요하다. “우리가 섹스를 했었나?”를 놓고 제시와 셀린느가 다툴 때 더불어 아슴한 기억을 더듬는 일이야말로 우리의 특권적인 즐거움이기 때문이다. <비포 선셋>은 믿을 수 없는 일을 해냈다. 첫 번째 만남의 마법은 두 번째 만남이 그것을 깰까봐 두려워하게 만들었으나, 두 번째 만남의 마법은 그들의 세 번째 만남을 평정한 마음으로 기다리게 만든다. 구름이 비를 바라고, 여름이 가을을 기다리듯이.
영화
덧글
(4)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피부 트러블 해결사 티트리 오일 [펌] 여드름과 뾰루지를 감쪽같이 없앤다는 입소문 때문에 티트리 오일은 뾰루지 없애는 오일’로 인식되었지만 항염, 살균, 상처 치유 등 기능이 무궁무진하다. 감기, 기관지염 등 이비인후과 질환이나 피부 염증, 질염, 무좀, 벌레 물린 데, 근육통 등 다양한 질환에 사용되는 이른바 만병통치 오일. 티트리 오일은 호주 원주민의 전통 치료제로 사용되다가 영국 탐험가에 의해 세계로 널리 퍼져나갔다. 티트리 오일의 강력한 살균능력으로 2차 세계대전 때는 군인들의 상비약이 되었을 정도. 티트리 잎에서 추출한 오일에 함유된 100가지 성분은 상호작용을 통해 강한 치료와 살균 효과를 내는데, 피부 깊숙이 침투해 건강한 세포를 해치지 않고 박테리아만 죽이기 때문에 특별한 부작용이 없는 것이 장점. 최근의 연구에 따르면 티트리 오일은 칸디다균과 포도상구균을 포함한 58종의 박테리아를 박멸시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아로마용 에센셜 오일뿐 아니라 토너, 에센스, 샴푸, 비누, 립밤, 데오도란트, 보디로션, 치약 등의 제품에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티트리 에센셜 오일은 호주 북부에서 자라는 티트리 나무의 어린 가지에서 추출한 100% 천연 성분으로 100kg의 티트리 나무에서 0.1의 아로마 에센셜 오일이 추출된다. 찰과상이나 긁힌 상처, 염증이나 벌레에 물린 곳에는 면봉에 묻혀 직접 사용하는 게 좋다. 감기나 독감, 두통을 완화할 때는 흡입법이 적당. 램프에 에센셜 오일을 4∼5방울 정도 떨어뜨려 초로 가열해 자연스럽게 공기중에서 흡입한다. 큰 그릇에 40℃ 정도의 물을 부은 후 오일 2∼4방울 떨어뜨려 얼굴을 대고 15∼20분 정도 흡입하는 것도 좋다. 흡입할 때는 눈을 감을 것. 티트리 오일 마사지는 전체적인 면역력을 높여주어 수술 후 환자들에게 특히 좋다. 캐리어 오일(마사지나 입욕을 위해 희석하는 오일)에 에센셜 오일 2∼3%를 희석하여 사용한다. 목욕할 때는 따뜻한 물에 에센셜 오일을 6∼8방울 떨어뜨려 향이 퍼지게 한 다음 전신을 담그면 향이 코로 흡입되어 피로를 풀어주며 굳어 있던 근육과 신경을 이완해준다. <쓰임새 무궁무진! 티트리 오일 활용법> 1. 두통·우울증 해소 티트리 오일 향은 약냄새와 약간 비슷하지만 시원하고 상쾌한 냄새가 특징이다. 기분이 다운되었거나 두통이 심할 때 티트리 오일 향을 직접 흡입하거나 가습기에 오일 몇 방울을 섞어 흡입하면 정신이 맑아지고 잡념을 떨쳐버릴 수 있다. 또한 몸과 마음을 진정시켜주며 히스테리나 슬픔, 부정적인 감정을 완화시켜 활력을 되찾게 하는 힘이 있다. 2. 비듬과 구강질환 치료 티트리 오일의 우수한 살균 효과는 머리에 생기는 비듬성 세균을 없애는 데도 효과적이다. 샴푸에 티트리 오일을 섞어 사용하거나 티트리 오일이 함유된 샴푸를 사용하면 두피의 노폐물이나 비듬 치료에 좋다. 입 안에 염증이 생겼을 때 따뜻한 물 한 컵에 오일 1방울 정도를 넣어 가글제로 사용하거나 치약에 섞어 사용하면, 박테리아로 인한 치석이나 플라크로부터 치아와 잇몸을 보호해주며, 잇몸질환을 일으키는 박테리아를 조절해준다. 