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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남아도는 세상이다 다이어트 안 해본 사람은 북조선 사람이다.(안먹어서 살 빼려는 사람들) 하루종일 좋은 음식 찾아다니기도하고 건강에 좋은 음식 알려주는 기사는 하루에도 수십번 눈에 띄고 내고향 프로보면 촌로들이 농산물 들고 만병통치약이라고 춤추고 나도 열심히 좋은 음식 찾아다니기도 하고(좋대서 보신탕도 먹어봣다) 하지만 평소 약골인 내 몸이 좋아진 기미는 보이지 않았다.내 스스로 나한테 나쁜 음식을 찾는다. 우연히 찾게 되었다. 술을 마실때마다 머리가 뽀개진다. 아? 술이 나한테 나쁜 음식이구나 고구마를 먹으면 똥줄이 탄다. 아?고구마가 내게는 안 맞는구나 아침에 먹은 고기한점 냄새가 오후에도 입에서 감돈다. 아?고기와 나는 안맞는 구나 김치볶음을 먹으면 설사가 난다. 육개장을 먹어도 배탈이 난다. 고추튀김을 먹어도 탈이난다. 아? 고추와 기름이 만난 음식이 나를 아프게 하는 구나. 토마토를 먹을 때마다 배가 아프다. 아? 토마토도 나와는 친구가 아니구나 이렇게 멀리해야할 음식을 기억해가다보니 이제는 일년동안 설사를 하지 않는다.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건강 상식은 없다고 믿는다 내게 맞는 음식과 건강법을 내 스스로 찾아 정리해야한다. 물론 이렇게 침착하게 나 스스로를 인정하고 실천하기에 들인 시간은 20년이 더 걸렸다. 젊은이는 이런 방법을 쓸수가 없다. 너무 자신감이 넘쳐서 부자도 이런 방법은 쓸수가 없다. 편하고 좋은 방법을 얼마든지 가르쳐주는 곳이 많다. 있는 돈 몇푼 주면 말이다. 내 몸은 나 말고 아무도 모른다.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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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기에 앞서제 글은 순 구라입니다. 근거 없는 낭설이란 얘기죠. 허나 글속에서 얻으신 것이 있다면 한마디씩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0. 환상의 끝"처음에는 자금에 여유 있는 사람들이 투자했다. 그 다음에는 샐러리맨들이 가세하고 나중에는 간호원, 구두닦이, 심지어는 실업자까지도 그 대열에 끼어들었다.""그들은 처음엔 조금씩 그 다음엔 소득의 거의 전부를 가져다 바쳤으며, 나중엔 사들인 주식과 집을 담보로 빚을 내서 주식을 샀다. 은행은 주식가치가 상승할수록 대출을 해줬고 그 돈이 다시 주식시장으로 흘러들어갔다.""끝없이 상승할 것처럼 보이는 주식과 함께 모든 사람들은 그 대열에서 빠져나오지 않으려고 발버둥쳤다. 그러던 어느 날 아침 갑자기 더 이상 매수주문이 들어오지 않았다.""사람들은 어리둥절해 했다. 그날도 최고치를 경신하며 끝없이 상승해야 했으니까... 그리고 그것으로 끝이었다."대공황은 이렇게 시작됐다.1. 가치와 투자"부동산 투자의 백미는 토지입니다. 공법을 잘 알아야죠."어느 부동산 전문가의 말이었다. 말인즉슨 미래에 이용가치가 상승할 부동산은 토지가 유력하고, 그것을 아는 데에 공법(토지공법)이 필요하다는 것이었다.부동산의 내재가치가 상승-하락하는데 부동산투자는 그 내재가치의 변화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얘기 되겠다. 이런 말은 주식시장에서도 솔솔치 않게 듣는 얘기다.물론 가격은 부동산의 내재가치만으로 정해지지는 않는다. 