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鳥監圖...烏監圖
세상을 보는 방법에 대해, 내가 세상과 소통하는 방식에 대해...
http://blog.azoomma.com/richard/
프롤로그
|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2)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카론
(richard)
나를 중심으로 다양한 세상의 모습과 세상과 소통하는 방식에 대해 정리해 놓는 곳입니다. 어서오세요.
문화/순수예술/문학
카테고리
전체보기
(841)
가족
家族 傳記
(15)
여행 일기
(43)
抒情 문학
에세이 落葉의 書
(17)
詩源
(0)
시사통신
정치/경제
(438)
사회/문화/국제
(231)
과학에세이
(97)
인기글
|
새글
인기글
|
새글
최근 덧글
현병철의 국가인권위는 상을 줄 자격이 없다. 한 여고생의 글
오랜 장마 끝에 하늘로 자라는 무지개를 보았네.
재용이 승마를 배우다
고 노무현 대통령님 초상화
이상한 나라의 Alice
개일까? 곰일까? '카우카시안 오브차카'
생명을 대하는 태도, 극명한 두 대립
우주에서 가장 큰 별, 그 어마어마한 크기란...
10년째 새해 해 맞이
연탄배달 봉사 다녀왔어요.
최근 방문자
조은희
quinon
강재1
dkwnaak
박창순
인기태그
loading..
...블라디보스토크 남쪽의 항구 슬라비얀카에서 하산으로 가는 120km 구간은 집도 사람도 눈에 띄지 않는 무인지경이었다. 고려인 통역은 좌우에 펼쳐진 너른 땅을 가리키면서 “옛날에 한인(韓人)들이 개간한 농경지였다”고 설명하지만 그 자취를 찾아볼 수 없었다. 도중에 군사도시 크라스키노 인근에 있는 추카노보에 들렀다. 19세기 말만 해도 2000명 가까운 한인이 거주한 연추(延秋) 마을이 있던 곳. 그러나 러시아인 주민들의 도움으로 도랑 가에 버려진 연자맷돌을 발견한 것이 유일한 수확이었다. 옛 소련의 기록 등에 따르면 1937년 스탈린의 강제 이주 조치로 없어진 연해주의 한인 마을은 600곳이 넘고 쫓겨난 한인은 18만 명에 이른다...▶ 러시아 최남단 도시 하산과 북한 두만강역을 이어주는 두만강 철교(일명 조-러 친선교)를 하산 쪽에서 바라본 모습. 철교 교각을 연결하는 트러스의 경우 러시아 쪽 3개는 높고 북한 쪽 5개는 낮아 양쪽이 쉽게 구분된다.◎ 지난주에 세워진 한인 이주 기념비 연해주고려인협회의 한인 이주 140주년 기념위원회는 6월12일 추카노보에서 동쪽으로 10km 떨어진 비노그라드노예 마을에 기념비를 세웠다. 기념비에는 ‘이곳은 지신허… 1863년 함경도 농민 13가구가… 정착한 러시아 최초의 한인 마을로…’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한국의 학자들은 기념비에 명기된 한인들의 연해주 이주 시기에 이의를 제기하고 있다. 청(淸)과 조선의 봉금정책이 사실상 19세기 초에 해제됨에 따라 1863년보다 훨씬 전에 한인들의 연해주 이주가 시작됐을 것이라는 주장이다. 한인들의 최초 이주 시기를 둘러싼 논란은 1860년 청-러간 베이징(北京)조약의 영향이 크다. 러시아가 이 조약으로 간도의 일부였던 연해주를 차지한 뒤 연해주와 관련된 모든 기록은 러시아 영토라는 꼬리표가 붙어 정리됐기 때문이다. ◎ 베이징조약 1년 뒤에 땅을 친 조선 14세기부터 개시된 러시아의 동방진출은 1858년 청과 아이훈(愛琿)조약을 체결하고 헤이룽(黑龍)강 북쪽과 우수리(烏蘇里)강 서쪽을 삼키면서 본격화된다. 러시아의 야심은 ‘동쪽을 장악하라’는 뜻의 블라디보스토크 항 개설로 이어진다. 마침내 러시아는 노쇠한 청을 압박해 베이징조약을 맺고 공동관리지역이던 우수리강 동쪽마저 손에 넣는다. 그 이듬해인 1861년 함경북도 경흥군 봉수대의 조선 병사들은 두만강 어귀에 비석을 세우고 있는 사람들을 발견한다. 그들은 필담을 통해 청과 러시아인들이 국경비를 세우고 있음을 확인하고 조정에 보고한다. 그때가 조선 조정이 부당하게 연해주를 상실한 것을 비로소 인지한 시점이다. ◎ 삼각기둥 국경비엔 적막만 감돌아 러시아 하산역에서 내려 호수를 끼고 돌아가면 철조망 바로 안쪽에 삼각기둥 모양의 러시아-중국-북한 국경비가 있다. 어른 키 높이의 이 국경비는 3개국을 향한 각 면에 ‘조선’ ‘中國’ ‘РОССИЯ’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다. 하산 국경비에서 북한 쪽을 바라보면 멀리 산들의 능선만 눈에 들어온다. 