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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열린우리당 지지발언이 현행 선거법을 위반한 것이라는 선관위의 유권해석 결과가 발표되면서 대통령 선거 개입을 두고, 청와대와 야당간에 가열찬 공방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청와대는 헌법기관인 선관위의 결정을 존중하겠다고 하면서도, 현행 선거법에 문제가 있다면서 정면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야당들은 대통령 탄핵까지 거론하고 있는데요. 먼저, 열린우리당 유시민 의원 연결해서 입장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열린우리당 유시민의원-이번 선관위 결정이 애매모호하다는 지적도 있습니다만, 야당들은 대통령 탄핵까지 거론하면서 일치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유시민의원께서는 이번 선관위의 법해석 결과를 어떻게 평가하십니까?"저는 법률 전문가는 아닙니다만 우리 법상식에 비추어볼 때 이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결정인데요. 대통령이 열린우리당을 지지하는 발언이 선거법위반이라면 대통령이 입당하면 어떻습니까? 정당에 가입하는 행위 자체가 허용되어 있는데 정당에 가입하지 않은 채 어떤 정당을 지지하는 행위가 불법이라면 가입하는 행위도 당연히 불법이어야 맞죠."-노무현 대통령이 열린우리당에 입당하지 않은 상태죠?"입당이 되었든 그렇지 않든 어떤 사람의 행위가 선거법 위반이 되려면 그 사람이 정당원이든 아니든 그것과는 무관하게 법위반이 되는 겁니다. 만약 대통령이 입당한 상태에서 그렇게 하더라도 불법이라면 대통령의 당적보유를 원칙적으로 금지해야죠. 선거법 9조의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이라는 것은 원래 직업 공무원제도의 안정성을 위해 만들어 놓은 조항입니다. 대통령이 무슨 직업 공무원이기나 합니까? 그런 점에서 이 법조항의 취지 자체를 선관위가 잘못 해석한 것이라고 봅니다."-정무직 공무원으로서의 대통령의 정치적 특수성을 인정하지 못한 잘못된 해석이라는 말씀인데요."당연하죠. 국회의원도 공무원이거든요. 그럼 국회의원도 정당 지지발언을 못합니까?"-그럼에도 불구하고 헌법상 기관인 선관위에서 내린 결정 아니겠습니까? 따라서 대통령이 선관위 권고 사항을 수용하는 것이 옳다고 보시지는 않습니까?"이 질문 자체가 아주 부적절하다고 보는데요. 선거법 제 9조 선거 중립 의무는 처벌 규정이 없는 조항입니다. 처벌조항이 없다는 것은 이것이 선언적인 주장이라는 거죠. 실제로 선거 중립을 헤치는 공무원의 행위에는 일일이 처벌조항이 딸려 있고, 선거법에 금지된 선거 유형이 적시되어 있습니다.직업공무원제도의 안정성을 위해서 규정해 둔 정치적 중립 의무라는 조항을 대통령을 탄핵도 할 수 있고, 처벌도 할 수 있는, 조항으로 해석하는 것은 제가 가진 법상식에 비추어 보면 당치 않은 일이라고 봅니다."-그러나 선관위의 결정을 따르는 모습이 최고 지도자로서의 대통령의 의무가 아닐까 싶은데요."따를 방법이 없다니까요. 만약에 대통령이 "국민여러분 이번에는 깨끗한 선거, 정치개혁을 꼭 이뤄주시고, 돈 쓰고 남을 비방하는 후보는 반드시 낙선시켜주십시오" 이렇게 발언했다고 합시다. 이 발언을 가지고 어느 정당이 우리 당에 불리한 발언이라고 해서 정치적으로 중립적이지 않다고 시비를 걸면 대통령은 정치의 '정'자도 입에 올려선 안되겠죠."-논란이 된 것은 지난 방송기자클럽회견에서 열린우리당이라는 것을 적시해서 발언한 것을 가지고 선관위가 문제 삼은 것 아닙니까?"마찬가지죠. 그니까 대통령이 당원이면 그래도 됩니까? 예를 들어, 당원이 아니어서 문제라면 그러면 이 선관위의 결정을 받아들이면 입당을 하셔야죠. 그럼 문제 해결되겠죠? 