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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일러스트 세상
불혹의 나이를 후울쩍 넘겨버린 줌마랍니다. 그래도 열정만은 늘 살아 꿈틀 거립니다.^^ http://blog.azoomma.com/phs2510/
 
새로미(phs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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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 100자로 쓰는 일기


2010
07/07 타가다 DJ 최은용 과장님이 인천방송 장영란의 2시 팡팡에 나가
인터뷰를 했다. 언제나 즐거움을 주는분이라 라디오 방송에서도 역시 여러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었다.
07/02 진주가 그만두었다. 그간 정이 많이 들었었는데 아쉽다.
야무지고 똑소리가 나는 아가씨라 어디서든 잘 할 것이다.
06/30 문아이(대관람차)를 점심을 먹고 한번 타보았다.
위로 올라갈수록 와~~ 인천 앞바다가 한눈에 펼쳐졌다. 정말 장관.. 조금 무섭기도..^^;
삐그덕 삐그덕.. 드르르르 하는 소리가 더 무섭게 느껴졌다
06/25 타가다 디스코 DJ분만 점심시간에 같이하면
맛집이란 맛집은 다 가 보니 점심시간이 즐겁다.
오늘은 중구청옆에 위치한 한식집으로 갔는데 비지찌개가 어찌나 맛있던지..^^
06/24 점심먹고 갈매기와 새우깡가지고 재미있게 논날.^^
갈매기가 그렇게 사랑스럽고 예쁜지 새삼 느껴본다.
06/17 월드컵예선경기가 있는 날이라 모처럼 치킨이나 주문해 먹으려
하는데 전화 하는곳 마다 모두 불통이다.
방향을 틀어 중국집으로 전화를 해도 불통..
겨우겨우 교촌치킨이 연결되 겨우 먹었다는...^^;
06/12 오늘 해원언니와 정말 오랫만에 한참을 통화하였다.
양주로 이사를 했고 자재상을 시작했고 해인이는 누나에 이어 일본 유학을 갔고...
정말 많은 변화가 있었다. 시간이 많이 지나긴 지났나보다....
06/07 4D 영상인 스폰지밥을 동심의 맘으로 관람해 보았다.
정말 바람이 나오고 다리를 간지럽히고 물이 튀었다.
10분이란 시간이 정말 순식간에 지나갔다. 재밌는 경험이었다.^^
06/04 점심을 먹고난후 들어오는 길에 월미공원에 들렀다.
넓은 푸른 들판에서 검정 토끼 한마리가 여유로이 풀을 먹고 있는 모습이 너무나 평화로워 보였다.
언제 날잡아 가족이랑 함께 와서 자세히 구경해야겠다.
06/01 점심을 먹고난후 테마파크 이곳저곳을 둘러보았다.
아이들 놀이시설이 잘 되어 있었고 3층으로 올라가니
대 관람차와 바이킹이 보였다.
죽음의 바이킹이라더니 정말 무서워 보였다.
05/30 같이 근무하던 보람이가 그만두었다.
서로 같이 의지하며 참 좋았는데...
아직 사회경험이 없어서 인지
작은 자극에 너무 상처를 받는것 같았다.
월요일엔 다시 돌아오려나....
05/26 오늘 직장에 첫 출근을 하였다.
모든 것이 낯설다.
빨리 적응해야 할텐데....
05/20 어제 김치 담그느라 너무 무리를 했나...
남편도 나도 늦잠을 자버렸다.
허둥지둥 정신 없었던 아침시간 이었다.
05/20 외출해보니 날씨가 엄청 더웠다.
선거가 다가오니 시끌시끌하고...
많이 걸어서 인지 피곤하네..... 낮잠 한숨 잘까....
05/20 오늘은 왜 이리 바빠..
6시에 작은아이 입시설명회가 있다해서
다녀왔다.. 어떤 정보를 들어도 오직 한가지 답은
공부를 잘 해야 대학 간다는 것....
05/19 외출하고 돌아오는 길에 알타리를 샀다.
3단만 하려고 했는데 얼결에 7단이나...
거의 김장 수준이 되버렸다.. 언제다해...
05/16 우리집 무뚝뚝이 뽀삐가 몸이 아프기만 하면
어리광이 심해진다.
오늘 어디가 아픈지 계속해서 어리광을 부린다.
나이가 10살이 넘으니 조금은 걱정스럽다.
05/14 큰딸학교인 숭실대를 어이없는 일로 가게 되었다.
자식을 키우다 보니 별일이 다 생기네...
다음엔 좋은일로 갔으면 좋겠다....
05/11 아버님 국립묘지에 다녀왔다.
가는 내내 해가 뜬 상태에서 비가 쏟아지다 맑다를 반복하며
우리를 웃게 만들어 주었다.
05/07 내일은 어버이날..
엄마에게 다녀왔다.
점심도 같이먹고 얼결에 구역예배도 같이 드리고....
카네이션을 받아줄 엄마가 있어서
정말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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