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鳥監圖...烏監圖
세상을 보는 방법에 대해, 내가 세상과 소통하는 방식에 대해...
http://blog.azoomma.com/richard/
프롤로그
|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2)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카론
(richard)
나를 중심으로 다양한 세상의 모습과 세상과 소통하는 방식에 대해 정리해 놓는 곳입니다. 어서오세요.
문화/순수예술/문학
카테고리
전체보기
(841)
가족
家族 傳記
(15)
여행 일기
(43)
抒情 문학
에세이 落葉의 書
(17)
詩源
(0)
시사통신
정치/경제
(438)
사회/문화/국제
(231)
과학에세이
(97)
인기글
|
새글
인기글
|
새글
최근 덧글
현병철의 국가인권위는 상을 줄 자격이 없다. 한 여고생의 글
오랜 장마 끝에 하늘로 자라는 무지개를 보았네.
재용이 승마를 배우다
고 노무현 대통령님 초상화
이상한 나라의 Alice
개일까? 곰일까? '카우카시안 오브차카'
생명을 대하는 태도, 극명한 두 대립
우주에서 가장 큰 별, 그 어마어마한 크기란...
10년째 새해 해 맞이
연탄배달 봉사 다녀왔어요.
최근 방문자
조은희
quinon
강재1
dkwnaak
박창순
인기태그
loading..
한국인, 젓가락으로 김치 찢고, 깻잎 절임 한 장씩 떼고, 도토리묵까지 집어 15억 아시아인이 젓가락 문화를 가지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한·중·일 3국이 젓가락 종주국을 자처한다. 중국에서는 최근 베이징 올림픽의 성공을 위하여 ‘올바른 젓가락 사용부터’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전통문화 계승에 불을 지피고 있고, 일본에서는 이미 ‘젓가락의 날’을 지정한 지 오래되었다. 한국과 중국과 일본의 젓가락은 각각 어떤 차이가 있나. 젓가락 사용은 중국→한국→일본 순으로 전파되었다. 하지만 젓가락 발전사(史)는 음식문화의 발전과 함께 크게 변화되었다. 중국은 전형적인 식탁문화로서 음식 보존을 위한 튀김문화가 자연스럽게 자리잡게 되었고 여기서 긴 형태의 젓가락 사용이 보편화되고 특히 식탁 가운데에 위치한 음식을 덜고 집기 위한 형태로서도 긴 젓가락 사용이 요구되었다.재질은 주로 대나무 등 나무를 사용하고 잡는 부위가 뭉툭하며 잡는 방법에 대한 일정한 규칙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지역적인 특성이 달라 다양한 형태의 나무젓가락이 사용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다양한 음식 문화의 도입과 더불어 플라스틱 젓가락, 포크 등 다양한 도구로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젓가락 집는 자세도 튀김 등 크기가 큰 음식이 주를 이루어 섬세하고 정확한 동작을 요구하기보다는 편하게 잡는 기능이 중시되었다. 일본은 우리와 비슷한 밥상 문화가 주를 이루고 해양국가여서 생선 등 음식의 특성상 짧은 형태의 젓가락이 발달하게 되었고 밥그릇을 입으로 가져가 젓가락으로 밥을 긁어먹는 관계로 굳이 긴 젓가락이 필요하지 않게 되었다. 이러한 음식 문화는 중국 등과 함께 숟가락 사용이 불필요하게 되었고 오직 젓가락만 사용하는 음식문화가 정착하게 되었다. 역시 중국과 마찬가지로 여러 가지 재질의 나무를 사용하여 만들고 있다. 우리나라는 중간 길이의 젓가락이 보편화되어 있고 굵기나 형태가 중국과 일본의 중간적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쇠를 사용한다는 것이다. 역사적으로 금속을 다루는 문화가 발전하면서 자연스럽게 쇠를 수저에 이용하는 방법이 보편화되었다고 한다. 쇠는 나무라는 재질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일본과 중국의 나무젓가락과 비교하여 굵기도 가늘고 손가락으로 잡는 데 미끄럽고 조절하기가 매우 까다롭다. 오죽하면 콩자반을 집어먹는 어린이를 보고 외국인이 신기(神技)라고 했을까. 젓가락질 잘 하려면 재질도 중요 올바른 젓가락질을 위해서는 젓가락 재질이 매우 중요하다. 