정당원이 아니면서 열린우리당을 지지한 것이 문제라면 입당하면 해결책이 됩니다.그러나 정치문제에 대한 견해라는 것은 어떤 견해든 중립적인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것에 대해 문제 삼는 것이라면 대통령은 일체 정치 발언을 해서는 안되고 당연히 정당에 가입하는 것도 허용하지 않도록 법을 고치던가 해야겠죠."-열린우리당에 먼저 입당하신 후에 그런 활동을 하셨으면 문제가 덜 심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한데요."더하고 덜하는 문제가 아니죠. 법률 위반이라는 것은 위반이거나, 아니거나의 문제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정당에 가입하면 덜 문제가 되고 가입되지 않은 상태에서 열린우리당을 지지하면 더 문제가 된다면 정당에 가입해도 문제는 해결되지 않죠."-공무원의 선거 중립 조항에 대한 법리적 해석에 논란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행정고시나 공무원 임용시험을 쳐서 평생 신분을 보장 받고 살아가는 정치적 직업 공무원의 의무를, 국민이 선출하고 특정 정당의 후보로서 그 당의 당적을 가지고 입후보해서 당선된 대통령에게 적용한다는 자체가 넌센스라고 보죠."-이번 논란의 핵심은 현행 대통령이 선거 개입을 할 수 있느냐 없느냐, 그리고 선거에 대해서 어느 정도의 의견을 피력하고, 어느 정도 자신의 관심을 표명할 수 있느냐 하는 여부와 정도의 문제일 것 같은데요."개입은 못하죠. 그러나 여부와 정도의 문제가 아니구요. 민주공화국이라는 것은 법이 금지하고 있는 이외의 모든 것이 허용되는 사회입니다. 제가 알고 있는 공화국의 기본 원리는 그렇습니다. 그렇게 본다면 지금 선거법이 공무원을 동원하거나 공무원인 대통령이 자신의 대통령으로서의 권한을 사용해서 특정정당을 돕거나 특정 후보를 당선시키거나 혹은 낙선시키려고 할 때 그것이 선거개입이 되고, 선거법 위반이 되죠. 과거 대통령들처럼 국정원이나 안기부 돈 빼다가 여당 후보에게 주고, 공무원들 동원해서 돈봉투 뿌린 일이 있습니까? 20년 전만해도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정당의 총재로서, 고문으로서 후보공천에 다 개입하고 말이죠. 이런다면 그건 문제죠."-일단 열린우리당이 압승하는데 법이 허용하는 한 최대한 돕고 싶다는 말을 했던 것이 문제가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법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해도 됩니다."-그 말에 대해서 대통령의 의지나 의사는 표명할 수 있지만 그것이 공무원들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볼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그렇다고 대통령이 다른 사람에게 열린우리당 지지를 요구하도록 공무원을 동원할 수 있습니까? 공무원이 누가 영향을 받습니까. 지금 시도지사부터 구청장, 군수에 이르기까지 80%이상이 야당의 손에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대통령이 무슨 수로 공무원을 동원합니까?"-한나라당과 민주당에서는 이 기회에 대통령 탄핵까지 추진하겠다고 밝히고 있는데요. 여기에 대해서는 당연히 반대하시겠죠? "그분들이 탄핵하는 것은 그분들의 자유죠. 그것을 어떻게 말리겠습니까? 탄핵 사유가 되느냐 되지 않느냐는 헌법재판소에서 판단할 겁니다. 저로서는 그렇게 밖에 말씀드릴 수 없고, 이것은 탄핵의 사유가 될 수도 없고, 되어서도 안 되는 일이라고 봅니다. 만약 야당에서 이것이 탄핵 사유가 된다고 보고 탄핵해야만 하는 절박한 이유가 있다고 본다면 탄핵하라는 거죠. 그리고 탄핵하는 행위에 대한 정치적 심판도 야당이 감수해야 합니다. 