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鳥監圖...烏監圖
세상을 보는 방법에 대해, 내가 세상과 소통하는 방식에 대해...
http://blog.azoomma.com/richard/
프롤로그
|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2)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카론
(richard)
나를 중심으로 다양한 세상의 모습과 세상과 소통하는 방식에 대해 정리해 놓는 곳입니다. 어서오세요.
문화/순수예술/문학
카테고리
전체보기
(841)
가족
家族 傳記
(15)
여행 일기
(43)
抒情 문학
에세이 落葉의 書
(17)
詩源
(0)
시사통신
정치/경제
(438)
사회/문화/국제
(231)
과학에세이
(97)
인기글
|
새글
인기글
|
새글
최근 덧글
현병철의 국가인권위는 상을 줄 자격이 없다. 한 여고생의 글
오랜 장마 끝에 하늘로 자라는 무지개를 보았네.
재용이 승마를 배우다
고 노무현 대통령님 초상화
이상한 나라의 Alice
개일까? 곰일까? '카우카시안 오브차카'
생명을 대하는 태도, 극명한 두 대립
우주에서 가장 큰 별, 그 어마어마한 크기란...
10년째 새해 해 맞이
연탄배달 봉사 다녀왔어요.
최근 방문자
조은희
quinon
강재1
dkwnaak
박창순
인기태그
loading..
노무현- "난 세종이 되기 보다는 태종이 되기로 결심했다." 장엄한 배경음악과 패러디의 대 서사시^^
정치무협
덧글
(4)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 참고로 대장금이 아니라 대잠금임...원래가...^^ 위 이미지는 이 글과는 아무 관련이 없음...^^ 한상궁(양미경)/서장금(이영애) 콤비는 최상궁(견미리)/최금영(홍리나) 콤비와 수랏간 최고상궁자리를 놓고 벌이는 대결에서 승리하며, 한상궁이 최고상궁의 자리에 오를 조건을 갖추게 된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정상궁(여운계)과 한상궁은 자신들의 권력을 지키기 위해 음모를 꾸민 제조상궁(박정수)과 최상궁의 모함으로 죽음에 처할 위기에 몰린다. 화가 난 정상궁은 제조상궁의 집으로 찾아가 "8년전에 내 딸년들이었던 것들이 어찌 감히 나를 죽이려드냐"며 고함을 치다가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난다. (주 : 8년전 서울방송 시트콤 LA아리랑에서 박정수랑 견미리가 여운계의 딸로 나왔었음..) 한편, 이대로 죽기 억울하다고 생각한 한상궁은 땅을 파서 궁궐을 탈출하기로 결심하고 퇴선간에서 훔쳐온 돌주걱으로 열심히 땅을 파다가, 땅에서 미네랄과 탄산이 풍부한 광천수가 터져나오는 바람에 탈출에 실패한다. 그러나 한상궁은 광천수를 발견한 공로로 중종(임호)로부터 고래등만한 집과 돈을 포상으로 받게되고, 이것을 밑천삼아 서울 강남의 요지에 부동산 투자를 시작한다. 한상궁의 공석으로 수랏간 최고상궁의 자리에 오르게 된 최상궁(견미리)은 강남의 복부인이 되어 도도하게 변해버린 한상궁이 마냥 부러워 최고상궁을 때려치우고, 한상궁의 요리사이자 저택관리인으로 취직한다. 한편, 요리를 너무 많이 하다가 주부습진에 걸려버린 장금은 스스로를 치료하다가 무좀을 전문으로 하는 의녀가 된다. 발가락이 간질거려셔 미칠 것 같던 중종은 무좀전문 의녀가 탄생했다는 소식을 듣고 서둘러 치료를 하기 위해 버선발로 뛰어나가다가 미끄러쳐서 뇌진탕을 일으키고 만다. 기절해있는 중종에게 장금은 한상궁이 파낸 광천수를 한바가지 퍼붓고 중종은 깨어나게 된다. 어찌 광천수를 퍼부을 생각을 했냐는 장번내시의 질문에 왠지 그냥 뇌진탕에는 광천수가 어울릴 것 같았다고 대답하는 장금.. 중종은 장금을 일개의 의녀에서 어의로 초특급 승진을 시켜버린다. 한편, 장금이 어의가 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된 금영은 장금을 이겨야 한다며 광천수의 성분을 분석하기 시작한다. 