중국 쪽 팡촨(防川) 지역에는 강원 고성군의 통일전망대와 비슷한 망루가 우뚝 서 있다. 망루 부근에는 청과 러시아를 가르는 투쯔파이(土字牌)가 서 있다. 하산과 팡촨, 북한의 두만강역이 한데 모이는 3개국 접경지역엔 동북아 영토분쟁의 불씨가 잠복해 있다. 하지만 지금은 무거운 적막이 감돈다. 크라스키노와 중국의 접경도시 훈춘(琿春)을 잇는 도로에는 이따금 국경을 넘나드는 버스가 눈에 띌 뿐이다. ◎ 중소 영토분쟁과 꺼지지 않은 불씨 1969년 우수리강에 있는 전바오(珍寶) 섬을 소련이 자국 영토라고 주장하면서 촉발된 중소 영토분쟁은 무력 충돌로까지 비화했다. 통행이 자유롭던 크라스키노와 훈춘 사이의 국경은 그때 굳게 닫혔다가 다시 열렸으나 예전의 활기는 회복하지 못했다. 1991년 당시 장쩌민(江澤民) 중국 국가주석과 미하일 고르바초프 소련 대통령은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아무르강과 아르군강의 3개 하중도 문제를 원만하게 해결키로 합의했으나 아직까지 국경선 갈등은 해소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1990년 국경조약을 체결한 북한과 러시아 사이에도 얼마 전까지 신경전을 계속했다. 북한이 두만강 변에 제방을 쌓으면서 강줄기가 러시아 땅을 침식해 들어간 것이 원인. 그 때문에 강변의 러시아 국경수비대 초소가 무너지기도 했다고 한다. ◎ 탈베그 원칙과 북-러 국경선의 기준 북한과 러시아간 국경선의 기준도 논란거리. 노계현 전 방송통신대 교수는 북한과 러시아는 ‘탈베그(Thalweg) 원칙’에 따라 두만강의 가장 깊은 부분인 최심선(最深線)을 국경선으로 정했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국경선 설정에 일반적으로 적용되는 탈베그 원칙이란 배가 운항할 수 있는 하천의 경우 가장 깊은 부분을 기준으로 국경을 정하고 항해가 불가능한 하천은 중앙선을 기준으로 국경을 정하도록 한 것. 반면 취재 도중 만난 한 러시아 학자는 두만강의 중앙선이 북한과 러시아의 국경이라고 주장한다. 노랫말에도 나오듯이 옛날엔 두만강을 배로 건넜으나 요즘은 두만강을 운항하는 배를 보기가 쉽진 않다. ◎ 무효인 베이징조약이 문제의 출발 북한과 러시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회담을 갖고 국경문제를 마무리했다고 러시아 현지의 관계자들은 전했다. 전문가들은 두만강 수로 변화에 따른 국경선 재조정에 관한 협약을 맺었을 것으로 추정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제의 출발점은 베이징조약이다. 노영돈 인천대 교수는 “베이징조약은 아무 권한도 없는 청이 조선의 영토를 임의로 처분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렇다면 베이징조약은 국제법적으로 한국에 대한 구속력이 없다. 박선영 포항공대 교수는 “중국도 베이징조약으로 러시아에 연해주를 넘긴 것은 잘못됐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동북공정에 ‘중-러 변경’ 과제를 포함시켜 연구 중”이라고 설명했다. 베이징조약이 원천무효라면 연해주 문제는 전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게 된다. ◎ 남북한의 통일을 기다리는 연해주 러시아 태평양지리연구소는 낙후된 연해주를 9개 권역으로 나눠 개발하는 계획을 세워 놓고 있다. 그리고 중국과 일본보다는 한국의 손길을 기다린다. 연해주 현지 언론에는 “중국에 연해주를 빼앗긴다”는 경계성 보도가 심심찮게 나오기도 한다. 강대국 일본의 자본도 내키지 않는다는 분위기다. “우리는 개발 준비가 돼 있다. 남북한의 통일을 기다릴 뿐이다.” 이 같은 러시아인들의 태도는 빼앗긴 땅에 대한 우리의 회한을 더욱 깊게 한다. [크라스키노·하산=특별취재팀]
연해주
덧글
