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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ard)
나를 중심으로 다양한 세상의 모습과 세상과 소통하는 방식에 대해 정리해 놓는 곳입니다.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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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 嘯 ]에서 대통령 탄핵과 촛불시위, 총선을 지나면서 우리에게 다시 다가 온 민중가요들을 모아 들려드립니다. 플레이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광 야 에 서 찢기는 가슴 안고 사라졌던 이 땅의 피울음 있다 부둥킨 두팔에 솟아 나는 하얀옷의 핏줄기 있다 해뜨는 동해에서 해지는 서해까지 뜨거운 남도에서 광활한 만주벌판 우리 어찌 가난하리오 우리 어찌 주저하리오 다시 서는 저 들판에서 움켜쥔 뜨거운 흙이여 그날이 오면 한 밤의 꿈은 아니리 오랜 고통 다한 후에 내 형제 빛나는 두 눈에 뜨거운 눈물들 한줄기 강물로 흘러 고된 땀방울 함께 흘러 드 넓은 평화의 바다에 정의의 물결 넘치는 꿈 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면 내 형제 그리운 얼굴들 그 아픈 추억도 아 짧았던 내 젊음도 헛된 꿈이 아니었으리 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면 아 피맺힌 그 기다림도 헛된 꿈이 아니었으리 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면 금 관 의 예 수 얼어붙은 저 하늘 얼어붙은 저 벌판 태양도 빛을 잃어 아 캄캄한 저 가난의 거리 어디에서 왔나 얼굴 여윈 사람들 무얼 찾아 헤매이나 저 눈 저 메마른 손길 아~ 거리여 외로운 거리여 거절당한 손길들의 아 캄캄한 저 곤욕의 거리 어디에 있을까 천국은 어디에 죽음 저편 푸른 숲에 아 거기에 있을까 오 주여 이제는 여기에 오 주여 이제는 여기에 오 주여 이제는 여기에 여기에 우리와 함께 오 주여 이제는 여기에 오 주여 이제는 여기에 오 주여 이제는 여기에 우리와 함께 하소서 마 른 잎 다 시 살 아 나 서럽다 뉘 말하는가 흐르는 강물을 꿈이라 뉘 말하는가 되살아오는 세월에 가슴에 맺힌 한들이 일어나 하늘을 보네 빛나는 그 눈속에 순결한 눈물 흐르네 가네 가네 서러운 넋들이 가네 가네 가네 한 많은 세월이 가네 마른 잎 다시 살아나 푸르른 하늘을 보네 마른잎 다시 살아나 이 강산은 푸르러 불 나 비 불을 찾아 헤메는 불나비처럼 밤이면 밤마다 자유 그리워 하얀꽃들을 수레에 싣고 앞만 보고 걸어가는 우린 불나비 오늘의 이 고통 이 괴로움 한숨 섞인 미소로 지워버리고 하늘만 바라보는 해바라기처럼 앞만 보고 걸어가는 우린 불나비 오~ 자유여 오~ 기쁨이여 오~ 평등이여 오~ 평화여 내 마음은 곧 터져버릴것 같은 활화산이여 뛰는 맥박도 뜨거운 피도 모두 터져버릴것 같애 친구야 가자 가자 자유찾으러 다행이도 난 아직 젊은이라네 가시밭길 험난해도 나는 갈테야 푸른하늘 넓은들을 찾아 갈테야 사 계 빨간 꽃 노란 꽃 꽃밭 가득 피어도 하얀 나비 꽃나비 담장 위에 날아도 따스한 봄바람이 불고 또 불어도 미싱은 잘도 도네 돌아가네 흰구름 솜구름 탐스러운 애기구름 짧은 샤쓰 짧은 치마 뜨거운 여름 소금땀 비지땀 흐르고 또 흘러도 미싱은 잘도 도네 돌아가네 저 하늘엔 별들이 밤새 빛나고 찬바람 소슬바람 산너머 부는 바람 간밤에 편지 한장 적어 실어 보내고 낙엽은 떨어지고 쌓이고 또 쌓여도 미싱은 잘도 도네 돌아가네 흰눈이 온 세상에 소복소복 쌓이면 하얀 공장 하얀 불빛 새하얀 얼굴들 우리네 청춘이 저물고 저물도록 미싱은 잘도 도네 돌아가네 공장엔 작업등이 밤새 비추고 빨간 꽃 노란 꽃 꽃밭 가득 피어도 하얀 나비 꽃나비 담장 위에 날아도 따스한 봄바람이 불고 또 불어도 미싱은 잘도 도네 돌아가네 상 