탄핵한다고 해서 야당은 아무 책임도지지 않고 탄핵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탄핵 행위 자체가 정치적인 행위이고, 그것도 사전선거운동입니다.야당은 사전 선거운동 안합니까? 만약 대통령의 지지발언이 사전선거운동이라면, 이번 총선에서 "노무현 정권을 심판해주십시오"라고 말하는 순간 노대통령을 비난하는 모든 야당 대표들의 발언도 전부 사전선거운동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말이 안되는 거죠."-막상 탄핵이 국회에서 결의 될 경우, 실재 헌법재판소의 결정이 내려질 때까지 권한이 정지되지 않습니까? 이것은 굉장히 중차대한 사태가 아니겠습니까?"총리가 대행하시면 되죠. 우리 헌법에 그런 경우를 대비해서 총리가 대행하시도록 되어 있으니까요. 그거야 헌법이 보장하는 절차이고, 야당이 국회에서 다수의 힘을 이용해서 그 무기를 쓸 수 있다면, 야당이 그것을 쓰는 것을 말릴 수 없죠."▶진행:김근식교수(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녹턴의 기사 읽기탄핵은 대통령을 하야시키는 행위입니다. 야당에 의해 대통령이 해임될 수 있는 상황은 이나라의 권력이 대통령에 온전히 있지 않고, 의회의 다수를 점하고 있는 야당에게 있다는 증거입니다.김영삼이나 김대중 정권 때는 이 보다 더한 정치적 발언을 해도 쥐죽은 듯이 지나가던 일이 기자와의 취재 중에 질문에 답한 내용만으로 세상이 뒤집어 지는 것 처럼 나대고 있습니다. 노대통령은 자신이 가진 권력의 많은 부분(검찰, 선관위, 국정원 등)을 자신이 장악하지 않고 독립적인 위치로 되돌려 놓았지만, 야당은이 이러한 시대의 변화를 이해하지 못하고 구태에 안주하고 있기 때문입니다.탄핵 사유가 있으면 바로 탄핵하면 되지, 72시간 내에 사과하면 용서해 준다...그럼 사과하면 아무리 탄핵 사유라 해도 용서한다?...국회의원이 무슨 초 헌법적인 무소불위의 권력자라고 착각해도 유분수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습니다.차라리 측은 해 집니다.바꿔 생각하면, 우리 국민들의 한번의 잘못된 선택이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가져오는지 깨닫는 좋은 경험이 될 수 도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20여개월 만에 주가지수가 900을 었고, 탄핵 으름짱을 놓은 지 몇시간이 지만 지금 주가지수는 별 영향을 받지 않은 듯이 보입니다.야당이 노무현 정권으로 인해 이나라가 당장이라고 무너질 듯이 짖어대고 있지만, 세계 최대의 시티은행은 우리나라를 동북아 거점으로 만들겠다며 한미은행을 인수하고 있습니다.또한 아시아 하이웨이 1번 도로의 출발점으로 대한민국은 자리하고 있으며, 북핵문제는 긍정적으로 해결될 단초를 찾았으며, 개성공단 100만평에 우리 기업의 입주가 다가오고 있습니다.국내 내수경기는 최악으로 몰락하고, 수출은 최대의 호황을 맞이하는 이 극단의 상황은 몇몇 신문, 방송과 야당이 만들어 낸 심리적인 불황이라고 분석하는 부분도 있습니다.분명한 것은 지금 대한민국이 살 길에 장애물이 되고 있는 것은 노무현 행정부도 아니고 국민들의 무능력도 아닌 국회의원들의 편협한 당리당략임에는 틀림없습니다.4월15일, 개나리 꽃이 만발할 때,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 지 명확합니다.다시 한 번 투표에 꼭 참여하여, 제대로 된 국회의원을 뽑아야 합니다.우리 대한민국 희망은행의 비밀번호는 0415 입니다.
