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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에게만 보이기
  이선생 | http://blog.azoomma.com/knlee202000/ 2013/06/22 12:18  
여담 입니다만......참고로 봐주세요

현금을 많이 예치하신분들은 꼭 보시면 참고가 되십시다
버냉키가 빠져 나가라고 전세계에 신호를 준 것이 '양적완화' 축소 발업입니다.


버냉키 착한 사람입니다. 기습적으로 '양털깍기' 안한것 보면요.


요즈음은 꼭 현금 확보하시고, 주식, 펀드, 외환거래는 하지 마세요.



아파트 가지신 분들은 대출이 없다면 그냥 사세요.


40평 이상은 별로 거래가 없습니다.


30평이하에만 간헐적으로 거래가 있습니다.





하락폭은 국토부실거래가-경매낙찰가가 아마 하락폭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2007년 이후 양적완화 정책은 경제학에 없는 변칙적인 구제책 입니다.


더 이상의 대책은 없습니다. 일하시는 분들은 직장에 계속붙어 계시구요.


일이 없는 분들은 정당하다면 아무 일이나 하셔야 합니다..




장기간의 디플레이션을 각오해야 합니다. 소득감소->수요감소->디플레이션->구조조정...
최대한 현금 확보하시고 우리나라 은행은 12개 밖에 없습니다.
원리금 4500만원이하로 각 은행에 분산 예치하시구요.
왜그러는지 아시겠지요...?

저축은행에는 예적금 하지 마시구요.
캐피탈, 종금사에는 돈 넣지 마세요.
그냥 잔명을 이어가야 합니다.

미국이 기습적인 출구전략을 시행하면 우리나라는 금리는 잠깐 오를 겁니다.
그때 단기 예금에 원리금 4500만원 이하로 돈 넣어 두세요.
루머상 시중은행도 재무상태가 좋지는 않답니다...

제가 전해들은 이야기지만 귀중한 정보라서...

[출처] 만약을 대비해서 ([모두에게 행복함을]) |작성자 이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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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선생 | http://blog.azoomma.com/knlee202000/ 2013/06/08 10:21  
황혼의 어느 슬픈 사랑이야기

육십이 넘은 노부부가 성격 차이를 이유로 이혼을 했다.
그 노부부는 이혼한 날 이혼 처리를 부탁했던
변호사와 함께 저녁식사를 했다.
주문한 음식은 통닭이었다.
통닭이 도착하자 할아버지는 마지막으로 자기가 좋아하는
날개 부위를 찢어 할머니에게 권했다.

그 모습이 워낙 보기가 좋아 동석한 변호사가어쩌면
이 노부부가 다시 화해할 수도 있을지 모르겠다고 생각하는 순간,
할머니가 기분이 아주 상한 표정으로 마구 화를 내며 말했다.
"지난 삼십년간을 당신은 늘 그래왔어.
항상 자기 중심적으로만 생각하더니
이혼하는 날까지도 그러다니...
난 다리 부위를 좋아한단 말이야.

내가 어떤 부위를 좋아하는지 한번도 물어본 적이 없어.
당신은... 자기 중심적이고 이기적인 인간..."
할머니의 그런 반응을 보며 할아버지가 말했다.
"날개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부위야.
나는 내가 먹고 싶은 부위를 삼십년간 꾹 참고
항상 당신에게 먼저 건네준 건데...
어떻게 그렇게 말할 수가 있어. 이혼하는 날까지..."

화가 난 노부부는 서로 씩씩대며 그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각자의 집으로 가버렸다.
집에 도착한 할아버지는 자꾸 할머니가 했던 말이 생각났다.
"정말 나는 한번도 아내에게 무슨 부위를 먹고 싶은가 물어본 적이 없었구나.
그저 내가 좋아하는 부위를 주면 좋아하겠거니 생각했지.
내가 먹고 싶은 부위를 떼어내서 주어도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는 아내에게 섭섭한 마음만 들고...
돌아보니 내가 잘못한 일이었던 것 같아.
나는 여전히 아내를 사랑하고 있는데...




윗글에 이어서...