젓가락을 제대로 집기 위해서는 엄지와 검지 및 중지 사이에 접촉되는 젓가락 표면의 마찰 즉 껄끄러움과 굵기가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나무젓가락은 이러한 껄끄러움이 매우 크고 굵기도 쇠젓가락에 비해 굵어서 쉽게 배우고 익힐 수 있지만 쇠젓가락은 표면 자체가 미끄러워 젓가락질을 배우는 데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특히 한국의 음식 문화는 젓가락 사용을 신의 경지에 이르게 하는 요소가 있다. 중국이나 일본과는 달리 여러 명이 하나의 음식을 놓고 먹다 보니 치열한 경쟁 속에 음식을 차지하여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였고 음식의 종류도 다양하고 재질도 특이하여 젓가락질을 제대로 하지 않고서는 도저히 집을 수 없다. 젓가락으로 김치를 찢기도 하고 깻잎절임을 한 장씩 떼는 묘기도 구사하며 도토리묵도 힘과 정확도를 구사하며 집어먹을 수 있는 기술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었다. 또한 탕 문화가 보편화되어 필요에 따라 숟가락도 함께 사용하여야 하므로 손의 움직임과 빈도는 중국이나 일본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다. 더욱이 ‘공동 음식’을 놓고 경쟁을 하다보니 치열함, 정확성, 섬세함 등이 젓가락을 통해 발휘되어야 한다. 김필수 대림대학 자동차공학과 교수·‘젓가락박사’ 개발자
젓가락
덧글
(1)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 전남 구례군 광의면 방광리 2.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 방구마을 3. 전북 순창군 풍산면 대가리 4.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읍 발리 5. 경남 김해시 진영읍 우동리 6. 경북 군위군 의흥면 파전리 7. 경남 양산시 웅상읍 소주리 8. 경남 거제시 일운면 망치리 9. 충북 증평군 증평읍 연탄리 10. 전남 해남군 해남읍 고도리 11. 경남 김해시 불암동 12. 경북 영천시 북안면 효리 그 외 잼나는 마을이름들 1. 방광마을 → 전라남도 구례군 광의면 방광리 2. 방구마을 →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 방구리 3. 대가리경로당 → 전라북도 순창군 풍산면 대가리 4. 발리경로당 →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읍 발리 5. 불암마을 → 경상남도 김해시 불암동 6. 효리마을 → 경상북도 영천시 북안면 효리 7. 우동마을 → 경상남도 김해시 진영읍 우동리 8. 파전마을 → 경상북도 군위군 의흥면 파전리 9. 소주마을 → 경상남도 양산시 웅상읍 소주리 10. 망치마을 →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망치리 11. 연탄마을 →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연탄리 12. 고도리경로당 → 전라남도 해남군 해남읍 고도리 13. 국수마을 →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국수리 14. 설마마을 →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설마리 15. 고문마을 →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고문리 16. 보체마을 → 경기도 안성시 미양면 보체리 17. 유방동사무소 → 경기도 용인시 유방동 18. 고사리경로당 →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고사리 19. 원통마을 → 강원도 인제군 북면 원통리 20. 유치마을 → 강원도 홍천군 남면 유치리 21. 가수마을 → 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가수리 22. 고성마을 → 강원도 정선군 신동읍 고성리 23. 대박마을 → 충청남도 연기군 금남면 대박리 24. 