성분을 분석하던 금영은 그 속에 엄청난 다이어트 성분과 미용성분이 함유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영로(이잎새)를 시켜 물을 몰래 푼 다음, 저자거리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그러나 금영과 영로는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민정호(지진희)에 의해 체포당하여 의금부로 압송된다. 한편, 장금이 의녀가 되는 바람에 심심해진 연생(박은혜)은 수랏간에서 이것저것 주워먹다가 순식간에 살이 쪄서 몸무게가 100Kg이 넘어버린다. 궁중음식이 너무 맛있어서 도저히 끊을 수가 없었던 연생은 그러나 광천수를 2주동안 매일 5잔씩 섭취하고서 예전의 48Kg 시절로 돌아오게 된다. 이후 연생은, 성공 다이어트 체험기를 책으로 펴내서 베스트 셀러가 되고, 한상궁 못지 않은 돈방석에 안게되어 수랏간 나인자리를 때려치운다. 광천수에 기가막힌 다이어트 성분이 있다는 것을 알아차린 대령숙수 강덕구(임현식)는 밤에 몰래 궁을 침입하여 광천수에 목욕을 해버린다. 시커멓게 변한 광천수의 원인을 밝혀내기 위해 역학조사에 나선 장금은 그 원인이 사람의 때에 있음을 알아내게 되고, 때의 주인이 강덕구인 것까지 파악하게 된다. 의금부로 압송되어가던 강덕구의 모습이 예전과는 달리 너무나도 뽀샤시해졌다는 것이 알려지자, 궁궐내의 남녀노소 너나할 것 없이 광천수에 몸을 담궈 버린다. 결국 중종은 광천수 주변에 잠금장치를 하여 광천수 사용을 통제하기에 이른다. 하지만 광천수의 수압이 너무 강하여 잠금장치가 늘 터져버리자 장금으로 하여금 특수잠금장치를 만들어 설치하도록 명한다. 수개월간의 노력끝에 비밀번호가 입력된 초강력특수잠금장치를 발명한 장금은 그 잠금장치의 이름을 "대잠금"이라고 명명함으로써 드라마는 막이 내린다. 믿거나 말거나...ㅋㅋㅋ
덧글
(3)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서울=연합뉴스) 고형규기자 =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이 31일 제주4.3사건에 대해 국정 책임자로서 사과함으로써 한국 현대사에서 최대 비극중 하나로 꼽히는 4.3사건을 반세기만에 매듭을 풀게됐다. 노 대통령이 `제주 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위원회'의 건의를 받아 들여 당시 `국가권력의 잘못'을 공식 인정한 것은 그동안 `좌익의 반란 진압을 위한 정당한 공권력 행사'라는 규정에 가리어졌던 무고한 양민의 희생 및 정부 공권력의 책임을 분명히 드러낸 공식적인 역사 재해석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제주도민의 신원(伸寃)일 뿐 아니라, 반세기 넘게 한반도에 씌워져 있던 냉전과 분단의 역사가 한꺼풀 더 벗겨지는 것을 의미한다. 4.19와 `부마사태' `광주사태'와 그 희생자들은 4.3사건에 비해 빠른 시일내에 민주화운동과 민주유공자로 재해석되고 명예회복과 보상이 이뤄졌으나 4.3사건의 진 상규명은 충돌의 쌍방이 남북간 이념대결을 상징한다는 점에서 금기시돼다 지난 90년대에 들어서야 비로소 거론되기 시작, 10여년만에 일단락된 것이다. 4.3사건에 대해선 지난 김대중(金大中) 정부때 이미 특별법 제정을 통해 정부 차원의 진상규명위원회가 구성돼 최근 진상조사 보고서를 확정하고, `희생자' 규정과 명예회복, 보상, 위령공원 조성 등 각종 후속조치가 준비돼왔지만 노 대통령의 공식 사과 표명으로 이러한 조치가 더욱 빠르게 진행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노 대통령은 이날 제주도민과 간담회에서 "제주도민들은 국제적인 냉정과 민족분단이 몰고 온 역사의 수레바퀴 밑에서 엄청난 인명피해와 재산손실을 입었다"고 적시하고 그러나 "이제 과거를 정리하는 노력과 함께 제주도의 미래를 생각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4.3사건 진상규명과 사과의 궁극적 의미를 강조했다. 