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鳥監圖...烏監圖
세상을 보는 방법에 대해, 내가 세상과 소통하는 방식에 대해...
http://blog.azoomma.com/richard/
프롤로그
|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2)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카론
(richard)
나를 중심으로 다양한 세상의 모습과 세상과 소통하는 방식에 대해 정리해 놓는 곳입니다. 어서오세요.
문화/순수예술/문학
카테고리
전체보기
(841)
가족
家族 傳記
(15)
여행 일기
(43)
抒情 문학
에세이 落葉의 書
(17)
詩源
(0)
시사통신
정치/경제
(438)
사회/문화/국제
(231)
과학에세이
(97)
인기글
|
새글
인기글
|
새글
최근 덧글
현병철의 국가인권위는 상을 줄 자격이 없다. 한 여고생의 글
오랜 장마 끝에 하늘로 자라는 무지개를 보았네.
재용이 승마를 배우다
고 노무현 대통령님 초상화
이상한 나라의 Alice
개일까? 곰일까? '카우카시안 오브차카'
생명을 대하는 태도, 극명한 두 대립
우주에서 가장 큰 별, 그 어마어마한 크기란...
10년째 새해 해 맞이
연탄배달 봉사 다녀왔어요.
최근 방문자
조은희
quinon
강재1
dkwnaak
박창순
인기태그
loading..
뭐라 할 말이 없어집니다.국회의원들 중에 여자 연예인들 주무르는 X들이 있다는 소리가 사실인 모양입니다.
성희롱
덧글
(3)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 아래 내용은 경향신문사 게시판에 '바보야'님이 올린 글과 댓글입니다.노무현 바보야 그냥 밀어부쳐라 너하고 싶은대로 하라고 대통령 만들어준것이다.야 노무현 바보야 뭐 정치자금에 결벽증있는 사람도 아니고 그냥 정치개혁 밀어부쳐라. 측근비리 책임진다는 잡다한 소리 그만하고 이제는 정치개혁의 분명한 목소리 내라. 이건 정치개혁을 한번 해보겠다고 하는것이 아니라 거대 야당3당의 숫자 노름에 잘못하다간 나라가 정치혁신을 하는것이 아니라 정치 개악을 하게 생겼으니 돈먹은 측근들이 박살나면 박살나는대로 그냥 냉정하게 지켜보고 과감하게 정치개혁하는데 앞장서라. 바보같이 마음이 아프니 내 책임이니 하는 너절한 소리 그만하고 좀 얼굴에 쇠철판깔고 국민과 나라의 미래를 위해서 정치개혁 밀어부쳐라. 나는 당신이 그렇게 정치자금에 결벽증과 새가슴인줄 몰랐다. 그냥 차가운 이성과 용소음치는 저돌적인 날카로운 돌파력으로 정치개혁 밀어부치시라. 우왕좌왕 안절부절 1년이면 되었다. 내년부터는 분명한 노무현만의 색깔을 내라. 햇볕정책을 계승한 평화와 번영정책,동북아 경제중심국가론, 동서통합의 지역화해와 협력론, 신행정수도이전과 지방분권 과 지역자치확대,국민참여의 정치개혁등 어느 하나 나무랄때 없는 멋진 참여정부 국정과제다. 그냥 앞뒤 볼것없이 밀어부치시라. 대박예상됨. 이제 재발 우왕좌왕 안절부절 샌님정치 그만하시라. 분명한 색깔의 노무현정치를 하라. 국민이 드라마틱하게 뽑아 주었으면 제대로 밥값은 해야지........댓글 ; 보리 : 맞다. 왕의 권좌도 미련없는 분이 무엇때문에 그리 망설이는가... 그냥 밀어부쳐라. 해도해도 정 안되면 그깟 대통령 때려 쳐라. 이 나라 국민들은 아직 그런 대통령 가질 자격이 없음이니... 어차피 개나 소나 물어뜯기는 마찬가지다. 하고 싶은 일 다 하자. 원 없이 한번 해보자.
경향신문게시판
덧글
(3)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소설가 이순원씨가 “이젠 찌라시를 마주치는 것도 힘들다”며 조선일보를 맹비난하고 나섰다. 한국일보에 ‘이순원의 길 위의 이야기’라는 칼럼을 연재중인 이씨는 23일자 신문에 ‘독자 노릇도 힘들어 못 해 먹겠다’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이씨는 이 칼럼에서 “엊그제 어느 신문에 실린 ‘국민 노릇 정말 힘들었던 1년’이란 제목의 사설과 ‘임기 말 같았던 1년… 국민 노릇도 힘들다’는 해설기사를 보았다”면서 “그 말이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나온 말인지는 거두절미한 채 ‘대통령직 못해먹겠다’는 부분만 얼씨구나 따로 떼어 낸 말을 되받아 공격하는 말일 것”이라고 비판했다. 신문사 이름을 직접 거론하진 않았지만 이씨가 칼럼을 통해 밝힌 ‘어느 신문’은 조선일보. 이씨는 조선일보가 “ ‘정몽준 노무현 버렸다’는 보도를 비롯해 그들로서는 결코 받아들이고 싶지도 않고, 승복하고 싶지도 않은 주도권의 상실감 속에 이 정권에 대한 저주의 폭언은 또 얼마나 많았던가”라며 “저 옛날 희빈 장씨의 저주가 어디 이만했겠는가”라고 꼬집었다. 그는 “자나깨나 대통령이 망하기를, 나라야 어찌 되든 대통령만은 꼭 망하길, 이런저런 사건 의혹 속에 부디 부디 대통령 얼굴에도 똥 묻었기를 오직 한마음으로 바라는 사람들 눈에야 오직 그 신문만이 이땅의 정론지처럼 보이겠지만, 정말 오다가다 그 ‘찌라시’에 눈 마주치는 것만으로도 이젠 국민 노릇도 독자 노릇도 힘들어 못 해 먹겠다”고 글을 맺었다. 조선일보는 노무현 대통령 당선 1주년을 맞아 지난 19일과 20일 해설기사 ‘임기 말 같았던 1년… 국민 노릇도 힘들다’와 사설 ‘국민 노릇 정말 힘들었던 1년’을 잇따라 게재한 바 있다. <미디어칸 뉴스팀>
이순원
덧글
(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251
252
253
254
[255]
256
257
258
259
26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
최근이웃블로그
나의 사랑, 나의 일...
명철블로그
즐겨찾기
재원이랑 재용이랑...
사랑과 음악......
시인의 방
쌍둥이엄마의 이판사...
허브아기의 만화가게...
블로미와 함께하는...
커피 이야기
푸른잎이 가져다 ...
하쿠나마타타
日新又日新
만화로 보는 이선...
내안의 자연 - ...
cebu life/...
행복한 우리 수현...
▒ 落書 葉書 ▒...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today
0
| total
3209
0
명에게 즐겨찾기
1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