시장 참여자들이 어떤 것에 관심을 두고 가격을 매겨주는 나름대로의 룰들이 있는데 그것들이 가격에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결코 빠지지 않는 항목은? 바로 내재가치다.과열장에서는 온갖 루머가 판을 친다. 2000년 벤처붐 때는 회사 이름만으로 주가가 오르락내리락 했다. 하지만 결국 주식을 끝까지 지켜주는 건 회사의 수익과 성장이지 회사 이름은 아니라는 거 겪어본 사람은 안다.아파트외벽에 페인트 덧칠한다고 아파트의 이용가치가 상승하나? 아니면 동네 이름이 잘나가는 옆동네랑 똑같아지면 살기 편해지나? 그도 아니면 파주 검단에 신도시 들어온다고 100킬로미터 떨어진 울동네 아파트가 회춘이라도 하나?그런 것들은 모두 곁다리들이다. 그런 곁다리들이 부동산의 내재가치를 제치고 안방을 차지할 때 쯤 되면 갈 때까지 간 거다.2. 가치와 투기만일 부동산을 사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전세대란 직전의 전세가격을 기준으로 현재 시가를 비교해보라고 하고 싶다. 주식으로 치면 PER정도에 해당되겠다. 부동산이 지속 상승하던 시절에도 통상적으로 통용되던 전세가격은 시가의 70%수준이다.왜 전세가격일까? 전세 세입자는 원금을 그대로 찾아간다. 어찌 보면 전세는 가격이 상승도, 하락도 하지 않는 형태의 부동산 거래로 치환해서 볼 수 있다. 여러 가지 지표 중에 부동산의 내재가치에 가장 병행해 있다고 보믄 된다는 얘기다. 그러니 전세가격과의 차이가 클수록 투기적 거품이 껴있다고 볼 수 있다는 것이다.물론 이것도 시장이니 임대인과 임차인간의 시장상황에 따라서 변수가 있다. 거품이 됐든 뭐가됐든 시가의 영향력이 있으니 전세대란 직전이 기준이 그나마 타당하겠다.3. 투기의 끝촛불은 꺼지기 전에 가장 밝게 빛난다는 주식 격언이 있다. 왜일까? 상투에서 물먹어줄 불나방들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극적인 상투일수록 밝게 빛난다. 빛날수록 많이 꼬이고 많이 꼬일수록 더 빛난다.하지만 더 이상 물먹어줄 사람이 없다면? "그러던 어느 날 아침 갑자기 더 이상 매수주문이 들어오지 않았다." - 이렇게 된다. 그것도 내재가치와는 몇 배 이상 동떨어진 상황에서....투기의 끝자락은 곁다리에 눈먼 사람들의 힘이 딸리기 시작할 때라고 보면 된다. 그것이 자금동원 능력의 고갈이든 잠재매수자가 눈을 딴 데로 돌린 것이든 매도를 미루던 세력이 한꺼번에 물량을 털어버린 때문이든 여하간 매수세력이 급격히 줄어드는 단계다.4. 붕괴의 시작상승국면에서는 매도자가 시장을 주도한다. 옆동네에서 5천 올리면 우리 동네는 1억 올린다. 부녀회가 전면에 나서면서 내놨던 물량도 모두 거둬드린다. 아파트 이름 바꿔서 요상한 영문으로 바꾸고 웬간하면 잘나간다는 "뉴타운"이란 글자도 넣어준다. 가격담합은 예사고 계약했던 거 위약금 물어줘가면서 해약한다.시장에 물량이 씨가 마르면 가격은 천정부지로 치솟는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조금씩 거래는 성사된다. 장기 보유자들 중심으로 이익실현을 하고 빠진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매수세가 강세이므로 호가는 계속 상승한다. 팔려고 내놨다가 거둬들인 사람들... 애시당초 호가상승 보고 거둬들인 것이니 상승하는 과정에서는 팔지 못한다. 욕심 때문에.다주택자, 장기보유자들 중심으로 이익실현이 되면 시세차익을 목적으로 뛰어든 사람들의 비중이 증가한다. 장기보유의 목적도 없고, 장기적으로 보유할 능력이나 계획도 없는 사람들이 증가한다는 얘기다.