록 수 저 들에 푸르른 솔잎을 보라 돌보는 사람도 하나 없는데 바바람 맞고 눈보라 쳐도 온 누리 끝까지 맘껏 푸르다 서럽고 쓰리던 지난날들도 다시는 다시는 오지 말라고 땀 흘리리라 깨우치리라 거칠은 들판에 솔잎 되리라 우리들 가진 것 비록 적어도 손에 손 맞잡고 눈물 흘리니 우리 나갈 길 멀고 험해도 깨치고 나아가 끝내 이기리라 우리 가진것 비록 적어도 손에 손 맞잡고 눈물 흘리니 우리 나갈 길 멀고 험해도 깨치고 나아가 끝내 이기리라 솔 아 솔 아 푸 른 솔 아 거센 바람이 불어와서 어머님의 눈물이 가슴 속에 사무쳐오는 갈라진 이 세상에 민중의 넋이 주인되는 참세상 자유 위하여 시퍼렇게 쑥물 들어도 강물져 가리라 솔아 솔아 푸르른 솔아 샛바람에 떨지 마라 창살아래 내가 묶인 곳 살아서 만나리라 아 침 이 슬 긴 밤 지새우고 풀잎마다 맺힌 진주보다 더 고운 아침이슬처럼 내 맘에 설움이 알알이 맺힐때 아침동산에 올라 작은 미소를 배운다 태양은 묘지위에 붉게 떠오르고 한낮에 찌는 더위는 나의 시련일지라 나 이제 가노라 저 거친 광야에 서러움 모두 버리고 나 이제 가노라 임 을 위 한 행 진 곡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 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동지는 간데없고 깃발만 나부껴 새 날이 올때까지 흔들리지 말자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태어나서 외치는 뜨거운 함성 앞서서 나가니 산자여 따르라 앞서서 나가니 산자여 따르라 친 구 검푸른 바닷가에 비가 내리면 어디가 하늘이고 어디가 물이요그 깊은 바다 속에 고요히 잠기면 무엇이 산 것이고 무엇이 죽었소 눈 앞에 떠오는 친구의 모습 흩날리는 꽃잎 위에 어른거리오 저 멀리 들리는 친구의 음성 달리는 기차바퀴가 대답하려나 눈 앞에 보이는 수많은 모습들 그 모두 진정이라 우겨 말하면어느 누구 하나가 홀로 일어나 아니라고 말할 사람 어디 있겠소 눈 앞에 떠오는 친구의 모습 흩날리는 꽃잎 위에 어른거리오저 멀리 들리는 친구의 음성 달리는 기차바퀴가 대답하려나 타 는 목 마 름 으 로 내 머리는 너를 잊은지 오래 내 발길도 너를 잊은지 너무도 오래 오직 한 가닥 타는 가슴속 목마름의 기억이 네 이름을 남 몰래 쓴다 타는 목마름으로 타는 목마름으로 민주주의여 만세 살아오는 저 푸르른 자유의 추억 되살아나는 끌려가던 벗들의 피묻은 얼굴 떨리는 손 떨리는 가슴 치떨리는 노여움이 신새벽에 남 몰래 쓴다 타는 목마름으로 타는 목마름으로 민주주의여 만세
민중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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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탄핵 당하면 뭐 어때,,,!!!맞습니다...대통령이 탄핵 당하면 뭐 어떱니까?? 또한 법대로 정당한 절차를 밞아서 탄핵 당했는데 뭐 어떤가요...유신시대에도 법대로 살아왔고 5.18시대에도 법대로 잘만 살아왔습니다...대통령 탄핵 당했다고 지금당장 나라가 망하는 것도 아니고 지금당장 내가 살던 생활이 달라지는 것 없습니다...가만히 보니 열린 우리당과 그 지지자들이 엄살을 떠는 것 같습니다...마찬가지로 비교해 보겠습니다...이번 총선해서 한나라 당이 과 반수를 차지하면 뭐 어떻습니까?? 이 역시 지금당장 나라가 망하는 것도 아니고 지금당장 생활이 달라지는 것 없습니다...무슨 일이 있어도 법은 지켜져야 합니다...그러고 보면 10.26을 일으킨 김재규는 나쁜 사람 입니다...법을 어기고 유신시대를 끝내서 이 나라가 지금 이렇고 우리들의 삶이 힘든겁니다...박정희가 계속 집권했어야 우리가 편히 살수 있었는데 아쉽습니다...그런데 왜 열린 우리당과 지지자들은 난리를 치는 걸까요?? 우리는 지금 민주주의 시대에 살고있습니다...예전처럼 말 한마디 잘못했다고 마구잡이로 잡아가던 그런 시절에 살고 있는 것은 분명 아닙니다...뭐 인터넷에서 말 잘못하면 잡아가긴 하지만요...