(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여러분! 유가족들이 지금 전두환 정형근 화형식까지 하면서 전면 재조사를 왜 원하는지 확실히 이해가 가시죠? 유가족들은 아래에서 말하는 사항에 대해 빠짐없이 다 알고 있습니다. 저런 사항을 다알고 있는데 전면 재조사를 유가족이 요구 안하겠습니까? 당근 하겠죠? 전면 재조사를 위해 널리 이 글을 퍼날라 주세요! 안기부 아해들아 너희들 그리 게을르고 멍청해서 대북 공작 하겠냐? 나는 너희가 김현희 주연의 'KAL기 폭파 자작 테러 극'을 맹글면서 한 멍청한 짓 보고 과연 너희들이 일국의 정보기관 직원들인가 무지 의심 스럽다. 자 이제부터 너희들이 한 멍청한 짓을 나열해 보겠다.너희들은 어찌 김현희에게 폭탄을 기내 선반에 나두고 중간 기착지에 내렸다고 진술 하도록 시켰니? 지나가는 소도 그런 헛소리 믿겠니?중간 기착지에서 테러 방지를 위해 승객이 나두고 내린 물건이 있나 일일이 첵크 하는 것이 승무원 및 안전요원의 업무 지침 중 제일 중요한 사항 중에 하나라는 사실을 모르니? 비행기가 무슨 고속 버스냐? 너희들은 김현희 보러 기내 선반에 나두고 내렸다고 시키지 말고 기내 화장실 휴지 보관하는 장소나 승객 들 도시락 및 음료수 보관하는 창고에 몰래 내려두고 내렸다고 말하도록 시켜야지.. 이 바보들아 잘 보이는 기내 선반에 나두고 내렸다면 누가 믿니? 또 말이야.. 너희들 KAL기 폭파 되고 나서 블랙 박스 찾으러 간다고 쇼 하면서 블랙박스 찾는데 필수인 장비를 보잉사로 부터 받지도 않고 찾으러 갔지? 왜 그런 바보짓 했니? 찾는 시늉을 하더라도 장비는 가지고 가서 찾는 시늉을 해야지 바보들아.. 지금 장비도 안가지고 가서 블랙 박스 찾으러 간 거 뽀록나서 너희들 궁지에 몰렸잖아.. 너희들 왜 이리 게으르니..장비 가지고 가서 찾는 시늉 해도 되잖아.. 또 말이야 니들 자작 테러 극으로 뽀록 날 까봐 블랙 박스도 비행기 잔해도 일부러 안 찾았은데 실은 무지 의심 받을 행동이었어. 너희들 말이야 블랙 박스 및 비행기 잔해 찾아 조사해도 자작 테러 극이라는 단서가 나올 확률은 별로 없어. 그리고 만약 단서가 나와도 둘러대면 그만 이야. 예를 들어 전문가가 김현희가 설치한 폭약으로 비행기가 그리 산산이 조각 날수 없다고 지적을 하거든 말이야, 비행기가 바다에 충돌 할 때 산산이 조각 낫을 수도 있다 등등 둘러 대면 되. 그런데 니들 왜 조종사가 교신도 못할 정도로 비행기를 순식간에 산산조각 내었니? 그럴 필요가 있었을까? 즉 적당히 폭약 설치해 비행기 폭파 했었어도 되는데 왜 조종사를 즉사 시켰니? 지금 김현희 가 설치 했다는 폭약 양으로는 조종사가 교신도 못할 정도로 즉사 시킨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여러 항공 전문가들이 지적해서 지금 의심 받고 있잖아.. 즉 조종사가 교신 할 수 있을 정도로 적당히 폭약을 넣었어야지.. 아니면 니들이 조종석에 폭탄을 설치했었으면 그리 하지 말았었어야 했고. 조종사가 구난 신호를 안 보내서 지금 니들 의심 받고 있잖아 이 멍청이들아.. 글코 니들 김대중 할아버지 대통령 당선되고 나서 칼기 사망자 호적등본 난의 사망원인을 폭파에서 추락으로 왜 바꾸니? 나는 너희들이 왜 사망원인을 바꾸었는지 잘 알아. 진상 밝혀지면 실제론 기체 고장으로 추락한 칼기를 폭파로 둔갑시킨 거지 니들이 폭탄 설치해 폭파 한 건 아니라고 발뺌 할 려고 그러지? 이 바보들아.. 일단 칼 폭파가 조작이라는 사실이 까 발려지면 국회 차원의 국정조사에 들어갈 거고 그러면 철저한 수사가 진행 되기 때문에 그런 변명은 안 통해.. 즉 사망원인 바꾼 건 헛수고 야!! 되려 니들이 범인임을 보여주는 단서가 되어 버렸어.. 진짜 니들 머리 안 돌아간다.. 글코 김 현희 자술서 말이야. 니들도 알다시피 북한에서 안 쓰는 단어 33개나 나왔지? 그것 땜에 김 현희가 북한 출신 아니라고 의심 받고 있지? 너희들은 탈북자나 귀순자 아는 사람 없니? 분명 있지?.. 그럼 그 자술서 언론에 공개 하기 전에 탈북자나 귀순자에게 보여 주고 북한에서 안 쓰는 단어가 있나 확인을 했었어야지.. 또 김현희의 엉터리 평양 주소 때문에 너희들 또 결정적으로 코너에 몰렸지? 대법원 판결문 김현희 집주소가 '평양시 문수구역 문수1동 65반 무역부아파트 7층 1호 로 되어있는데 “ 문수구역” 이 “대동강 구역”으로 1983년도에 편입 되었잖아. 범인 현주소가 얼마나 중요 한지 니들도 알지? 그런데 그걸 확인도 안해 보고 발표를 하면 어떻하니? 인석들아 서울도 한번씩 동네 이름 바뀌잖아 (세로 생긴 강북구 등등). 그럼 당연히 평양의 행정구역이 바뀔 수도 있겠구나 예측 하고 평양에 살았던 탈북자 수소문해 문의를 했었어야지… 니들 정말 게으르다..너희들 이빨은 딱니? 또 대다수 사람들이 지적 했으니 김 현희 기자회견 할 때 북한 억양은 없고 순 남한 사람 억양이었잖아. 그땜에 김현희 북한 출신인 거 또 의심 받았지? 