가학마을 → 충청남도 당진군 송악면 가학리 25. 주정마을 → 충청남도 청양군 대치면 주정리 26. 목소리경로당 → 충청남도 금산군 복수면 목소리 27. 계란마을 →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계란리 28. 부수마을 → 충청북도 보은군 회북면 부수리 29. 후지마을 → 전라북도 ㅐ씜?영원면 후지리 30. 목욕마을 → 전라북도 정읍시 산외면 목욕리 31. 무수마을 → 전라북도 순창군 유등면 무수리 32. 객사마을 →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객사리 33. 외치마을 → 전라남도 함평군 월야면 외치리 34. 성내마을 → 전라남도 진도군 진도읍 성내리 35. 굴전마을 → 전라남도 완도군 생일면 굴전리 36. 사리마을 → 경상북도 영천시 대창면 사리리 37. 목도리경로당 → 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 목도리 38. 압사마을 → 경상남도 진주시 지수면 압사리 39. 손목마을 → 경상남도 합천군 용주면 손목리 40. 가곡마을 → 경상남도 밀양시 가곡동 41. 신곡마을 → 경상남도 밀양시 상동면 신곡리
마을이름
덧글
(6)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올 여름은 예상밖의 서늘한 여름을 보내게 될지도 모른다. 작년에 무척 더웠다고..언론에서는 연일 설레발이었죠. 그런데 실제로 기상청에서 측정한 수치는 '평년에 비해 덥지 않았다'가 객관적 자료 였습니다. 다분히 '덥다'라고 느끼는것은 심리적 요인이 많았다는 뜻이기도 하고요.아래에 심리/경제적인 측면에서 영향을 줄 만한 자료 하나를 올립니다. 어떨까요...올해...더울까요? 아니면 션한(별로 덥지 않은) 여름일까요.?^^ ...................................................................................................................... -태양열 복사주기 변화에 따른 영향- 삼라만상은 그 변화의 근원이 에너지이다. 지구의 모든 변화 역시 에너지인데, 그 에너지 공급원이 바로 태양이다. 태양의 에너지는 광합성이라는 과정을 통하여 식물로 하여금 동물의 먹이인 유기물(우리 몸의 구성성분인 탄소와 수소의 화합물)을 합성시키고 동물은 이것을 먹고 이 먹이사슬의 최후에 사람이 존재한다. 지구의 기후변화와 그에 따른 모든 변화 역시 그 에너지원은 태양열이다. 바닷물의 움직임을 만들어내는 중력을 제외하면 나머지의 모든 변화는 휴대용 전자제품이 건전지에 의해 작동되듯이 지구상의 모든 변화는 태양에너지에 의해 작동된다. 그런데 태양의 에너지는 항상 일정한 것이 아니라 주기적으로 강약을 반복하고 있다. 그 주기는 대략 11년쯤 된다고 하는데 태양의 흑점의 수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 2000년 경계점에서는 10년 을 전후한 시기가 태양열이 가장 강하여 더운 시기이고 5년~8년의 시기가 태양열이 가장 약하여 추운 시기가 된다. 따라서 지구의 기후는 이에 밀접하게 연관된다. 이와 관련된 몇가지를 점검해 보자. 올초 동남아에서 급격한 한파로 얼어죽는 사람이 천명을 넘어섰다고 한다. 비록 영상의 날씨이지만 30도 가까운 기후속에서 습관이 들여진 이들은 영상의 온도에도 신체가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앞으로 3~4년에 걸쳐 더 심화될 가능성이 있다. 지난 2000년은 세계적으로 산불과 홍수가 많았다. 중국에 대홍수가 나 군인들이 인간의 물막이둑을 만들던 모습을 찍은 사진이 지금도 기억에 생생하다. 인도네시아는 수개월에 걸친 산불로 동남아가 연기가 자욱했었던 시기이기도 하다. 산불은 태양열이 강하기 때문에 기후가 건조하기 때문이고, 홍수는 태양열에 의한 수증기의 증발로 공기중에 수분함량이 증가한데다가 산불에 의한 연기가 빗방울의 생성핵이 되어 비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태양의 열과 인간의 건강도 밀접하게 관계한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는데 일반의 질병 발생 빈도와 사망의 빈도 역시 태양열의 세기와 관계한다고 한다. 