별것도 아닌데 왜 열린 우리당과 지지자들이 저 난리를 치는 걸까요??지난대선 때 노무현 대통령이 탄생하지 않았다면 그 누구도 지금과 같은 검찰의 독립을 구경할 수 없었습니다...대선기간 동안만 해먹은 돈이 적게 잡아서 몇 백억입니다...그렇다면 국가정책이나 국책사업 등 중요사안을 결정시에 오고 가는 부정부패는 어느 정도나 될까요?? 기업으로부터 돈을 안 받았다는 김영삼전대통령이 총선자금을 9백억이나 부담 없이 한나라 당에 지원해 주었다 합니다...이외에도 기득권은 여러 가지 편법 과 불법 그리고 뇌물등을 지난 반세기 동안 끊임없이 해왔고 받아먹었습니다...이유가 어쨌든 건방지게 기득권도 아니면서 노무현 대통령이 불법자금을 써서 당선된 건 무조건 잘못된 겁니다...이러한 이유로 노무현대통령은 탄핵 당해야 합니다...차라리 불법자금을 노무현 대통령보다 열배나 더 쓴 기득권 한나라당 대표가 대통령이 됐어야 했습니다...그러면 세상은 지금과 달리 조용했었을 겁니다...그래도 그런 것이 나와 무슨 상관 있겠습니까...내 돈도 아닌데...당장 나에게 피해가 오는 것도 아닌데...그럼 무슨 이유로 열린우리당과 지지자들이 난리를 치느 걸까요...그 이유는 저 띨띨한 기득권 때문에 IMF 환란이 왔고 이후로 비 정규직이 어마 어마하게 늘었습니다...또한 이 나라에 지금 중산층은 없습니다...대학 안 나오면 사람취급도 안 해주는데 아무리 수능이 쉽게 나와도 학원에 안가고는 대학을 못 갑니다...어렵게 대학을 나와도 왠만한 실력으로는 직장 구하지도 못합니다...또 직장을 어렵게 들어가도 언제 짤릴지 모릅니다...내 집 마련이요?? 그건 언제 마련할지도 모릅니다...이것이 끊임없이 되풀이 됩니다...나와 내 다음세대로...이러한 이유 때문에 열린우리당과 지지자들이 그러는 거 아닐까요?? 아님 말구요...뭐 저렇게 난리 친다고 세상이 변합니까?? 괜히 목만 아푸게 헛고생 하는 겁니다,, 그리고 야당에서 말하길 지난 일년간 노무현 정부의 실정으로 인하여 이러한 일이 일어났다고 합니다...이 말이 맞다고 칩니다...그럼 일년 전 우리는 행복했나요?? 아닌가요? 그럼 육년 전 우리의 삶은 행복 했었습니까?? 아닌가요? 그럼 십년 이십년 아니면 삼십년 전에는요?? 그 어느 때도 지금과 별반 다른 적 없었습니다...나는 이렇게 못산다 하더라도 내자식 만큼은 잘살게 해보겠다고 우리 어버이 세대들이 고생해서 우리들을 이만큼 키웠습니다...그 결과 우리는 지금 평범하게 살고 있습니다...<사실 기득권에 비하면 비참하게 삽니다...그래도 그냥 평범하다고 해줍니다.> 그리고 우리들 어버이 때나 지금이나 기득권의 힘은 막강합니다...예전에 비해 기득권과 우리들의 어버이...이 둘의 사이에 변한 건 기득권의 자녀와 우리가 이젠 이 나라에 주역이 되었단 겁니다...나 또한 나 보다는 나은 세상을 살아 보라고 나의 자녀들을 낳고 기르겠죠...그러나 지금 내가 해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나요?? 대부분이 어버이 세대에게서 받은 것 외에는 단 하나도 더 물려줄게 없을 겁니다...우리 어버이 세대가 나를 가르칠 때도 정치는 썩어서 가진 자 들에 이익만 대변 했었고 내가 우리 아이들을 가르치려는 지금도 정치는 가진 자 들만을 대변합니다,,기득권을 가진 사람들은 세금도 제대로 안냅니다...우리들은 유리지갑 이라나 뭐라나 하면서 버는 족족 다 내야 합니다...기득권은 사람들은 죄를 지어도 잘 안 잡혀 갑니다...우리들은 조금 잘못해도 바로 처벌 받습니다...기득권은 돈과 힘이 되는 모든 고급정보는 자신들만이 공유합니다...그리고 그 정보를 이용해서 기득권 사람들은 손 하나 까딱 안하고도 집 한번 사고팔면 우리가 평생 벌어도 못 만지는 돈을 법니다...우리들은 그저 테레비젼 연속극이나 봅니다...가끔 가다 돈 번다고 주식사라고 해서 사면 금방 깡통계좌 됩니다...그리고 기득권이 거져 사다시피 한 땅이나 집을 몇 십 배는 더 주고 사야 합니다...기득권의 자식들은 군대도 잘 안갑니다...우리아이들 국방의 의무가 어쩌고 하면서 꼭 가야 합니다...기득권의 자식들은 그들만의 교육을 받습니다...