내가 TV에서 북한 억양 흉내내는 탤렌트 보니 영판 북한 억양이데? 즉 김현희도 훈련시키면 얼마든지 단기간에 완벽하지는 않지만 북한 억양 흉내 낼 수 있어.그런데 왜 그런 연습 안 시켜 의심 받니? 또 김현희가 북한 여자라는 것을 좀 보여주려면 김현희 소지품에 북한제가 한가지라도 있어야 하는데 죄다 일제대? 심지어 속옷도 일제대? 이 바보들아 중국에 가서 북한 제 사가지고 김현희에게 좀 주었어야지.. 소지품 중에 북한제가 하나도 없으면 이상하잖아.. 그리고 말야 김현희와 김승일의 소지품에서 일본의 한 병원에서 발급한 예방 접종서 나왔잖아 (이 예방접종서에는 84년과 87년 두 차례에 걸쳐 일본서 예방 접종한 예방 접종 내역이 적혀있었다). 그런데 김현희의 진술대로 김현희는 한번도 일본에 간 적이 없는 걸로 되어있고 따라서 위조한 걸로 니들이 발표 했잖아... 그런데 당시 병원의 의사가 단순면역력을 키우기 위한 예방접종으로 위조할 이유가 없고 당시 해외여행 시 요구되는 것도 아니라고 증언 했잖아. 왜 그 예방 접종을 위조라고 발표 했니? 위조 할 필요 없는 걸 위조했다 하면 어느 바보가 그런 발표를 믿니? 그런건 그냥 폐기 처분 했었어야지 이 바보들아. 그런거 슬쩍 없애 버리면 그 당시 누가 아니? 그리고 김현희 정통 일식집 개업했었대? 집 이름도 일본 냄새가 풀풀 풍기는 ‘오하이오’ 로? 이 바보들아 김현희가 북한 출신이면 대다수 탈북자들이 북한 음식점을 차리듯이 북한 음식점을 개업하도록 했었어야지. 왠 일식집? 너희들 김현희가 재일동포 출신 인 거 광고 하니? (태어나지 않으면 구사 못하는 완벽한 일본어 실력, 대다수 재일동포가 순 남한식 발음으로 한국어를 구사 하듯 김현희도 남한식 발음을 구사 하는 점 및 바레인에서 처음 취조 당할 당시 도쿄의 주소를 정확히 진술 한 점등 재일동포 출신일 가능성이 유력해보임. 만약 재일동포 출신이 아니더라도 일본에 오래 채류 한 것 만은 확실시 됨. 바레인에서 처음 취조 당시 자신이 중국 흑룡강성 오산시 출신이며 본명은 “백취해” 라고 진술 한 것을 보아 중국 조선족 출신으로 어릴 때 위조여권이나 기타 등등의 방법으로 일본으로 건너와 장기 체류 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사료 됨). 그리고 김현희 자필 맹세문 말야… 그런 맹세문 몸에 지니고 공작하는 바보 공작원도 이 세상에 있냐? 니들이 김정일의 소행으로 맹글고 싶어서 자필 맹세문 날조 했는데 말야.. 내가 보기엔 역효과 났어…오바야..너희들 아이큐 대체 몇이니? 니들 행근이가 지시한데로 일 안 했지? 내가 아는 행근이는 너희들 처럼 게으르지도 머리 나쁘지도 않아.. 행근이 참 불쌍하다.. 이런 돌대가리들하고 공작을 했으니.. 또 김대중 할아버지 대통령 당선 되기 전에는 뻔질나게 김현희 반공강사로 써먹더니만 김대중 할아버지 대통령 당선 되니까 안기부 직원과 결혼 시켜 조용히 살게 했지? 바보들아 그것도 의심 받을 짓이었어... 김대중이 대통령이 되던 권영길이 되던 열심히 반공 강연을 시켜야지... 그래야 떳떳해 보이잖아.. 그리고 니들 북한의 수상한 동향을 감지하고 비엔나에서부터 김현희 일당을 미행했노라고 자랑했다가 그렇다면 김현희가 폭발물을 선반에 넣는 걸 왜 못봤냐고 유가족을 비롯해 사람들이 따지자 슬그머니 니들 꽁무니 뺐지? 니들 진짜 구제 불능이다. 니들 한번씩 머리 어디 전당포에 저당 맡겨 놓고 다니니? 인석들아 좀 말이되는 발표를 해야지. 아이구 두야. 할말을 잃었다. 저번 탄핵 정국때 한나라 주도로 노무현 대통령 탄핵 하고 탄핵 반대 여론이 들끌었지? 그런데 어떤 덜떨어진 한나라당 의원이 손석희하고 인터뷰 하면서 “이 탄핵 정국은 탄핵을 유도해 반 한나라당 여론을 조성하려 한 열린 우리당 고도의 술책이다!!” 하니까 손석희 왈 “알고 왜 하셨습니까?” 하자 그 덜떨어진 國害위원 얼굴 빨개진 헤프닝 하고 비스무리 하네?…그치? 정보요원이나 국해의원이나 수구골통들은 하여튼 머리 나쁜 건 알아줘야되.. 마지막으로 너희들의 결정적 실수 즉 정희선으로 밝혀진 그 문제의 사진속의 소녀 말이야..너희들 김현희가 북한 출신임을 날조 하기위해 김현희보러 그 소녀가 자신임을 언론에 말하라고 한 것 까지는 참 좋은 아이디어 였어.. 그런데 귀 모양을 살펴 보았어야지.. 법의학자나 성형외과 전문의 한테 조언도 얻고 말이야.. 너희들 그게 거짓말로 뽀록나 얼마나 큰 궁지에 몰렸니? 그런 중요한 사안을 그리 허술히 하면 쓰나.. 나는 그때 김현희가 한 말이 아직도 생생하다 “어머 기자분들!! 