노 대통령은 또 제주도민 외의 다른 국민에게도 "과거 사건의 진상을 밝히고 억울한 희생자의 명예를 회복시키는 일은 희생자와 유족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지난날 과오를 반성하고 진정한 화해를 이룩해 더욱 밝은 미래를 기약하자는 데 그 뜻이 있다"며 "화해와 협력으로 이 땅에서 모든 대립을 종식시키고 한반도 평화와 동북아와 세계화의 길을 열어 나가야 한다"고 호소했다. 다만 진상보고서 채택 과정에서 드러났듯 4.3 사건에 대한 기존 해석을 지지하는 보수층의 반발심리가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어서 앞으로 후속조치를 시행하는 과정에서 논란이 일 가능성도 있다. 노 대통령이 제주도민과 간담회에서 과거사 진상규명의 의미를 설명하는 동시에 "대한민국 건국에 기여한 분들의 충정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한 것 도 이를 의식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노 대통령의 4.3사건 사과는 과거 정부 시절의 무고한 양민 피해에 대해 현 정부의 행정수반이 정부의 영속성을 이유로 공식 입장을 표명한 첫 사례이기도 하다. 시민단체들은 그동안 자크 시라크 프랑스 대통령이 지난98년 드레퓌스 사건 100 주년을 맞아 공권력에 의한 인권유린을 사과한 사례,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98년 아프리카 우간다를 방문해 노예제도의 잘못을 사과한 사례, 크메르 루주 지도자 키우 삼판과 누온 체아가 70년대 `킬링 필드' 학살에 대해 98년 사과한 사례 등을 들어 4.3사건에 대해서도 정부의 입장표명을 요구해 왔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노 대통령이 취임 전부터 정부 사과를 공약했고, 특히 진상보고서가 채택된 뒤 시만단체뿐 아니라 학자 등 전문가 대다수가 대통령의 직접적인 사과 표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지적한 것이 크게 작용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후세에 국가의 명예와 존엄성, 역사의 엄중함을 일깨우는 역사 바로잡기 차원으로도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노 대통령은 지난 대선 선거운동 과정에서 4.3 사건에 대한 `국가의 사과와 유족 보상'을 약속하면서 "국가 공권력에 의해 피해를 받은 사람에 대해 전면 재조사 해 명예를 회복시키겠다"고 다짐한 바 있다.
제주
,
4.3사건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261
262
263
264
265
266
[267]
268
269
27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
최근이웃블로그
나의 사랑, 나의 일...
명철블로그
즐겨찾기
재원이랑 재용이랑...
사랑과 음악......
시인의 방
쌍둥이엄마의 이판사...
허브아기의 만화가게...
블로미와 함께하는...
커피 이야기
푸른잎이 가져다 ...
하쿠나마타타
日新又日新
만화로 보는 이선...
내안의 자연 - ...
cebu life/...
행복한 우리 수현...
▒ 落書 葉書 ▒...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today
0
| total
3209
0
명에게 즐겨찾기
1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