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택배 했는데...비료도 안주고(소 퇴비로 키움) 농약도 안주고 논둑에 풀약(제초제)도 안주고...그렇게 키우다보니 잡티가 좀 많아요. 특히 올핸 햇빛이 부족해서 깜부기가 엄청 많이 생겼어요. 고르다고르다 다 고르고 좀 섞어있어요. 골라내고 드세요. 뭐~걍 두셔도 상관은 없어요. 아마도 우리만큼 유기농으로 키워서 판매 하는 것 없을거예요. 건강 하세요.
바람소리님~~~혹여 집에있는 시간이 좀 길면. 다음카페 (소리사랑) 함 들어 보실래요. 나는 집에서 일만하면 나도 바쁜 중에도 님처럼 그런 맘 자주 들었거든요. 해서~1년 넘게 음악방송DJ해요. 정해진 시간에 해야하니 긴장감도있구요. 나스스로 행복해져요. 시간여유 있으면 음악방송DJ 해 보는것도 좋은 추미거든요. 저는 월,수,목 오후 2시~4시에 방송 해요. 오늘 함 들어 보실래요?
어제 우리멤버 네명이 만나서 점심먹으며 사는 이야기 했는데.
그동안 왜 그렇게 아둥바둥 살았나...애들키우며 잘해주지 못한 부분 얘기하며 눈물도 질끔..
나중에 우리 한집에 같이 살자 시골에 집장만하여 우리넷이 서로의지하고 살자고.
오래된 친구들이라 집안 속속 을 다 아는 처지고 사돈도 맺을 라고 했는데 그건 안되더라고.
나중에 정말 그렇게 살게되면 놀러와...^^
나 치과 다녀올게...지난번 씌운 게 불편해서...
즐거운 마음으로 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