이 사진 속의 소녀는 나네? 어떻게 이 사진 구하셨어요?” 생쑈를 해라 생쑈를 해....너희들은 이 자작 테러극을 완전 범죄로 만들기 위해선 폭파범을 진짜 북한 출신을 골랐어야 했어. 예를 들어 주중 탈북 여성 혹은 남파 간첩 중 전향한 여자등등.. 그럼 얼마나 완벽하니? 북한에서는 진짜 북한 출신이니 김현희 경우처럼 북한 출신이 아니라고 주장 할 수도 없고, 기자 회견서 완벽한 북한 억양으로 말하고, 진술서도 북한에서 쓰는 단어만 쓰니 완벽하고.. 그리고 기자들이 북한에 대해 물어보면 거침없이 막힘 없이 대답하고, 김현희 처럼 있지도 않은 앙골라 무역 대표부의 관리가 자기 아버지라고 말했다가 거짓말로 탄로나 궁지에 몰릴 이유도 없고, 또 김현희 처럼 북한 학제에 대해 잘 몰라 버벅 거릴 이유도 없고 (예전에 김현희는 북한의 학제에 대해 엉터리 대답을 해 궁지에 몰린 적이 있음)등등 얼마나 완벽하고 좋니? 즉 상상해봐 진짜 북한 출신의 칼기 테러범이TV 토크 쇼 같은데 출연해서 완벽한 북한 억양으로 청산 유수 같이 북한에 대한 질문에 답해 봤어 봐.. 아마 나도 속아 넘어 갔을지도 몰라.. 주중 탈북 여성 같은 진짜 북한 출신을 자작 테러극에 이용 했으면 너희들이 이 처럼 궁지에 몰리진 않았어.. 다 니들 탓이야 머리 나쁜 탓.. 게으른 탓.. 머리 나쁘면 몸으로 때워야지.. 너희들의 바보 같은 실수를 요약 하면… 너희들은 자작 테러극의 주연으로 진짜 북한 출신을 쓰지 않았다. 멍청하게 의심 받을 짓을 많이 했다. (블랙 박스 찾는 장비도 없이 블랙박스 찾으로 가고, 잔해도 안 찾고 등등). 니들이 한 멍청한 짓 위 사항말고도 한 다발은 더 있지만 시간상 이만 줄인다. 자 너희들의 최후가 멀지 않았다,,, 너희들은 분명 KAL기 진상 규명 운동을 위해 애쓰는 사람들 중 대표적인 사람인 나의 글을 모니터 하기 때문에 내 글을 분명 다 읽었을 것이다. 내가 전에 내 글에서 언급 했듯이 북미간 핵 일괄 타결의 시점이 너희들의 제삿날이다. 그리고 그 날이 결코 멀지 않았다. 지금이라도 천인공노할 자작 테러 학살 극의 주범들은 유가족에게 석고대죄 하고 자결 하기 바란다. 그 방법 만이 너희들이 조금이나마 명예롭게 죽을 수 있는 방안이다. 잔머리는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KAL기 폭파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백제의 어원이 백가제해(백개의 부족국가가 연합하여 널리 바다를 다스린다)에서 유래했듯이 백제는 바다멀리 중국,동남아,일본에 식민지를 건설했습니다. 고구려보다 훨씬 넓었죠 백제는 강대한 해양국가 였습니다. 그래서 어떤 학자는 백제를 동방의 로마제국이라 부른답니다. 그런데 일제가 우리나라를 강제 합방하면서 그들의 조상이 백제에 종속되었다는 사실을 숨기려고 백제의 역사를 왜곡 축소시켰죠 백제는 5세기말 동성왕때 당시 북중국의 강자 북위를 패퇴시킨 군사강국이었습니다. 이런 백제를 유명한 신라 말 학자 최 치 원 선생께서는 난랑비 서문에 북으로는 유,연(북경지방),남으로는 제,노(산동지방),오,월(양즈강지방)을 제어했다고 썼습니다.백제 멸망시 인구가 76만호였는데(고구려는 69만호) 한반도에 백제가 위치했다면 이 인구가 들어설 수 없습니다.백제사 연구에 평생을 바치신 고 문정창 선생은 당시 남중국의 패자 남조(송,제,양,진)가 백제의 속국이었고 남제(제)를 세운 남제왕 소도성이 백제인이었다고 주장합니다.1700여년 전 당시 고대 한국 국가들의 영토확장, 타지정벌 및 진출로. 1.백제의 중국대륙진출 단순한 설일까 사실일까? 백제의 중국대륙은 이전부터 끊임없시 주장되었지만 현 사학계에서는 이것을 단순한 설로 취급합니다. 하지만 백제는 분명 중국대륙에 진출하였고 중국 역사책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거기다가 동남아 어떤 부족은 현 우리가 갖고 있는 풍습(널뛰기,절구 등)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현 사학계 대부분의 학자들은 일제시대 우리의 역사를 말살시킨 이마니시류의 수제자 이병도와 그의 제자들로 구성되었기에 우리의 찬란했던 고대사들을 그들은 부인하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김부식 이 인간 또한 백제의 중국대륙 지배를 기록하지 않았지요. 거기다가 고구려와 백제는 당나라에게 대항해서 멸망했다는 정신나간 소리를 해댔지요. 