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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일러스트 세상
불혹의 나이를 후울쩍 넘겨버린 줌마랍니다. 그래도 열정만은 늘 살아 꿈틀 거립니다.^^ http://blog.azoomma.com/phs2510/
 
새로미(phs2510)
꿈꾸는 세상~!!
컴퓨터/인터넷
 
일기 - 100자로 쓰는 일기


2010
05/05 모처럼 연안부두에 가서
사람 사는 냄새를 맡고 왔다.
조기, 삼치, 오징어...
이제 한동안 생선 걱정은 없겠네....
05/04 차때문에 잠깐 나갔다 왔는데
집과는 달리 밖은 무척이나 더웠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쌀쌀함을 느꼈었는데...
봄도 없이 그냥 여름으로 들어가는 것 같다.
04/27 비오고 돌풍불고..
괜히 심난한 하루였다...
웃지못할 일로 맘도 씁쓸하고..
오늘 날씨 같은 하루였다.
04/24 오랫만에 놀토라
작은아이와 마트엘 갔다.
날씨가 어찌나 좋던지....
가는길 오는길이 행복했다...
04/16 머리에 힘도주고
알타리 김치도 담갔다.
이리번쩍 저리번쩍 바빳던 하루....
04/15 오늘은 천안호가 침몰된지 20일만에 깊은 바닷속에서 인양 되었다.
물속에 잠겨있었던 군인들..
얼마나 갑갑했었을까...이제 편히 잠드소서..


2009
11/30 정말로 일들을 저질렀네... 젊어서 그런건가? 과장님에게 조근조근 차분히 얘기하니 응해 주었다.
하나씩 하나씩 풀어나가면 될거를.... 너무들 강해서 그런거 같다.


1970
01/01 남편이 만든 세제가 드뎌 오픈마켓인 G마켓과 옥션에서 판매되기 시작했다.
앞으로 11번가와 인터파크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라한다. 카카오친구들이 보고 너두나도 사겠다고
주문해와서 고마울뿐이다. 지금은 인정에 의해서 구매하는것이겠지만 좋은평가를 받아 써봤던 친구들이
재구매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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