가전제품의 수명은 온도와 습도 조건에 따라 달라지며 온도가 높을수록 습도가 높을수록 수명이 짧다. 따라서 전자 부품이나 전자부품의 경우 수명을 측정하기 위하여 높은 온도와 높은 습도와 온도의 주기적 변동을 통해 수명을 단축시키는 가속시험을 통하여 제품의 수명과 신뢰성을 시험한다. 실제 수명이 10년이 넘으므로 이것을 직접 시험해 볼 수 없어서 가혹한 조건에서 수명을 단축시킴으로써 그에 대한 비례관계를 통해 정상적인 온도와 습도하에서의 수명을 측정하는 것이다. 어쩌면 인체도 이런 가전 제품처럼 온도와 습도에 의해 영향을 받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한편, 추워진 기후로 인하여 난방용 연료 소비가 증가하여 국제 유가 또한 꾸준히 상승한다고 예상해 볼 수 있다. 또한 추위는 겨울 의류의 소비를 증대시켜 이 부문의 성장도 가능하다. 세계 최대 에너지 소비국인 미국은 점차 늘어나는 에너지 소비에 의해 무역적자가 점차 더 증가할 것이다. 얼마전 미국의 모 기관에서 올 여름은 가장 더울 것이라고 예측했는데 이런 태양열 변화주기를 감안하면 택도 없는 소리이다. 더운 이유가 지구 온실효과가 최대가 된다는 것이 그 근거이다. 그러나 지수 온실효과는 1년에 1도보다 훨씬 낮은 비율로 매년 서서히 연속적으로 변화하는 것에 불과하다. 그러나 태양 복사열 변화는 그 변화가 지구 온실효과에 비교하기 어려운 큰 변화를 나타내므로 태양 복사주기를 무시한 온실효과 만으로 올 여름이 가장 덥다고 말하는 것은 한참 모자라는 이야기일 수 밖에 없다. 그들이 이런 사실을 모르지 않을 텐데, 요즈음은 기후에 따라 상품 판매를 비롯하여 모든 일이 크게 영향을 받으므로 기후 자체를 예측하는 것이 엄청난 돈벌이가 되므로 아마도 역정보를 흘리는 것이 아닐까 추측해 본다. 과거 산업이 발달하지 않았던 시절에는 농업이 경제의 중심축을 이루었는데, 농업은 태양열에 의해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다. 따라서 태양열의 변화에 따라 흉년과 풍년이 엇갈리게 되었고, 의식주 생활의 가장 중요한 영향을 가진 곡물의 가격이 크게 변동하여 세계적인 물가 역시 큰 변화를 나타냈다. 물가의 상승은 금리를 변화시키고 이것은 산업의 성장과 후퇴에 영향을 준다. 이에 따라 1800년대만 하더라도 아마도 증시는 태양열 주기를 상당히 반영하면 움직였을 가능성이 있다. 지금이야 농업이 산업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크지 않고, 온실에 의한 작물재배로 기후의 영향을 많이 줄이고 있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는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마도 산업혁명이 일어나기 전 중세에는 곡물과 의류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태양열의 복사 주기는 더욱 인간의 생활에 밀접하게 관계했을 가능성이 높다. 지금은 2007년 태양열이 가장 적은 추운 계절을 향해서 가고 있는 시기이다. 점차 추워지는 겨울과 점차 서늘해지는 여름을 의미하며 공기중의 수증기 함량이 줄어 점차 비가 적게오는 기후가 될 수 있다. 지금은 기후에 영향을 받는 산업이 많아 향후 태양의 흑점주기에 대한 관심을 한층 높여 둘 여건이며 향후 3~4년은 점차 기후가 추워지는 국면으로 간다는 점을 참고해 둘 만 하다
여름
덧글
(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
최근이웃블로그
나의 사랑, 나의 일...
명철블로그
즐겨찾기
재원이랑 재용이랑...
사랑과 음악......
시인의 방
쌍둥이엄마의 이판사...
허브아기의 만화가게...
블로미와 함께하는...
커피 이야기
푸른잎이 가져다 ...
하쿠나마타타
日新又日新
만화로 보는 이선...
내안의 자연 - ...
cebu life/...
행복한 우리 수현...
▒ 落書 葉書 ▒...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today
0
| total
3209
0
명에게 즐겨찾기
1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