김부식과 현 사학자(이들은 식민사학자)들 때문에 동방의 로마제국 백제가 동방의 약소국으로 전락하고 말았던 것입니다. 2.백제의 중국대륙 지배의 근거 -중국의 역사책-송서,남제서,양서,구당서,자치통감,통전,남제서,북제서에 기록 -현 중국 산동성에 백제라는 지명 있음 -중국의 역사책 송서,남제서,양서,통전의 기록들"백제는 백가제해에서 온 말로 고구려가 요동을 차지하자 백제 역시 바다건너 요서와 진평 이군을 차지하여 백제군을 설치했다. -구당서 백제전 "백제의 영토는 서로는 바다를 건너 월주에 이르고 북으로는 바다를 건너 고구려를 접하고 남으로는 바다를 건너 왜(일본)에 이른다" 여기서 백제의 서쪽 영토가 월주라고 기록되었는데 월주는 현 중국 양쯔강 하구이고 북으로는 바다를 건너 고구려에 이른다 여기서 바다는 현 발해만을 말합니다. 이말은 백제가 중국대륙에 진출했다는 것을 증명하지요 북으로 바다를 건넌다 이것은 백제가 중국 산동성에 영토를 가지고 있으면 가능한 얘기입니다(한반도 백제는 불가능) -문헌비고 "월왕 구천(전국시대 월나라의 왕, 월나라는 양쯔강 이남을 지배했던 대국)의 고도(옛 수도)를 둘러싼 수천리가 다 백제의 땅이었다" -만주원류고"금주,의주,애주,애훈(중국 북경인근 지방) 등지가 다 백제이다" 3.바다를 지배한 백제의 힘 백제의 요서진출 아니 중국진출은 8대 고이왕이 낙랑의 서현(금주지방)을 함락하면서 개시되었다가 10대 분서왕 때 영토를 확장했습니다. 분서왕이 지금의 중국 천진지방을 점령하자 서진은 국력이 급속히 약해져서 결국 유연이 세운 한에 멸망하게 됩니다. 한편 서진 멸망 후 서진의 왕족이 양쯔강 이남에 동진을 건국합니다. 중국 역사책을 보면 동진이 호(胡)에게 끊임없는 시달림을 겪다가 양자강 하구의 기름진 옥토를 빼앗겼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학자는 이 호를 흉노라 기록했지만 사실 이 호는 동호 아니 동이족 정확히 말하면 백제였습니다. 중국 역사책 사기를 보면 이 호와 흉노를 구분하였습니다. 사기를 보면 호를 고조선이라고 기록한 예가 많은데 이 기록을 참고하면 호가 백제임을 알 수 있지요 아무튼 백제는 13대 근초고왕이 즉위하면서 영토를 급속도록 확장하여 고구려의 고국원제(소열제)를 전사시키고 왜를 신민으로 삼았으며 중국의 동진을 복속시켰습니다. 그러다가 고구려 19대 황제 광개토태황제에게 굴욕을 겪다가 24대 동성왕이 즉위하면서 백제의 힘은 급속도록 강력해집니다. 백제 동성왕 때 당시 북중국의 강자 북위(고구려의 속국)가 10만 기병을 이끌고(10만 기병은 40만 보병과 맞먹는 힘) 백제를 쳤으나 백제는 평야지방에서 북위의 10만 대군을 몰살시켰다고 합니다. 남제서를 보면 백제의 장군 사법명,찬수류,해례곤,목간나 이 네 명의 장군이 북위의 침략을 격퇴시켰으므로 백제의 요청에 따라 이들을 왕으로 임명한다고 쓰여 있습니다. *백제사 연구에 평생을 바치신 고 문정창 선생에 의하면 백제는 바다를 지배하고 대륙을 지배한 거대강국이었습니다. 그 분에 의하면 백제는 중국의 남조국가를 식민지로 두었다고 합니다. 백제가 남조 중 하나인 양나라 즉, 양나라를 세운 도이 숙연이 나라를 세울 때 지원을 했다고 합니다. 또한 양나라의 문화인 벽돌문화가 양이 아닌 백제의 문화라고 합니다. * 4.백제의 최대영토 중국 하북성,산동성,강소성,안휘성,호남성,호북성,절강성,사천성,인도차이나(동남아 일대) 일대를 지배했습니다. 즉 중국의 동부와 남부의 일부, 서남부 일부지방과 동남아 지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대륙백제의 근거>> 동방의 로마제국이라 불리는 동아시아 강대한 해상제국 백제는 분명히 중국대륙에 진출했습니다. 하지만 신라의 망국통일 후 신라와 당은 백제의 역사를 축소, 깎아내렸지만 백제가 대륙에 진출했다는 증거는 여럿 있습니다. 1. 삼국사기 열전 최치원전 과 중국 사서 신라 말 대학자였던 최치원 선생은 난랑비 서문에 "고구려와 백제가 강성할 때에는 강병 100만이 넘었으며 북으로는 유, 연, 제, 노 등지를 소란하게 하였고 남으로는 오, 월을 침략하였다." 위의 유, 연, 제, 노, 오, 월은 중국의 하북성, 산동성, 강소성, 안휘성, 절강성에 이르는 바꾸어 말하면중국 동해안 지역입니다. 고구려와 백제가 이들 지역을 공격한것은 고구려와 백제가 중국에 진출했다는 증거이지요 "백제는 후에 점점 강하고 커져서 여러 나라를 병합하였다. 백제는 본래 고구려와 더불어 요동의 동쪽에 있었다. 