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ㅣ  블로그 산책  ㅣ   
포토샵/일러스트 세상
불혹의 나이를 후울쩍 넘겨버린 줌마랍니다. 그래도 열정만은 늘 살아 꿈틀 거립니다.^^ http://blog.azoomma.com/phs2510/
 
새로미(phs2510)
꿈꾸는 세상~!!
컴퓨터/인터넷
 
일기 - 100자로 쓰는 일기


2012
07/12 순옥이와 긴시간 대화하다...
항상 속이 깊고 남배려를 잘 해주는 순옥..
나이는 나보다 한살 작지만 늘 언니같단 생각이 든다. 순옥아... 고맙다.
07/10 십수년만에 순춘이를 만났다. 미자와 순옥인 그래도 요즘 종종 만나왔는데 순춘인 정말 오랫만....
미자, 순옥, 순춘 학교친구를 만나니 소녀시절로 다시 돌아간듯....
내 기분만 조금 좋았다면 더 좋았을것을....
07/02 제127주년 창립기념일이 있었던날...
라마다 송도호텔에서...
나의 임무는 좌석 안내 및 코사지 전달.. 시상만 50분... 정말 큰 행사였다.
06/11 전직원 간담회의가 있었던날...
화로에서... 구석에 앉아 있어서 그랬나?
더워 죽는줄 알았네...
06/09 가평에 있는 조무락 계곡이란곳을 갔다.
날씨가 좀 덥긴해도 한 옆으로 계곡물이 흐르고 우거진 나무로 그늘이 만들어져 해도 가려지고
급경사진곳도 그다지 많지 않고 나같은 사람도 오를수 있는 그런곳...
내려와서 도토리묵에 막걸리 한잔.... 시원한게 넘 꿀맛이었다.
06/03 예배를 마친후 남편과 월미공원엘 갔다. 날씨가 좀 더워 월미산으로 향했고 둘레길이 있어
산책하기에 넘 좋았다. 앞으로 종종 와야겠다는 생각이...
05/29 송정덕팀장님을 만났다. 언제나 차분한 모습으로 자신의 일을 잘 해나가는 있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다.
오늘도 팀장님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돌아왔다. 늘 감사할뿐~~
05/29 낮에는 송정덕팀장님을 만나고 저녁엔 고등학교 동창인 미자를 만나 꼼장어에 막걸리 한잔을 하였다.
아이들 다크고 이젠 이런 자리가 어색하지도 않고 넘 자연스럽다.
이런저런 얘기 나누다보니 어느새 11시.
05/24 회원사 초청 야구 사은회가 있었는데 sk가 두산에 11:2로 대패 하였다.
너무 차이가 나게 져버리니 신도 안나고 회원업체 담당자들 더 스트레스 받고 돌아가지 않을까 싶어 맘이 좀 그랬다.
sk 해도해도 너무해~!
05/23 남구경영자협의회 남구포럼이 있어 남구청엘 아침일찍 갔고 그곳에서 탈북강사 김금란 강사의 강연을 들었고
북에서 가수 였고 배움도 깊은 그런 여자강사 였다.
가수였던 만큼 노래도 몇곡 부르고 이춘희 아나운서 흉내까지.. 그리 딱딱하지 않은 강연이었기에 재밌게 들었다.
05/19 중견관리협의회에서 가까운 청량산으로 산행을 떠났고 그 일행과 함께 했다.
사실 산을 그리 좋아하지 않아서 그간 잘 다지지 않았는데 이젠 건강을 위해서라도 자주 다녀야겠다.
날씨는 조금 더웠지만 맘만은 상큼하니 가벼웠다.
05/16 남구협의회 대표님들을 모시고 문학경기장에서 야구관람을 함께 했다.
경기는 9:5로 SK의 승리. 모처럼 야구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듯 하다.
05/12 와~~ 오늘 정말 일 많이 했네...
남편일을 간만에 한번 팔 걷어 부치고 도와준거 같다.
이제부턴 종종 시간날때마다 도와줘야겠다.
05/11 제일위생이라는 업체를 방문하기 위해 나섰는데 위치가 강화네...
인사차 가는 방문이라 맘은 가벼웠지만 넘 멀어...
가면서 꽃도보고 산도보고 또 바다도 보고... 네비가 논둑길로 자꾸 보내서 고생은 좀 했지만 해피했다.
05/01 오늘 근로자의 날이라 하루 쉬기도하고 날씨도 좋고 해서 엄마, 동생과 함께 가평 아침고요수목원엘 다녀왔다.
날씨는 좀 더웠지만 꽃도 예쁘고 자연경관도 너무 좋고... 눈의 피로가 싹 가시는듯 했다.
무엇보다도 엄마가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좋았다.
04/25 남편이 타던 차를 내가 타게 되었다. 작은 소형에서 갑자기 중형으로 바뀌니 어색하기 이를데 없다.
남의 옷을 입은듯하기도 하고.. 하루 빨리 적응이 되어 내옷처럼 편안해 졌으면 좋겠다.
04/18 엄태웅, 한가인 주연의 건축학개론이란 영화를 남구 협의회 대표자를 초청 진행하는 과정에서 같이 관람하게 되었다.
가족모두가 함께 할수 있는 잔잔한 그런 영화였다.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추억을 되돌려 볼수 있는 그런 영화.
그렇게 진하지도 그렇다고 맹탕도 아닌 은은한 커피향이 나는 그런 영화..(롯데백화점 샤롯데관 8층)
04/17 7년여만에 학교 절친 두명을 만났다. 세월이 많이 지났음에도 그리 많이 변하지 않았다.
미자는 뚱뚱해 졌을줄 알았는데 비교적 살이 많이 빠져 오히려 날씬했고 순옥이는 작은체구지만 여전히 한 카리스마 했다.
그동안 연락않고 지낸 나를 엄청 욕했다고 했다. 친구들아 미안쿠나.. 이제부터 자주 만나자~^^
04/16 오늘 서구쪽 업체를 방문하게 되어 가게 되었는데 어찌어찌하다 요즘 정말 문제가 심각한
루원시티 사업개발이 중단된 곳을 둘러보게 되었다. 사람하나 살지 않는 유령도시 같았고 문제가 참 심각하다란
생각이 들었다. 하루빨리 정상화가 되어 개발이 시작되길 바랄뿐이다.
04/15 유통관리사 2급 국가자격검정고시 시험 감독을 하루 하게 되어 비지니스고엘 갔다.
많은 학생들이 시험을 보러왔고 주의사항과 함께 꼭 알아야 할 내용 전달후 100분간의 시험에
함께 했다. 좋은 경험이었다란 생각이 든다.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