탄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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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로 본 한국] 한국을 모르는 외국인이 받는 인상 ▲ 한국 드라마에서는 가족을 둘러싼 비밀이 많다. 사진은 유괴당한 남매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 KBS2TV의 <진주목걸이>만약 외국인이 직접 한국을 한번도 방문하지 않고 한국 드라마만 본다면 한국에 대해서 어떤 인상을 갖게 될까? 내가 한국 드라마를 보면서 한국 사회에 대해서 얻은 지식(?)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먼저 한국에서 가장 쉽게 성공하는 사람들은 누굴까? 시골에서 온 순진하고 효도를 다하는 약간 촌스러운 여성이 한국에서는 운이 굉장히 좋은 것 같다. 이런 여성은 꼭 서울에 가고 몇 달 이내에 재벌 회장의 아들과 결혼한다. 그런데 미인이라면 한국에서 사는 게 참 위험하다. 한국에서 예쁜 여자들은 흔히 심한 병에 걸려서 죽기 때문이다. 어떤 드라마에서 여주인공은 혈액암으로 죽고, 또 어떤 드라마에서 여주인공은 백혈병으로 죽는다. 항간에는 머지않아 여주인공이 광우병에 걸려 죽는 드라마도 나온다고 한다. 또 여자들은 대기업의 회장 아들과 결혼하는 게 좋은 반면, 남자는 회장의 딸과 결혼하면 절대로 안 된다. 사랑하는 여자친구를 떠나 회장의 딸과 결혼하면 남자들은 늘 후회하면서 옛 애인을 그리워하기 때문이다. 한국의 가족 관계는 참 복잡하다. 확대 가족이라서 그럴 뿐만 아니라, 한국 사람들 대부분은 실제 부모님이 누구인지 모른다. 산부인과에서 실수로 아기가 자주 바뀌기 때문이다. 그리고 한국 사람들은 자주 어른이 된 후 어떤 지방에 쌍둥이 동생이 있다는 걸 알게 되기도 한다. 한국 직장생활은 얼마나 재미있는지 모른다. 한국 회사원들은 일은 별로 하지 않고 늘 밖에서 담배를 피우면서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눈다. 한국 회사원들은 자주 직장에서 애인을 사귀고, 혹 연애 전선에 이상이 생기면 근무 시간에 싸워도 상관없다. 한국에서 취직하면 가장 필요한 것이 컴퓨터나 서류가방이 아니고 오히려 사직서이다. 책상 서랍에 한 스무 장쯤 준비해 놓는 것이 좋다. 가령 기분이 안 좋다든지 모닝커피가 입에 안 맞는다든지 아주 작은 문제라도 생기면 사직서를 내는 것이 좋다. 나중에 후회되면 그냥 부장님이랑 술을 마시면서 다 해결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한국에서 어떤 물건이 바닥에 떨어질 경우, 그것을 집으려고 여자와 남자가 우연히 손을 만지면 뜨거운 눈빛을 맞추고 꼭 사랑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일부러 고의로 하면 안 된다. 내가 얼마 전에 버스를 타다가 아주 예쁜 여자를 만났다. 내가 두 번 지갑을 바닥에 던져서 우리가 서로 집으려고 하다가 손이 닿았는데, 아무런 효과가 없었다. 그리고 세 번째 지갑을 바닥에 던졌을 때 그 여자가 "아저씨, 왜 이러세요?"라고 했다. 나는 아무래도 한국드라마를 더 열심히 봐야 할 것 같다. 위 글을 쓴 현빈(본명: Gavin Healy)은 한국에서 2년 동안 한국어 공부를 하고, 현재 미국 뉴욕에 살고 있습니다. 한국에 유학와서의 경험들을 글로 전할 계획입니다. ★ 녹턴의 기사 읽기우리나라의 드라마들은 천편이률적으로 현실과는 너무나 동떨어져 있다는 사실은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작가나 피디들의 사회에 대한 책임의식 내지는 역사의식이 결여된 까닭입니다. 시청율이 돈이 되는 상황에서 잔잔한 감동보다는 쇼킹한 충격이 시청율을 높혀주니...그러면 시청자도 공범인가요?...그저 돈과 시청율만 좇는 부나비처럼 드라마를 만들기 때문이다.하지만 외국인의 눈으로 본 느낌을 대하자니 부끄럽기도 하군요. 다른 나라도 그럴까요?여기에 덧 붙여 내용을 이어 보자면 이렇습니다.정상적인 부부 사랑은 없습니다. 불륜은 기본입니다. 남편이든 아내든 반드시 애인이 있습니다. 잊혀졌던 애인이든, 미래의 애인이든 3각이든 4각이든 애인없는 부부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드라마 이거 빼면 문 닫아야 합니다.