진 때에 고구려가 이미 요동을 점령하였고, 백제도 역시 요서와 진평 2군을 점거 소유하였다." <<송서, 양서>> <백제전> "원래 백가제해라는 데서 백제라 부르게 되었다. 진나라 때 고구려가 요동을 취하자 백제도 요서와 진평두 군을 영유하여 근거지로 삼았다." <<통전>> <백제전> "(백제의 영토는) 서로는 월주(양쯔강 연안)에 이르고 북으로는 바다(발해)를 건너 고구려에 이르고, 남으로는 바다를 건너 왜에 이른다 <<구당서>> <백제전> "부여가 처음에 녹산에 웅거하고 있다가 백제에게 격파당해 서쪽 연 가까이 옮겼다." <<자치통감>> "월(춘추전국시대 양쯔강에 있던 국가)왕 구천의 고도를 둘러싼 수 천리가 다 백제의 땅이었다." <<문헌비고>> "금주, 의주, 애훈(중국 동해안 지역) 등지가 다 백제이다." <<만주원류고>> 2. 북위와 백제의 전쟁 서기 499년 북중국의 강자 북위가 10만의 기병을 이끌고 백제에 쳐들어 왔으나 당시 백제의 왕 동성왕은북위의 기병을 평원에서 패퇴시켜 승리를 거두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확실해두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북위가 과연 한반도의 백제를 쳤는가? 대답은 No입니다. 북위와 싸운 백제는 한반도 백제가 아닌 대륙백제입니다. 만약 북위가 한반도에 있던 백제와 전쟁할려면 가능성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배를 이용한 해상전 인데 이는 가능성이 희박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북위를 세운 탁발선비족은 전형작인 유목민족이라 바다를 이용한 해상싸움은 불가능합니다. 유목민이 세운 왕조를 보면 해상싸움보다는 기병전이 많다는 걸 알 수 있지요 그리고 위서, 남제서를 보면 북위가 "10만 기병"을 일으켯다고 분명히 쓰여 있습니다. 즉 백제와 북위의 싸움은 육지전이었으며 이 싸움은 대륙에서 일어난 것입니다. 둘째, 고구려의 길을 빌려야 한다. 이것 역시 가능성이 거의 제로입니다. 당시 고구려는 동아시아의 패자였습니다. 북위 또한 이런 고구려에 꼼짝을 못했죠 일례로 고구려는 북위에 북위 왕실의 역사서를 바치라고 했는데 이는 천자가 제후에게 할 수 있는 행위였는데 북위는 고구려의 요구를 받아들여 고구려에 북위 왕실의 역사서를 바쳤습니다. 고구려 보다 약한 북위가 어떻게 고구려를 거쳐 한반도에 있는 백제를 칠 수 있겠습니까? 셋째, 당시 국제정세를 볼 때 북위는 바다 건너에 있는 적을 공격할 여력이 없었습니다. 당시 북위는 동으로는 고구려, 서로는 토욕, 남으로는 남조, 북으로는 유연에 둘러쌓인 즉, 사방이 온통 적으로(동쪽의 고구려는 제외) 둘러쌓인 나라입니다. 만약 북위가 바다 건너 원정을 한다면 수도인 낙양이 비겠지요 그렇다면 그 틈에 적국이 북위를 공격할 틈이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모르지 않는 북위로써는 위협도 되지 않는 바다 건너의 세력을 공격하면서 까지 위험을 감수하는 바보는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북위와 백제의 전쟁은 무엇을 말할까요? 이는 대륙 정확히 말하면 화북의 지배권을 둘러싸고 아니 오히려 동쪽의 또 다른 위협세력인 백제를 제거하기 위해 대륙의 백제를 공격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백제는 대륙에 있었고 북위와 싸운 백제는 한반도 백제가 아닌 대륙백제인 것을 알 수 있지요 *문정창 선생의 글* 『백제 동성왕이 그 21년(499) 과거 십여 년간 10만~20만의 규모의 병력으로써 대결해 오던 북위의 문제를 결정타하여 회수 유역과 산동반도를 점령한 후부터는, 남지나(남중국)는 완전히 백제인의 천지가 되었다. 그 전투에서 백제 세력을 등에 업게 된 도이(島夷: 동이의 일족) 숙연이 남제 화제로부터 찬위하여 양을 건립하였음은 위에서 밝혔다. 양대는 백제국이 남지나에 진출한 지 200여 년이요, 또한 남지나가 완전히 백제인의 천지로 된지 60년이다. 그간 백제문화와 백제인의 생활 양식이 남지나에 작용하고 침투하여, 남지나의 생산품, 음식, 일상생활, 혼례, 그리고 심지어는 언어까지 이토록 백제화 하기에 이른 것이다. 』 *백제의 번영*---『가림토』에서 발췌 "A.D121년 기루왕(백제 3대 왕)은 백제의 발상지인 금주(현 요서지방) 즉 대방지역을 공격하였으나 부여군의 한(漢) 측 가담으로 실패하였다.