아무래도 사과라도 해서 아내 마음이나 풀어주어야겠다."
이렇게 생각한 할아버지는 할머니에게 전화를 걸었다.
핸드폰에 찍힌 번호를 보고 할아버지가 건 전화임을 안 할머니는
아직 화가 덜 풀려 그 전화를 받고 싶지가 않았다.
전화를 끊어버렸는데 또다시 전화가 걸려오자
이번에는 아주 배터리를 빼버렸다.

다음날 아침, 일찍 잠이 깬 할머니는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러고 보니 나도 지난 삼십 년 동안
남편이 날개부위를 좋아하는 줄 몰랐네.
자기가 좋아하는 부위를 나에게 먼저 떼어내 건넸는데,
그 마음은 모르고 나는 뾰로통한 얼굴만 보여주었으니
얼마나 섭섭했을까?

나에게 그렇게 마음을 써주는 줄은 몰랐구나.
아직 사랑하는 마음은 그대로인데...
헤어지긴 했지만 늦기 전에 사과라도 해서
섭섭했던 마음이나 풀어주어야겠다."

할머니가 할아버지 핸드폰으로 전화를 했지만
할아버지는 전화를 받지 않았다.‘
내가 전화를 안 받아서 화가 났나’하며 생각하고 있는데,
낯선 전화가 걸려왔다.
"전 남편께서 돌아가셨습니다."

할아버지 집으로 달려간 할머니는
핸드폰을 꼭 잡고 죽어 있는 남편을 보았다.
그 핸드폰에는 남편이 마지막으로
자신에게 보내려고 찍어둔 문자 메세지가 있었다.


<<< 가슴에 와 닿은 사랑 이야기라서 옮겨 왔습니다 >>>

[출처] 러브 스토리 ([모두에게 행복함을]) |작성자 이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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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선생 | http://blog.azoomma.com/knlee202000/ 2013/06/07 16:35  

● 제행무상(諸行無常)


태어나는 것은 반드시 죽는다.
형태 있는 것은 반드시 소멸한다.
'나도 꼭 죽는다' 라고 인정하고 세상을 살아라.

죽음을 감지하는 속도는 나이 별로 다르다고 한다.
청년에게 죽음을 설파한들...

자기 일 아니라고 팔짱을 끼지만
노인에게 죽음은 버스정류장에서
차를 기다림과 같나니

하늘. 부모. 남편. 아내라 할지라도
그 길을 막아주지 못하고 대신 가지 못하고
함께 가지 못한다.

하루하루, 촌음을 아끼고
후회 없는 삶을 사는 것이 죽음의 두려움을 극복하는
유일한 외길이다.

● 회자정리(會者定離)

만나면 헤어짐이 세상사의 법칙이다.
사랑하는 사람. 애인. 남편. 부인. 자식. 명예. 부귀영화.
영원히 움켜쥐고 싶지만...
하나 둘 모두 내 곁을 떠나간다.

인생살이가 한때의 흐름인 줄 알라.
끄달리고 집착하고 놓고 싶지 않는 그 마음이 바로
괴로움의 원인이며 만병의 시초이니 마음을 새털같이
가볍게 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 원증회고(怨憎會苦)

미운 사람, 피하고 싶은 것들과
반드시 만나게 된다.

원수. 가해자. 아픔을 준 사람. 피하고 싶은 사람을
다시 만나게 되며, 가난. 불행. 병고. 이별. 죽음 등
내가 바라지 않은 일도
종종 나를 찾아온다.

세상은 주기적 사이클
나도 자연의 일부인 만큼 작은 사이클이
주기적으로 찾아온다.
이를 '라이프 사이클(life cycle)'이라 한다.

현명하고 지혜롭고 매사에 긍정적인 사람은
능히 헤쳐나가지만
우둔하고 어리석고 매사에 소극적인 사람은 파도에
휩쓸리나니 늘 마음을 비우고 베풀며 살라.


