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鳥監圖...烏監圖
세상을 보는 방법에 대해, 내가 세상과 소통하는 방식에 대해...
http://blog.azoomma.com/richard/
프롤로그
|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2)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카론
(richard)
나를 중심으로 다양한 세상의 모습과 세상과 소통하는 방식에 대해 정리해 놓는 곳입니다. 어서오세요.
문화/순수예술/문학
카테고리
전체보기
(841)
가족
家族 傳記
(15)
여행 일기
(43)
抒情 문학
에세이 落葉의 書
(17)
詩源
(0)
시사통신
정치/경제
(438)
사회/문화/국제
(231)
과학에세이
(97)
인기글
|
새글
인기글
|
새글
최근 덧글
현병철의 국가인권위는 상을 줄 자격이 없다. 한 여고생의 글
오랜 장마 끝에 하늘로 자라는 무지개를 보았네.
재용이 승마를 배우다
고 노무현 대통령님 초상화
이상한 나라의 Alice
개일까? 곰일까? '카우카시안 오브차카'
생명을 대하는 태도, 극명한 두 대립
우주에서 가장 큰 별, 그 어마어마한 크기란...
10년째 새해 해 맞이
연탄배달 봉사 다녀왔어요.
최근 방문자
조은희
quinon
강재1
dkwnaak
박창순
인기태그
loading..
중소기업 사장인 김모(38)씨는 얼마 전 중요한 거래처 손님과 호텔에서 식사를 하다 낭패를 당했다. 신용카드로 식사비를 계산하려 했지만, 결제 단말기가 카드를 전혀 인식하지 못했기 때문. 김씨는 카드 회사에 문의한 결과, “카드의 마그네틱선(線)에 담긴 정보가 자석(磁石)으로 인해 모두 지워졌다”는 대답을 들었다. 알고 보니 범인은 휴대전화였다. 신용카드와 새로 나온 휴대전화기를 작은 손가방에 함께 두었던 것이 화근이었다. 휴대전화기에 들어 있는 자석이 마그네틱선을 손상시켰던 것. 김씨는 “휴대전화기에 자석이 있을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다”면서 “지금은 절대로 신용카드와 휴대전화기를 같이 넣지 않는다”고 말했다.신용카드와 휴대전화기를 함께 두면 신용카드 마그네틱선에 담긴 정보가 지워질 수 있으니 소비자의 주의가 요망된다. 삼성전자·LG전자·팬택&큐리텔·스카이를 가릴 것 없이 시중에 팔고 있는 모든 휴대전화기에는 스피커와 액정화면 밑부분에 작은 자석이 들어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액정화면 밑부분의 자석은 덮개를 닫았을 때 화면의 전원을 자동으로 차단, 전력 소모를 줄이는 기능을 한다”면서 “자석이 아닌 다른 부품으로 바꾸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자력(磁力)의 세기는 휴대전화기 기종에 따라 차이가 난다. 자력이 아주 약한 경우도 있고 반면에 가로본능폰의 경우 1회용 라이터를 갖다 대면 라이터가 휴대전화기에 붙는 사례도 있다.휴대전화기 업체나 카드 회사는 “사용 설명서 등에 휴대전화기와 신용카드를 같이 두지 말라고 표기해 놓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이런 내용을 제대로 읽어 본 소비자는 거의 없다.전문가들은 신용카드에 마그네틱선 대신 자석의 영향을 받지 않는 IC칩(집적회로)을 쓰면 문제가 해결되지만 비용이 비싸다는 이유로 발급을 뒤로 미루고 있다. 신용카드 회사 관계자는 “IC칩 카드를 발급하면 비용이 마그네틱선 카드보다 10배 가까이 높은 3000원에 달한다”며 “결제 단말기도 전면 교체해야 하기 때문에 IC칩 카드 전면 발급은 2007년이 지나야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생활
덧글
