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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아미시
(rulsu2001)
세상은 만만치 않다. 세상이 만만해질 그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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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은 조금 다르지만.... 살때는 15000원을 주고 샀는데 집이 좁다보니 처리를 해야겠네요. 택배비나 운송비는 가져가시는 분이 부담하시면 좋겠네요. 필요하시면 전화를 주세요
수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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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마트라를 키운지 얼마 되지 않았을때 물고기들이 산소여과기 옆으로 붙더니 다음날 죽더군요. 왜 그런지 아직도 이해가 되지 않네요. 좀 마른 수마트라 한마리와 활동성이 많은 수마트라 7마리가 잘 살고 있었는데 2박3일간의 여행을 마치고 어제 집으로 돌아 왔을때 아무이상이 없었는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 보니 7마리만 남아있다. 어떻게 된것일까? 돌밑으로 가라앉은 것도 아니고 7마리들이 잡아먹은 것인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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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30일에 시험을 하나쳤습니다. 공부를 하려면 뭔가 자극이 필요하다고 느꼈기에.. 인터넷으로 혼자서 공부(?)하면서 한달을 보낸후 시험을 치뤘습니다. 비도 추적추적 아덜과 신랑은 집에 남겨두고 혼자서 갔었습니다. 사람들이 정말 많더군요. 시험치는 아이들 응원하러 부모들이 ... 그 아이(거의 초등생)들 틈에서 시험을 쳤습니다. 제 자신을 너무 과소평가한듯합니다. 좀 더 높은 급수로 시험을 쳤더라도 합격할 수 있었을것같은데.. 아침에 점수를 비교해보니 점수는 높던데... 좀 더 높은 급수로 할 걸...하는 아쉬움도 남더이다 높은 급수는 어른들이 주로 치고 제가 본급수는 초등생들이 대부분이더군요. 하지만 이제 시작인 것을 ... 내 실력이 죽지 않았구나. 자신감이 살포시 생기면서 실기도 준비하고 다시 높은 급수로 담번 시험을 준비하려합니다. 6월에는 많은 것을 시작합니다. 꾸준히 잘 하려고 합니다. 엄마가 중도포기를 하면 아덜도 그런사람이 될까봐... 끝까지 하는 모습을 늘 보여주려고 합니다.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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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이 있는 곳에 길이있다고 했던가.. 정말 맞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학교다닐땐 공부가 전부다 라는 생각이 들지 않더니만... 결혼하고 아이를 키우면서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니. 길이 생기는구나. "아이에게 공부해라 " 라는 말을 떳떳하게 하지 못했기에. 엄마가 모범을 보여야하기에, 시간이 조금이라도 있을때 해 두어야할것같다. 푸하하하 기분이 좋아지는 하루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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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때는 정말 신나게 놀았다. 지금생각해도 재미있을만큼.... 그러나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왜 그때 대학을 가지 않았나하는 후회가 든다. 젊은 혈기에 대학이 무슨 대수냐... 나는 대학을 가지않아도 뭐든 해낼수 있다.... 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그 생각은 변함이 없건만. 학벌이라는 "~~과 "나오셨어요? "~대학"나오셨나요? 라고 하는 질문들을 왜 그리도 해대는지. 꼭 대학을 나와야만 세상사는 것이 편하고 순리대로 살고 돈을 벌고 인성이 좋다는 그런 편견들...."편견을 버려..." 하지만 요즘은 대학에 가서 공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꼭 대학이 아니더라도 공부를 하면 좋겠다. 그래서 몇가지 시도를 하고 있다. 시도를 하다보니 좀 더 전문적인 것이 하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또 학벌이 따져지는 것... 그래서 큰맘먹고 있기는 한데... 잘 될런지..... 잘 될것이야... 예전에 어른들은 대학을 가지않아도 잘도 키웠다고 하더만. 요즘은 부모의 학벌과 재력이 아이들의 IQ,EQ등을 좌우한다네... 좀 맘이 거시기 하지만 .... 열심히 노력을 해볼란다.... 아리!!아리!!
학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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