기득권의 사람들은 그들만의 세상에 삽니다...그들의 자식들도 그들과 마찬가지로 살아 갈수 있습니다...우리네 자식들은 그 흔한 동네 학원가기도 바쁩니다...우리네 평범한 사람들은 감히 그들 곁에 다가 갈수도 없습니다...저는 지금 부자를 원망하고 기득권을 미워 하는게 아닙니다...다만 기득권도 똑같이 세금 내고 똑같이 정보를 공유하고 성실하게 일해서 돈을 벌고 죄를 지으면 똑같이 처벌 받고 똑같이 국방의 의무를 다하자는 겁니다...그런데 저들은 지금 그렇게는 못한다고 합니다...자신들에 기득권을 인정하라고 합니다...자신들을 건드리면 편파수사 랍니다...그래서 말도 안되는 꼬투리를 잡아서 대통령을 탄핵 시켰습니다...그리고 법대로 한 것 이니까 잠자코 조용히 하라고 합니다...정개법도 자신들 맘데로 친일파 청산법도 자신들 맘데로 뭐든지 자신들 맘데로 입니다...저들은 지금 자신들 입맛에 맞게 법을 만들어 대한민국을 영원한 자신들 만에 제국으로 만들려 합니다...그래도 법대로 이니까 우리들은 조용히 있어야 합니다...화난다고 저녁에 촛불 들고 모이면 안됩니다...그건 법에 어긋나는 위법행위 입니다,,기득권의 말이 맞습니다...대통령이 탄핵 당하면 뭐 어떻습니까??...다시 한나라 당이 집권하면 뭐 어떻습니까?? 대통령 다시 뽑아도 상관없습니다...지금당장 나라가 망하는 것도 아니고 지금당장 내가 살던 생활이 달라지는 것 없습니다...4.15일 날 투표 안 한다고 당장 대한민국이나 우리집 망하는 것 아닙니다... 그냥 해오던 대로 텔레비전 보면서 또는 술 한잔 마시면서 지금처럼 욕이나 몇 마디 하면서 화풀이나 하면 됩니다... 또 투표한다고 지금 당장 하루 아침에 내가 지금 사는 모습과 달라질 것 없습니다...내가 우리 부모님들 처럼 지금 저들에 부정부패를 보고 욕이나 하면서 살아가듯이 우리 아이들도 지금의 나처럼 기득권이 부정부패 저지르는 이 모습을 보고 살아가면 됩니다...내가 격었던 것처럼 내 아이만 군대 가고 내 아이만 취직 걱정하고 내 아이만 세금 열라게 내면서 내 아이만 평생 집 한 채 장만하다 우리들 처럼 고생하며 늙어가면 됩니다...내 아이도 적게 버는 놈이 세금 많이 내고 적게 잘못한 놈이 죽일 놈이 되는 요즘 같은 그런 세상에 살면 됩니다...내 아이에 아이들도 이렇게 우리들처럼 살아가면 됩니다...뭐 어떻습니까...이렇게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지금 못하면 다음에 하면 되지 안되면 또 다음에 하면 되고...네 맞습니다...다음에 하면 됩니다...그런데 지난 몇 년간 빈부격차는 몇 배로 벌어졌다고 합니다...그래도 다음에 하면 됩니다...여러분들도 지금생활에 만족하신다면 4.15일 투표 안 하셔도 됩니다...특히 2-30대 여러분들 지금생활에 만족하시거나 앞으로 태어날 나의 자식들에게 이것과 똑 같은 세상을 물려 주시려면 투표 안 하셔도 됩니다...아마 탄핵에 찬성하는 이 나라 20%의 사람들은 이 그룹에 속 할겁니다...그런데 그 20%의 사람들은 반듯이 투표합니다...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려 꼭 합니다...제가보기엔 경상도에 사시는 대다수의 분들이 이 20%에 속하시는 것 같습니다..이에 비해 우린 먹고 살기도 바쁘고 놀기도 바빠서 투표 안 합니다...<솔직히 귀찮아서 안하는경우도 많습니다.>그래도 마지막으로 한마디 더 드리겠습니다...지금 지지리도 못나고 융통성도 없고 학벌도 보잘 것 없는 우리들의 대통령께서는 누구나 똑같이 원칙대로 살자고 말하고 행동하다가 탄핵 당했습니다...대통령도 원칙대로 살자고 하면 구박 당하는데 여러분들이 무슨 재주로 저들과 비교해서 원칙대로 평등하게 살수 있을까요??? 그냥 지금처럼 살던가 아니면 투표로서 저들에 기득권을 뺏어오는 것 말고는 난 모릅니다...그 기득권을 오는 4.15일 날 뺏어오든 말든 여러분 맘대로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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