우리나라 여자들은 1란성 10쌍둥이 입니다. 얼굴에 특징이 없고 전부 조그맣고 가냘프며, 예쁜 그렇고 그런 얼굴입니다. 정말 우리나라를 모르는 이방인이 본다면 쌍둥이만 내보내는줄 알겁니다.우리나란 직업이 10개 안팎입니다.전부가 의사고 변호사고 검사 아니면 사장입니다. 현실 반영한다고 방송국 PD거나 작가도 가끔은 나옵니다. 디자이너도 한번씩 나오고 무슨 회사 실장도 잊을만 하면 나오는 직업군입니다. 우리나란 이 사람들만이 살고 있는 자랑스런 때한민국입니다. 평범한 사람은 아예 없습니다.성공도 기막하게 잘합니다.당장 하루 끼니도 해결못하는 백수에서 어디서 그런 아이디어가 나오는지 커피마시고 희희닥 거리며, 애인 만나면서도 몇 일만 고민하는척 하면 금방 대박을 냅니다. 그리곤 어려웠던 시절 애인을 헌신 버리듯 합니다.물론 100%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거짓말, 바보같은 사랑, 우정사의 노혜경이나 서울의 달, 형, 파랑새는 있다의 김운경 같은 분이나 김기팔 같은 분들은 존중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이런 분들의 작품들이 가물에 콩나듯 하는 현실은 분명 바뀌어야 합니다.시청자들이 한 번쯤 생각해 봐야 할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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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기즈칸보다 800년 앞서 유럽정복 獨ZDF 다큐서 “훈족 한민족과 같은 몽골리안”이종호박사도 몽골반점 증거제시 한국인 주장” 독일 국영 ZDF가 최근 ‘아틸라’관련 다큐멘터리를 방송했다. 칭기즈칸보다 800년 앞서 유럽을 침공한 훈족 왕 아틸라가 한반도의 한민족에서 유래됐을지 모른다는 추론이었다. 아틸라는 과연 한국인인가.“아틸라(395~453·재위 434?~453)와 훈족은 흉노족 일파다. 그러나 투르크(돌궐)계라는 기존의 견해는 틀렸다. 한민족과 같은 몽골리안이다.” 프랑스 페르피냥대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받은 이종호 씨가 저작 ‘로마제국의 정복자 아틸라는 한민족’을 통해 주장한 학설이다. ◀ 훈족왕 '아틸라'가 새겨진 로마동전이 박사는 훈족에게서 몽골리안 반점이 발견되고, 그들이 특유의 복강궁(혹은 예맥각궁)이라는 활을 사용했으며, 그들의 머리 골상이 편두(偏頭)라는 사실을 들어 아틸라는 한국인이라고 단언했다.* 편두편두(偏頭·cranial deformation)는 일명 납작머리로 불리는 인공적으로 변형시킨 두개골이다. 학자들은 몽골에서 프랑스의 칼바도스 지방에까지 이르는 훈족의 이동경로 곳곳에 있는 분묘에서 머리의 관자놀이와 이마가 특이하게 눌려 있고, 머리에 고랑 같은 주름이 있으며 머리통이 긴 두개골을 발견하고 이를 ‘편두’로 명명했다. 프랑스 등 서유럽에 살고 있는 훈족 후예에게서 몽골반점이 발견되듯 한민족도 몽골반점을 갖고 태어난다. 훈족은 예맥각궁(濊貊角弓)을 썼다. 이탈리아 북부 리프타 아프레시 교회의 프레스코화에는 훈족이 로마 기병을 향해 활을 날리는 장면이 묘사돼 있다. 이 그림 속 화살촉은 고구려 무용총 벽화 중 무사들의 것과 똑같다. 편두는 한민족계열의 특징이다. 진한(신라)·변한(가야)족 역시편두였기 때문이다. 이박사는 “경상도 가야고분에서 북방기마민족의 유물이 출토되고 있다. 신라 법흥왕의 골상이 편두인것과 마찬가지로 훈족의 골상 역시 편두다. 결국 훈족은 의심의여지가 없는 한민족”이라고 밝혔다. 훈족은 기원전 3세기부터 4세기까지 600여년간 중원을 놓고 중국과 건곤일척했다. 아틸라의 훈족은 로마제국을 정복하고 서유럽을 장악했다. ▲ 훈족왕 '아틸라의 죽음'ZDF는 또 다른 다큐멘터리‘ 스핑크스, 역사의비밀-잃어버린 고리’편에서 375년 유럽을 강타,게르만족 대이동을 촉발시킨 훈족을 추적했다. 