전세 빼서 대출 끼고 2억짜리 사고, 2억짜리 판 사람은 4억으로 갈아타고, 4억짜린 6억, 6억짜린 8억, 아니면 한나라당 믿고 한 채 더~~ 이렇게 더 많은 수익을 내기 위해 은행 대출 끼고 미수 때리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각 단계에서 만들어진 은행대출금은 최상위의 가격을 밀어 올리면서 항진한다. 가격상승율이 대출이자보다 확실히 높다는 믿음이 있을 때 까지다.다주택 보유자들이 아파트를 처분하면 상대적으로 관심이 덜한 그래서 집값상승이 더딘 빌라나 원룸에 투자하고 임대사업자로 거듭난다. 따지고 보면 그 자금의 태반은 꼬리를 물고 대출받아 갖다바친 돈이다.5. 상투어느 순간 사슬의 한쪽 고리가 끊어진다.가격이 상승할수록 무주택자는 시장에 진입하기 어려워진다. 무주택자가 시장에 들어오지 않으면 사슬의 상위계층도 움직임이 둔해진다. 호가는 상승하지만 거래빈도가 떨어진다는 얘기 되겠다. 이와 함께 대출의 한계상황에 도달한 보유자들이 먼저 물건을 내놓는다.시장이 둔화되면 단기차익 실현을 추구하는 사람이 나타난다. 눈치 빠른 담합의 이탈자가 생긴다. 호가상승이 둔화 혹은 정체되고 시장에 이상기류가 감지된다. 사슬 안에 있는 모든 주택소유자들은 사실상 매도자이면서 매수자이기도 하다. 거의 동시에 감지한다.처음엔 호가상승으로 열고를 부르는 악다구니로 버티지만, 이젠 급매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처음엔 이유 아닌 이유를 달아서 시작하지만 어쩌다 한번이지 급매의 빈도가 늘어나면 빨간불이 들어온 것이다.6. 급락시장에 빨간불이 들어오면 매수가 자취를 감춘다. 너도나도 전세로 갈아타려고 매물을 쏟아놓는다. 하지만 사슬의 하부 단계를 지탱해주던 무주택자는 이미 등을 돌린지 오래다.은행은 부실대출을 만회하기 위해 작업에 들어간다. 가격이 하락하니 내놔도 팔리지 않는다. 하락분까지 감안해서 내놓거나 경매로 처분해야 한다. 그렇게 쏟아지는 물량이 하락을 부추기고 가격이 하락하니 경매도 되지 않는다.(참고로 경매는 경매진입 당시의 감정가를 기준으로 시작한다. 그리고 감정에서 경매로 나오기까진 대략 6개월 걸린다. 급락장에서는 최저입찰가가 하락하리란 것쯤은 누구나 알고 있으므로 하락 초반기에 쏟아진 물건은 반드시 유찰시킨다.)가격은 폭락하고 주택가격에 비해 과잉대출한 금융기관이 부실을 떠안는다. 영리한 금융기관이라면 단순담보대출만 해주진 않았을 것이다. 신용담보까지 포괄해서 대출해준 경우라면 가정이 파탄 나는 것은 순식간이다. 주택가격의 80~90%까지 대출해준다는 금융기관 유심히 봐야한다. 분명 신용대출 포함일게다.7. 조정상투 잡고 막차탄 사람들은 급락국면에서 몰락한다. 하지만 5년 이상 집 한 채 가지고 가격담합이나 하면서 헤실헤실 웃던 부녀회 아줌마들은 뻘쭘해지면 그만이다. 물론 가격 하락세에 한몫 단단히 거들긴 하겠지만 어차피 시장의 나팔수일 뿐이지 않는가. 보유세 줄어든 걸로 자위나 해야지....대출과 세금을 버틸 수 없는 잠재매도자들이 하락시의 사슬 맨 끝자락에 존재한다. 하락장세는 상승국면에 매도했던 사람들이나 현금여력이 충분한 사람들이 시장에 개입하면서 끝난다.이만하면 먹을 만 하다고 느껴질 때 밑바닥을 훑을 것이다. 경매의 낙찰률이 높아지고 급매물이 차츰 줄어들면 하락장세가 완만해진다.8. 재편전체 부동산시장의 주택보유비중은 부동산파동 이전보다 불평등한 상태로 재편된다. 조정국면에서 다주택자들이 급증하고 알량한 1주택자들 상당수는 전세로, 무주택에서 막차탄 사람들은 월세를 전전해야 한다.다주택보유자들이 임대시장을 장악하면 경쟁에서 탈락한 세입자들이 들어가 살게 된다. 자신들이 대출받아 만들어준 임대주택에 세입자가 되어 살게 되는 아이러니가 생기는 것이다. 그것도 파동 이전보다 훨씬 열악한 임대상황에서 말이다.임대시장은 한번의 요동을 거쳐 월세체제로 재편된다. 