3. 감기 증상 완화 감기 기운이 있을 때 손수건에 몇 방울 떨어뜨려 갖고 다니며 맡거나 자기 전 베개에 떨어뜨리면 감기 증상이 완화된다. 티트리로 목욕을 하면 발한을 촉진해 열을 낮춰 초기 감기를 완화시키는 데 효과가 있다. 티트리 오일은 단순히 감염을 억제하는 것이 아니라 저항력을 강화해 효과적으로 질병과 싸우도록 도와주는 것이 강점. 36∼37℃ 정도의 목욕물에 자신이 좋아하는 오일과 티트리 오일을 섞어 6∼8방울 정도 떨어뜨려 잘 저은 후 15∼20분간 입욕한다. 에센셜 오일은 물과 잘 섞이지 않으므로 눈 등 예민한 부위에는 닿지 않도록 주의할 것. 로션이나 꿀 10∼20ml에 에센셜 오일을 섞으면 물에 더 잘 풀어진다. 4.여성용 티트리 오일, 레이디 스마일 생리기간에 발생하는 불쾌한 냄새를 제거해주는 티트리 함유 에센셜 오일. 생리대나 팬티에 한 방울 떨어뜨려 사용하면 상쾌하다. 이틀 간격으로 좌욕을 해도 좋다. 미온수 500ml에 레이디 스마일 3방울을 떨어뜨린 후 좌욕을 한다. 피부가 예민하다면 보드카 10ml에 좌욕용 전문 오일인 레이디 스마일 3방울을 넣은 후 미온수를 섞어 사용하는 것이 좋다.
오일
덧글
(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by thesingle 2004-11-03 오후 3:54:57 BODY {FONT-SIZE:12px;FONT-FAMILY:'돋움';COLOR:#777777;} TD {FONT-SIZE:12px;FONT-FAMILY:'돋움';COLOR:#777777} 더 맛있는 라면엔 비밀이 있다? 라면과 궁합이 잘 맞는 재료들을 살펴보자. + 후추 얼큰하고 칼칼한 국물맛을 원한다면 후추를 뿌리는 것이 딱. 끓이는 중간에 후추를 넣으면 후추 고유의 향과 맛이 날라가므로, 먹기 직전에 뿌려야 제대로 맛을 낼 수 있다. + 커피 특유의 밀가루 냄새나 기름 냄새가 싫었다면, 가루 커피 반 작은술 정도를 넣어서 끓여보자. 면발이 반쯤 익었을 때 커피를 넣으면 냄새가 전혀 없는 깔끔한 맛을 낼 수 있다. 또는 식초 반 작은술을 넣어도 좋다. 식초는 라면의 독성을 제거해 주는 효과가 있어, 라면을 끓일 때 생기는 거품이 한결 덜 생기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 우유 물 대신 우유를 넣어 라면을 끓이고 스프 대신 소금으로 간을 하는 것이 진정한 우유라면. 그러나 정말 우유를 좋아하지 않는 한, 이 방법은 조금 무리가 있다. 차선책은 라면을 끓인 뒤, 우유를 조금 넣는 것. 한결 부드럽고 고소한 맛으로 매운 음식을 잘 먹지 못하는 사람에게 좋다. 특히 사리곰탕이나 진국 설렁탕등에 우유를 넣으면 진짜 맛있으므로 도전해볼 것. + 젓가락 쫄깃 쫄깃한 면발은 맛있는 라면의 관건. 면을 끓일 때 공기를 많이 접하면 면발이 한결 꼬들 꼬들해진다. 면을 넣고 살짝 익었을 때, 젓가락으로 면을 계속 휘젓고 들어올려 공기를 접하게 하는 것이 방법. 단, 라면을 끓이면서 휘저어야 해서 손이 상당히 뜨거우므로 조심해야 한다. + 카레 가루 카레 가루 특유의 향과 맛은 라면에 색다른 느낌을 더해준다. 카레 가루 역시 너무 오랫동안 끓이면 맛과 향이 날라가므로, 다 끓인 라면에 카레가루를 넣어야 제 맛을 낼 수 있다.
라면
덧글
(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
2
3
4
[5]
6
7
8
9
1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