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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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자구 일어나면 눈이 와있다. 그것도 엄청 많이.. 온세상이 하얗게 되는건 좋은데 치울 일과 길 미끄러운게
늘 걱정이다. 오늘도 출근하자마자 눈과 한바탕 씨름하다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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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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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팀장이 그만두고 새로운 직원이 들어왔다. 아직 더 지켜봐야겠지만
무엇보다도 성격이 좋은거 같아 맘에 든다. 한팀이니 즐겁게 일하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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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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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 숯불갈비집에 가서 실사도 시공해주고 갈비도 먹고... 이모가 좋아하는것을 보니 나도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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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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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정말 춥다. 올들어 가장 추운날씨인거 같아. 영하 12도라나?
꼼짝도 하기 싫은 날이다. 점심먹으로 나가야 하는데 그냥 식혀 먹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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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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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뇌삼은 아니고 그렇다고 산삼까지도 아닌 그런 산삼에 가까운 삼을 가져가라고 시누이님 한테 전화가 와 포천엘 다녀왔다.
세뿌리중 두 뿌리는 내가 먹고 한 뿌리는 남편을 줄 예정인데 아직 먹진 않았지만 먹고 몸 좀 제발 따뜻해 졌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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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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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님이 준 약상자를 들고가다 밑이 터져버렸다... 어찌나 당황스럽던지... 젊은 남녀가 도와주어
급 수습 되었지만 지금도 그 일을 생각하면 황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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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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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칠순잔치가 열린날이다. 친가 및 외가쪽에서 많이들 와서 축하해 주었다.
무엇보다 별일없이 잘 치뤄서 기쁘고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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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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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 전체가 술렁술렁. 진짜로 시도할지 모르겠다. 위에서 바뀌어야 하는데 바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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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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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다시 7시 퇴근이다. 한동안 6시 퇴근이라 정말 좋았는데... 일이 바쁘다면 모르겠지만
요즘은 그리 바쁘지도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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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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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칠순에 입을 한복을 보러갔다. 비교적 무난하면서 너무 튀지 않는 한복으로 골랐다. 무엇보다도 입기 싫다던
동생이 더 적극적으로 고르기에 보기에 참 좋았다. 그런데 정작 주인공은 한복이 마땅한게 없어 토요일에 다시 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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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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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이 놀러왔다. 모처럼 많은 대화도 나누고 맛있는것도 나눠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 그리고 엄마칠순에 모두 한복을 입게 되어 더욱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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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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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이모가 부평에 숯불갈비집을 오픈하였다. 사랑하는 나의 이모가 오픈을 했다니 안가볼수 있나...
친정집식구 모두 총동원하여 응원해 주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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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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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나 맴버중 막내동생 이애숙집사가 우리 교회에 와서 손에 손잡고를 불렀다.
와~ 세계적인 가수라 그런지 역시 뭔가가 달라도 다르구나 생각되었다. 너무나 좋은 시간을 갖게 해준
하나님과 교회에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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