전세는 그에 맞춰 폭등한다. 전세가격이 낮은 금리에도 불구하고 임대시장에서 버틸 수 있었던 것은 부동산가격의 상승이 이자수익분을 훨씬 상회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현금목돈의 효용성이 높았으니까...침체장 혹은 하락장이라면? 전세값이 집값을 넘어서는 역전현상도 나타날 수 있다. 이때문에 임대시장은 월세로 재편된다는 얘기다.그리곤 다시 부동산상승랠리가 시작된다.9. 원인흔히들 주택양극화라는 말을 한다.수도권은 끝 간 데 모르고 상승하는데 지방은 미분양이 속출한다는 얘기다. 어라? 미분양이 왜 속출할까? 어차피 가격이 떨어진다면 모르되 그것도 아니라면 내 집 하나 마련하는 게 대한민국 가장의 최대 꿈이라던데 미분양까지야.... 그것도 경영미스로 한두 곳 미분양이라면 모르되 지방 전반에 걸친 현상이라면 전국적인 오판을 유도한 원인이 있을 것이다.현재 미분양된 아파트라면 첫삽을 언제 떴을까? 당연히 2003년 즈음일 게다. 그 당시 전국적인 수요에 영향 미칠 상황이라면 단연 행정수도 이전과 지방분권 정책이다. 행정수도 이전-지방분권 정책과 결부해서 수요예측을 하고 지었다고 추측할 수 있지 않을까?헌재에서 위헌판결 난게 2004년 말이다. 위 추측이 맞다면 집권 중반기에 들어서 부동산정책 및 지방분권, 국토균형발전, 경제정책 등 내치에 관련한 기본 정책들을 죄다 수정해야만 했을 것이다. 헌재판결 하나로 참여정부가 공약으로 내걸고 그에 맞춰 시작했던 국가경영의 기본 토대가 중간에 작살났다는 얘기다. 그만큼 행정수도 이전 문제는 규모나 파급효과면에서 중요했다고 본다.역사에 가정이란 없지만, 행정수도 이전이 헌재만 통과했더라도 수도권 급등도 웬간해선 잡았을 것이고, 지방 또한 나름대로 분양을 일궜을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주택가에 영향 없는 건설경기 활황까지.... 너무나 너무나 아쉽다.2005년부터 2006년까지의 정책은 알다시피 백약이 무효인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매 순간마다 시장의 반발심리가 추가되어왔다. 그리고 그 와중에 서울시장의 뉴타운 개발뉴스가 기사를 장식했다. 이젠 아파트 부녀회에서 아파트 이름까지 바꾸는 게 대세란다. "무슨무슨 뉴타운"으로.한편 IMF이후 경제상황에서 탈출하면서 기업들은 상당히 건실해졌다. 특히 2000년 벤처붐 당시 샴페인 일찍 터뜨렸다가 된통 당한 덕에 참여정부 들어와서 금융이나 기업이나 너무 조심운전 하는 게 눈에 선하다.경쟁력은 있으니 달러는 곧잘 벌어오는데 돈버는 족족 금고 속에만 처박아둔다. 투자를 안하니 내수는 살지 않는다. 금융기관은 한번 데였다고 기업대출 생각은 않고 부동산에 눈을 돌렸다. 잘나가는 수출기업은 튼튼해지고 내수에 의존해야 하는 중소기업군은 자금압박과 시장불황에 버거워하는 형국이 된 것이다. 시중에 풀린 자금은 내수가 살지 않으니 부동산에만 눈을 돌리는 것이고.....그리고 결국 이모냥 이꼴이 된 거다. ⓒ 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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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 산 속에서 나무를 하던 나무꾼이 실수로 그만 도끼를 연못에 빠뜨리고 말았다. 여러분도 다 아시는 옛날 얘기입니다. 자 여기서 시대별 문제 해결방법을 통해 어느 시대가 좋았는 지 알아 봅니다.^^◈ 그 머~언 옛 날 ◈10:00 나무꾼이 연못에 도끼를 빠뜨렸다나무꾼은 엉엉 울었다.10:01 연못에서 산신령이 금도끼를 들고 나타났다."