훈족의 서방 이동로에서 발견한 유물과 가야·신라의 것을 비교 검토한 방송은 한민족을 훈족의 원류로 추정했다. 한민족이 훈족의 주류였다는 것이다. 아틸라는 칭기즈칸, 알렉산더와 더불어 세계 3대제국을 건설한 대왕이다. 훈족은 375년부터 469년까지 거의 100년간 유럽을 지배했다. 당대 최고 문명국 겸 초강대국 로마와 이란을 복속시켰다. ▲ 훈족왕 '아틸라의 장례식'훈족의 영향권은 사실상 지구 전체였다. 북아프리카, 영국에서도 훈족 문화의 흔적이 남아 있다. 이 박사는 “흉노는 중국보다 3배 큰 제국을 건설했고 아틸라는 고구려뿐 아니라 세계를 지배했던 한민족”이라고 강조했다. 중국의 ‘고구려사 왜곡’쯤은 가소로울 정도다. 우리 민족은 이미 세계를 정복했었다. 김지만 기자(manji@heraldm.com) ★ 녹턴의 기사읽기미국에 이어 독일에서도 훈족은 한국인으로 인정하고 있군요. 특히 독일은 자신들과 훈족의 연관성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으며, 히틀러는 2차대전중 훈족 전사의 도움으로 전쟁에 승리하겠다는 생각으로 한국인들을 독일군에 편입시킨 바 있습니다.그들은 다른 독일인들과 달리 용맹하게 싸웠으며, 체포후 일본인이냐는 연합군의 질문에 "한국인(조선인)"이라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서양인들은 자신들이 피해자의 입장이므로 훈족을 "잔인한 야만인"으로 표현하고 있지만, 한편으로 그들의 용맹함과 위대한 정복자라는점을 인정하는 양면적 시각을 갖고 있습니다. 더구나 형가리, 불가리아 인들은 자신이 훈족의 후예라는점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으며, 독일인들 또한 자신들의 훈족과 연계성을 자랑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훈족이 사용한 예맥각궁(복합각궁)은 물소뿔과 나무등 여러가지 재료를 혼합하여 만든것으로 우리나라 특산품입니다. 당시 다른 어느 나라도 만들수 없었던 우리만의 우수한 무기로 서양의 철갑옷도 뚫었다고 전합니다. 작고 강력하여 뛰어난 기동성과 파괴력으로 적과의 경쟁이 되지 못했습니다. 예맥각궁의 존재야말로 훈족이 한민족이라는 강력한 증거중 하나였습니다. 외국에서 인정하는 훈족과 한민족의 관계를 우리와 일본만 부정하고 있습니다. 부끄러운 일입니다.이런 일은 일부러라도 세계 만방에 알려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중국의 고구려사 편입과는 비교도 안될 세계 정복자의 후예로서 자부심을 가지게 하는 기사입니다.그리고 관심가는 사실 하나...위의 사실이 역사고증학적으로 확실하다면 고구려의 한 갈래였던 훈족을 소재로 만들어진 소설과 영화가 반지의 제왕(판타지 소설)이라는 것입니다. 등장 인물인 오크족(영혼이 없이 흙에서 만들어져나오는 괴물)이 사실은 옛 유럽을 침공한 (훈족,몽고)를 비하 시켜 만들은 종족이라는 것입니다. 유럽소설이나 역사에 나오는 천하무적의 흑기사는 대부분이 훈족,몽고의 기마병을 묘사한것이랍니다.반지의 제왕을 보면서 좋아했는 데...쩝^^동양의 기마민족에 지배당한 백인들이 자존심 회복을 위해 만든 소설과 영화가 반지의 제왕 입니다. 훈족(고구려)의 서진, 서방 압박--->게르만족의 대이동(군사적으로 상대가 안되었슴)--->로마에 구원요청(당시 세계최강국)--->훈족(고구려)와 로마의 전쟁<훈족(고구려)의 승리>--->로마의 분열(동,서로마)로 나뉨--->유럽지배(100년 넘게 조공받았슴) 아프리카까지 훈족(한민족)의 유품이 나왔다고 합니다.한번 상상해보세요. 동양(고구려)의 기마군단이 로마 기병과 보병을 짓밟고 나가면서 세계를 복속시켜나가는걸 영화로 만들어야 합니다.(훈족의 아틸다는 고구려 장수왕이란설도 있으니...우리도 반지의 제왕같은 것을 만들 소재가 생긴것이기도 합니다.)
훈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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