(1)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육영재단측이 고 손기정 선수가 기증한 금메달과 월계관을 공개 전시하지 않고 10년이상 이사장 사무실에 따로 보관해온 것으로 알려져 유족들이 분노하고 있다. 고 손기정 선수는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과 월계관 등 200여점을 지난 79년 육영재단측에 기증했다. 손기정 기념관을 만들자는 당시 박정희 대통령의 요청에 따른 것이었다. (그니까 아빠가 손기정옹에게서 얻어다 둘째딸인 지 준 줄 아는 모양입니다.) 육영재단은 서울 능동 어린이회관에 전시관을 마련해 이를 전시했으나 재정 악화 때문에 지난 93년부터 전시를 중단했고 이후 일반에 공개되지 않았다. 이에따라 손기정 선수의 유족들은 "10년째 잠들어 있는 금메달을 되찾아 일반에 전시하고 싶다"며 최근 육영재단측에 대여 해달라고 요청했다가 어이없는 답변을 들었다. 금메달은 기증받지 않았다는 것이다. 실제로 지난 2003년 제작된 어린이회관 홍보 책자에는 손기정 전시관의 전시품 목록에서 금메달이 빠져 있다. 그런데 육영재단측은 10일 뒤늦게 "이 금메달이 월계관과 함께 안전한 장소에 따로 보관돼 있다"고 해명했다. 안전하다고 말한 장소는 이사장 사무실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대해 유족측은 "민족혼이 담겨 있는 기념물을 공개하지 않고 따로 보관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분노하고 있다. 이와함께 휴전선 인근에 손기정 기념관을 건립한 뒤 금메달 등 기증품을 반환받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재단측은 뒤늦게 "위치인식 카메라 등 안전장치를 외국에서 들여오는 대로 조속한 시일내에 손기정 선수의 기증품을 다시 일반인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전시품목 홍보책자에 금메달이 빠져 있고 유족들에게 금메달을 기증받지 않았다고 답변한 이유에 대해서는 "단순한 사무착오"였을 뿐 이라며 별다른 설명을 하지 않고 있다. off__limits (220.86.xxx.136) 08-10 17:43:10 임신히메 에서 메달히메 로 로딩중... likelinux (61.84.xxx.80) 08-10 17:29:00 근영히메 "금메달이 임신이라도 했냐?" 파문.... badasuf (211.47.xxx.19) 08-10 17:10:51 내가 금메달을 팔아먹기라도 했어요???? what2me (222.117.xxx.189) 08-10 19:02:23 육영재단은 머하는 곳인가요? acperujia (219.240.xxx.145) 08-10 19:09:17 여학생 성추행하고 한국 최초의 금메달 골동품 외국에 수출하는 다목적 기구요.
육영재단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936년 8월10일 새벽. 일제 식민통치에 억눌려 있던 국민들은 손기정 선수의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우승 소식에 감격했다. 시상식에서 태극기 대신 일장기가 올라가자 금메달을 목에 건 손 선수의 표정이 일그러졌다는 일화는 유명하다.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제패 69주년을 맞은 지금 고 손기정 옹(2002년 11월15일 타계)의 금메달은 어디에 있을까.손옹의 유족들은 1979년 5월 손옹이 육영재단에 금메달과 월계관 등 기념물 200여점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당시 박정희 대통령이 “손기정 기념관을 만들어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자”고 제안했고,손옹은 흔쾌히 동의했다고 한다. 육영재단은 서울 능동 어린이회관에 ‘손기정 전시관’을 마련하고 이를 전시했으나 1993년 재단이 각종 소송에 휘말리면서 재정 악화로 전시관은 문을 닫았다. 이후 손옹의 기증품은 일반에 공개되지 않았다. 