(예족과 맥족의 대립: 예, 맥족은 우리민족의 뿌리를 이루고 있다.)그러나 고이왕 때 서기 246년 유주자사 관구검이 고구려를 맹공격하여 환도성을 함몰하고 고구려 동천왕(고구려 11대 임금)을 추격하여 집안으로 들어가자 이 틈을 놓치지 않고 낙랑지역(지금의 금주지방)을 기습하여 점령하엿다.(고이왕의 대륙상륙작전) 고이왕이 발해만의 낙랑지역을 점령한 지 20여년 만에 조위(삼국지연의의 위(조조)나라)가 망하고 사마염의 진이 등장하였다. 그러나 곧 사방에서 군웅이 할거하여 대륙이 혼란에 빠졌다. 이 틈을 타 백제의 분서왕(10대 왕)이 천진지방을 점령해버리자(304) 서진은 국력이 급속히 약해지면서 사직 51년만에 망하고 말았다.( 비류왕, 317) 다시 말해서 백제 분서왕 때 유연이 한을 건국하면서 중국대륙은 5호 16국 시대로 돌입한 것이다. <대개 5호(胡)를 흉노, 갈, 선비, 저, 강이라고 하는데 흉노는 호가 아니다. 사마천은 사기에서 호와 흉노를 분명히 구분하였다. 양자강 이남으로 밀려난 동진은 그 후에도 계속 호족에게 쫓겨 양자강 하구의 기름진 옥토를 빼앗기는 수모를 당하는데 송서에서 말하는 호란 바로 백제국인 것이다.> 한편 서진이 망하자 사마예가 양자강 남쪽에서 동진을 세워 102년간 사직을 보존하였다. 이 때 백제는 남만주 금주지방과 천진지방을 근거로 남북으로 뻗어나가며 하북성 지방을 온통 점령해 버리는 것이다. 또한 백제는 약해질대로 약해진 동진을 밀어 내면서 곡창지대인 양자강 좌우양안을 점령하여 250년간이나 통치하게 된다. 당 태종의 명으로 영고덕, 방헌령이 지은 <<주서>>백제전과 역시 당나라 때 이연수가 편찬한 북사의 백제전에 다음과 같은 기록이 있다. "자진(自晋) 송·제·양거강좌(梁據江左)·후위택중원(後魏宅中原) <<주서>> <백제전> "자진(自晉) 송(宋)·제(齊)·양거강좌우(梁據江左右) <<북사>> <백제전> 또 문정창 선생은 신라 경문왕 때 '최치원이 당나라도 들어가 과거를 급제하여 당성군 태수로 재직시 당묘에 제출한 상소문이 있었다'고 말한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고구려와 백제가 전성할 때 강병이 100만이 넘었으며 북으로는 유, 연, 제, 노를 소란케 하였고 남으로는 오, 월을 침략하였다." 백제가 망한지 200년 뒤에 최치원이 이런 글을 썼다면 결코 과장이 아닐 것이다. 백제는 강병 200만으로 중국 대륙의 하북, 산동, 회수유역, 양자강 유역의 오, 월 지대를 점령하였고 일본열도와 대마도, 일기도, 북구주등을 쳐서 굴복시켰던 것이다. 특히 백제의 동성왕(백제 24대 임금)은 20만 대군으로 북위의 문제를 강타하여 회수유역과 산동반도를 점령하면서 남중국 일대를 완전히 장악해버린 것이다. 「백제는 멸망하기 직전까지 대륙에서 일본열도에 이르는 방대한 동아시아의 로마제국을 형성하고 있었다. 백제가 망한 후에도 3년 이상 계속되는 그들의 항쟁사를 보면 그것을 짐작할 수 있는 것이며 아직까지도 이러한 대백제의 전통과 문화(유물 및 유적)가 중국 대륙 곳곳에 남아 있으며 일본 열도에는 그러한 잔영을 확인할 수 있는 증거들이 너무나 많은 것이다. (다만 우리가 그것을 밝히고 널리 알리지 못할 따름이다.) 우리 땅에 남아있는 백제의 흔적이 적다하여 800년 백제의 위대한 역사를 덮어 두려고 한다면 배달민족의 뿌리를 이어온 대백제의 조상들에게 우리가 무슨 면목으로 고개를 들 것인가」"
백제
덧글
(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71
172
173
174
175
[176]
177
178
179
18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
최근이웃블로그
나의 사랑, 나의 일...
명철블로그
즐겨찾기
재원이랑 재용이랑...
사랑과 음악......
시인의 방
쌍둥이엄마의 이판사...
허브아기의 만화가게...
블로미와 함께하는...
커피 이야기
푸른잎이 가져다 ...
하쿠나마타타
日新又日新
만화로 보는 이선...
내안의 자연 - ...
cebu life/...
행복한 우리 수현...
▒ 落書 葉書 ▒...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today
0
| total
3209
0
명에게 즐겨찾기
1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