이 금도끼가 니 도끼냐?""아닙니다."10:02 산신령이 연못으로 들어갔다.10:03 산신령이 은도끼를 들고 나타났다."이 은도끼가 니 도끼냐?""아닙니다."10:04 산신령이 다시 연못으로 들어갔다.10:05 산신령이 이번엔 쇠도끼를 들고 나타났다."이 쇠도끼가 니 도끼냐?""네! 그 쇠도끼가 제 도끼입니다.""어허! 착한 백성이로고!내 너의 정직함이 기특하여 이 금도끼와 은도끼도 다 주겠노라!"10:07 나무꾼이 산신령으로부터 금도끼와 은도끼와 쇠도끼를 받았다.※ 소요시간 : 7분※ 비 용 : 7분동안 나무 못함.※ 수 확 물 : 도끼 찾음 + 금도끼, 은도끼 공짜로 얻음. 참고로 이때 금도끼, 은도끼면 평생을 떵떵거리면서 살 수 있었음.◈ 20세기 말 ◈10:00 나무꾼이 연못에 도끼를 빠뜨렸다.나무꾼은 휴대폰을 꺼내 전화를 걸었다.10:01 - 전국 산신령 협회에서 운영하는 700-5370(오!산신령)입니다. 본 정보에 관한 문의는 02)123-4567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본 정보는 삐소리가 난 후부터 30초당 90원의 이용료와 부가세가 부과되오니 원치 않으면 끊어주십시오.? 삐~~~ ?안녕하세요. 본 정보는 전국산신령협회에서 운영하는 정보로서 본 정보를 통해 산신령에 관한 각종 문의와 도움요청등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전국 산신령협회는...어쩌구 저쩌구..주절 주절..나불 나불..(중략)귀하의 주민등록번호 13자리와 #을 눌러주십시오.123456-7891011 #귀하가 누르신 번호는 123456-7891011입니다. 맞으면 1번 틀리면 2번을누르십시오.1 귀하의 전화번호를 지역번호와 함께 눌러주시고 #을 눌러 주십시오.012)345-6789 #귀하가 누르신 번호는 012)345-6789입니다. 맞으면 1번 틀리면 2번을 누르십시오.1 10:10 - 다음을 들으시고 원하시는 서비스 버튼을 눌러주십시오.산신령이 되고 싶으시면 1번 백일기도 문의는 2번 아들점지를 원하시면 3번 꿈 해몽은 4번 . . . .도끼를 연못에 빠뜨린 분은 10번을 누르시고 #을 눌러주십시오.10 #도끼를 잃어버리신 산을 선택해 주십시오.한라산은 1번 지리산은 2번 설악산은 3번 속리산은 4번 오대산은 5번 소백산은 6번 월악산은 7번 . . . . .기타산은 100번을 누르시고 #을 눌러주십시오.100 #10:30 - 귀하는 기타산을 선택하셨습니다.상담 산신령을 연결해 드리겠사오니 자세한 산의 위치와 모양새, 연못의 위치등을 직접 상담 산신령에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띠리리리리 띠리리리 ♩♬♪♪♩♬죄송합니다. 상담전화가 폭주하여 상담 산신령을 연결할 수가 없습니다.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띠리리리리 띠리리리 ♩♬♪♪♩♬죄송합니다. 상담전화가 폭주하여 상담 산신령을 연결할 수가 없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띠리리리리 띠리리리 ♩♬♪♪♩♬...10:50 - 네! 상담 산신령입니다.고객님 무엇을 도와드릴까요?"네...제가 어디어디에 이렇게 저렇게 생긴 산에서 나무를 하다가요기 요기에 있는 연못에 도끼를 빠뜨렸습니다. 좀 꺼내주십시오."- 네! 가까이 있는 산신령을 곧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12:00 연못에서 산신령이 나무꾼의 도끼를 들고 나왔다.나무꾼은 도끼를 받았다.※ 소요시간 : 2시간※ 비 용 : 핸폰요금 + 정보이용료 약 10,000원 + 2시간동안 나무 못함.