간혹 특별관람 요청이 있을 경우 부분 개관을 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지금도 전시관 문은 굳게 잠겨 있다. 손옹의 장남 정인(62)씨는 지난해 양정고 동창회의 ‘손기정 기념관’ 개관식에서 “10년째 어린이회관에 잠들어 있는 아버지 금메달이 세상의 빛을 보도록 되찾아 오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나 본보 취재팀이 9일 육영재단에 금메달 보관 상태를 문의하자 뜻밖에도 “손옹의 금메달을 갖고 있지 않다”는 답변이 돌아왔다. 육영재단 사무국장 겸 어린이회관장 서동진씨는 “당초 기증받을 때부터 금메달은 없었다”며 1979년 기증품 목록을 컴퓨터 파일로 재작성한 문건을 제시했다. 200여점이 순서대로 정리된 목록에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은 기재돼 있지 않았다. 기증품 항목 중 메달은 ‘제11회 베를린 올림픽 참가 기념메달’ 뿐이었다. 서 관장은 “이 메달은 올림픽 참가자 모두에게 준 기념메달일 뿐 금메달이 아니다”라며 “혹시 몰라 손기정 전시관을 담당한 직원들에게 다 물어봤지만 손기정 금메달을 아는 사람은 없었다”고 말했다. 육영재단에서 10년 이상 근무했다는 한 간부도 “이사장실에 보관된 월계관은 여러 차례 봤지만 금메달은 보지 못했다”며 “손기정 금메달은 처음 듣는 얘기”라고 했다. 그는 “손기정 전시관 개설 초부터 관여했던 직원에게서도 금메달 얘기는 듣지 못했다”며 “아마 양정고 동창회나 유족들이 갖고 있지 않겠나”라고 되물었다.유족들은 이에 펄쩍 뛰고 있다. 손옹의 외손자인 이준승(38)씨는 “할아버지께서 1979년 기증하기 전 집에서 기증품을 일일이 촬영했는데 그 사진들 중 금메달이 있고,1980년 신문기사 스크랩에도 분명히 금메달을 기증한 것으로 돼 있다”며 “육영재단이 금메달을 분실하거나 도난당한 것 아니냐”고 말했다. 강형구 손기정 기념재단 이사장도 “도금인 금메달 보존 상태에 문제가 생겨 감춘 것 아닌가”라고 했다. 반면 서 관장은 금메달을 갖고 있지 않다는 ‘증거’로 2003년 제작된 어린이회관 홍보 팸플릿을 제시했다. 팸플릿의 손기정 전시관 파트에는 대표적 전시품으로 △국민훈장 모란장 훈장증 △월계관 △제11회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동상 △그리스 투구 등 4점의 사진이 실려 있다. 서 관장은 “금메달이 있다면 당연히 금메달을 대표 전시품으로 수록하지 않았겠느냐”고 반문했다. 본보는 금메달의 행방을 확인하기 위해 육영재단 박서영(본명 박근영) 이사장과 접촉을 시도했으나 연락이 닿지 않았다. 박 이사장은 언니인 한나라당 박근혜 총재의 뒤를 이어 1990년부터 이사장을 맡아 실권을 행사했고,월계관을 자신의 사무실에 보관하고 있었다. 박 이사장이 금메달을 개인적으로 갖고 있다면 전시품을 총괄하는 관장과 직원들도 모르게 역사적 유물을 임의로 다룬 셈이 된다. 만약 그 역시 금메달 행방을 모를 경우 한국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은 오간데 없이 사라진 것이다.
손기정
덧글
(1)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
최근이웃블로그
나의 사랑, 나의 일...
명철블로그
즐겨찾기
재원이랑 재용이랑...
사랑과 음악......
시인의 방
쌍둥이엄마의 이판사...
허브아기의 만화가게...
블로미와 함께하는...
커피 이야기
푸른잎이 가져다 ...
하쿠나마타타
日新又日新
만화로 보는 이선...
내안의 자연 - ...
cebu life/...
행복한 우리 수현...
▒ 落書 葉書 ▒...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today
0
| total
3209
0
명에게 즐겨찾기
1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