- 좋은 글 -



초 여름 좋은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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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선생 | http://blog.azoomma.com/knlee202000/ 2013/05/11 10:26  
제가 분에 넘치는 말씀이지만
한말씀 전하겠습니다

저는 건강에 자신있다고 장담했습니다
어느날 (몇해전) 집사람과 친구들과 골프를 갔었지요
평상시처럼 아침식사하고 운전하고 운동을 시작한후 한시간쯤 지났어요

그런데 그때부터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골프채를 잡고 공을바라보며 잘쳐야지 하면서 응시를 하는데
골프채가 구부러져 보이는겁니다

이상하다 하곤 눈길을 앞을보니 그순간 피잉~~~주변이 빙빙 돌더군요
그다음 현상이 속도 많이 메시껍고 눈을 못뜨겠고 누워있어도 어지럽더군요
당연히 운전은 못하고 저만 구급차로 병원엘가니 이상 없다가는겁니다

귓속 달팽이관이 문제있나...? 뇌에 문제가있나...?
아무튼 서울로와서 별의별 종합검진을 다해 봤습니다
그래서 동내 잘아는 가정의원을 찾아갔지요
병원이야기 모두 해주고 저의 증세를 모두 말해주고
몇가지 검진을하고 ~~~~괜챤은데...? 하데요

그러면서 약 처방을 해주더군요
약이 혈액순환을 강하게 시켜주는 약이고 일주일만 먹어보라데요
이삼일 후부터는 갑자기 멀쩡해지는겁니다
그래서 아~~~뒷목에서 뇌로 전하는 핏줄이 펌핑이 약해서
그런 현상 즉 뇌에 혈액공급 원활로 산소공급이 되었다는거죠

그후 몇년 지났지만 하루에 한두번은 가끔은 건너뛰기도 하고요
그러다 약을 일주일정도 안먹으면 길을 걸어갈때 제 몸이 우측으로 가는걸 느꼈어요
바로 지니고있던 약을 먹고 일이분가량 가만히 주변나무에 기대서서 있으면
도로 괜챤아지더군요

저는 51년생이라 죄송하지만 나이도 조금있어서 그럴거지만
바람소리님도 그런 방향으로 진료를 받아보세요
종합병원가서 뇌 MRI등 영상촬영 해 보셨겠지만 크게 치유되는게 없다면
저같은 방법을 권해 드리고 싶네요

아무튼 어지럼증
자칫 큰일납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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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주산야풍 | http://blog.azoomma.com/lekyoungae/ 2012/04/22 18:50  
양지국거리3근,국갈비3kg,안심스테이크용2근,등심 불고기2kg,
이렇게는 되는지? 그리고 카드 결제 되면 좋구여.~~
카카드결재 되구요. 등심불고기는 뭐예요? 그리고 이제는 등급제라서 가격이 그때그때 변동 되어요. 이번것은 +1등급이구요 안심 등심은 600g에 33,000 원 국거리와 국갈비 불고기는 14,000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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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주산야풍 | http://blog.azoomma.com/lekyoungae/ 2012/04/09 14:10  
바람소리님~미안해요. 요즘엔 구이용이 부족해서 주문 못 해 드려요. 아마도 추위가 다시 올 때까지는 구이용이 딸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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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학골 | http://blog.azoomma.com/kimbr/ 2011/11/24 09:23  
운주산에 같이 가볼래..? 12월 5~9일 사이에 가려고 하는데...수련님이랑은 약속했어 날자만 정하면....추우려나..?
봄에 가야 풍경이 좋을텐데말야...
꼬리말(2)

  운주산야풍 | http://blog.azoomma.com/lekyoungae/ 2011/11/17 14:43  
요즘 쌀배달이 늦어진다해서 걱정 했는데 잘 들어 갔군요. 풀시나 깜부기는 골라서 드세요. 그런거 없애려면 농약 엄청 해야거든요. 농약 안한거 아시죠? 씰값은 20키로에 5만원 입니다.
꼬리말(1)

  운주산야풍 | http://blog.azoomma.com/lekyoungae/ 2011/11/15 12:25  
오늘 현미찹쌀 보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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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주산야풍 | http://blog.azoomma.com/lekyoungae/ 2011/10/10 12:17  
안심 따로하면 한 집밖에 못 주니깐. 모듬으로 섞어넣을거예요. 사골은 1키로에 얼마 책정하는데. 제 생각으로는 1키로에 2만원 정도 될 듯해요. 가격으로 얼마 주문 하시면 맞춰서 보내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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