※ 수 확 물 : 도끼 찾음◈ 21세기 초 ◈10:00 나무꾼이 연못에 도끼를 빠뜨렸다.나무꾼은 노트북을 꺼내들었다.10:01 노트북을 켰다.무선인터넷 접속을 하였다....접속 실패.다시 접속을 시도하였다..... 접속 실패.다시 접속을 시도하였다..... 접속 실패....가까스로 접속되었다10:10 익스플로러를 열었다.www.mountgod.co.kr에 접속하였다.접속이 되는 순간 컴이 서 버렸다.Ctrl + Alt + Del[프로그램 종료 대화상자를 표시하는 중입니다. 대화상자가 나타날때까지 기다리거나 시스템을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windows로 돌아가서 기다리려면 아무키나 누르십시오... ]아무키[시스템이 사용중이거나 불안정합니다. 사용가능해질 때까지 기다리거나 시스템을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windows로 돌아가서 기다리려면 아무키나 누르십시오... ]아무키[치명적인 오류가 xxxxxxxxx에 발생하였습니다... ]Ctrl + Alt + Del10:15 컴을 재부팅하고 다시 접속을 시도하였다.접속 성공.익스플로러를 열고 www.mountgod.co.kr을 쳐 넣었다.enter[페이지를 표시할 수 없습니다.검색한 페이지는 현재 사용할 수 없습니다.웹 사이트에 기술적인 문제가 있거나 브러우저의 설정을 변경하시기 바랍니다.다음을 시도하십시오..... 이하 쓸데없는 잡소리 ..... ]새로고침[이 페이지를 표시할 수 없습니다.지금 웹 사이트에 액세스하고 있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다음을 시도하십시오..... 이하 시끄러운 소리 ..... ]새로고침[이 페이지를.... 이하 헛소리 .... ]...10:50 드뎌 연결 성공.'도끼찾기'메뉴를 클릭[회원가입후 로그인 하시기 바랍니다.]회원가입...클릭[아래의 이용약관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이용약관 ...... 국민교육헌장보다 훨씬 더 길다.]약관 다 읽고 동의...클릭다음의 아이디 및 이용자 정보를 등록하여 주십시오.아이디 : 중복확인 :비밀번호 :비밀번호확인 :성명 :.... 등 등 ..... ]가입확인...클릭11:20 [나무꾼(woodcut)님. 산신령나라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도끼찾기...클릭[본 메뉴는 유료회원 전용입니다.유료회원으로 전환하시겠습니까?]네...클릭[...이러쿵 저러쿵...3개월 45,000원결재수단을 선택하십시오.1. 휴대폰2. 신용카드... ]확인...클릭도끼찾기...클릭[도끼를 연못에 빠뜨리신 분은 해당 산의 게시판에 자세한 사항과 연락처를 남겨주십시오. 담당 산신령이 신속히 조치해 드리겠습니다.단, 도끼 우송비용은 이용자 부담입니다.}게시판...클릭'저는 언제 어디서 도끼를 앓어버린 우매한 나무꾼입니다.유일한 제 생계의 수단이오니 제발 찾아주시기 바랍니다.주소 :연락처 : ]12:00 전송 완료이틀후10:00 택배로 도끼 도착...※ 소요시간 : 2박 3일※ 비 용 : 유료가입비 45,000원 + 택배요금 25,000원 + 2박 3일간 일 안하고 술만 먹음.※ 수 확 물 : 도끼 찾음참 고 : 김서방네 대장간서 도끼 한자루 30,000원에 팜. *)|(* ...... 예전꺼지만... 함 보세요....점심 이후...나른합니다... 그냥 사~알짝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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