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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깨끗 해 지는 두 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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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음이 깨끗해 지는 두가지 방법 우리 마음이 깨끗해 지는데는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한가지는 고통과 고난을 겪는 것이고 또 한가지는 깊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바다는 태풍이 불어야 깨끗해지고 하늘은 비바람이 세차게 몰아쳐야 깨끗해지듯이 사람들은 고난을 통해 깨끗함과 순결함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대부분의고통은 진정한 고통이 아닙니다. 고양이 한마리가 다리를 지나갔다고 다리가 든든하다고 할수 없는것처럼 말입니다. 정말 마음에 깊은 갈등과 아픔이 있었다면, 정말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면 그 사람의 마음은 비온뒤에 하늘 같이 맑고 깨끗해져 있을 것입니다. 겨울이 추울수록 이듬해 봄에 피어나는 꽃이 더 밝고 맑고 아름답습니다. - 좋은 생각 中 에서 -
함 해보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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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득히 먼곳 / 양혜승 1. 찬바람 비껴 불어 이르는 곳에 마음을 두고 온 것도 아니라오 먹구름 흐트러져 휘도는 곳에 미련을 두고 온 것도 아니라오 후렴: 아아, 어쩌다 생각이 나면 그리운 사람있어 밤을 지새고 가만히 생각하면 아득히 먼 곳이라 허전한 이 내 맘에 눈물 적시네 2. 황금빛 저녁 노을 내리는 곳에 사랑이 머무는 것도 아니라오 호숫가 푸른 숲속 아늑한 곳에 내님이 머무는 것도 아니라오 쬐끔 시간 내어서 ~~~ㅎㅎ
양혜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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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날씨가 엄청 추워졌네여 마우스를 꽃에 대어보셔여 얼굴에 이렇게 깊은 뜻이* 얼굴이란 우리말의 의미는 얼: 영혼이라는 뜻이고 굴: 통로라는 뜻이 있다고 합니다. 멍한 사람들을 보면 얼빠졌다고 합니다 죽은 사람의 얼굴과 산사람의 얼굴은 다릅니다. 기분이 좋은 사람의 얼굴과 아주 기분이 나쁜 사람의 얼굴은 다릅니다. 얼굴의 모습은 우리의 마음의 상태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그러니 사람의 얼굴은 우리 마음의 상태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그러니 사람의 얼굴은 마치 영혼이 나왔다 들어왔다 하는 것처럼 바뀝니다. 그러기에 변화 무쌍한 것이 얼굴입니다. 얼굴은 정직합니다. 첫인상이 결정되는 시간은 6초가 걸린다고 합니다. 첫인상이 결정하는 요소는 외모, 표정, 제스쳐가 89% 목소리톤, 말하는 방법 13% 그리고 나머지 7%가 인격이라고 합니다. 표정이 그 사람의 인생을 결정한다고 합니다. 표정과 감정의 관계는 불가분의 관계입니다. 사람의 얼굴은 근육 80개로 되어 있는데 그 80개의 근육으로 7,000가지의 표정을 지을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 신체의 근육 가운데 가장 많이 가지고 있고 가장 오묘한 것이 바로 얼굴입니다. 그래서 얼굴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답니다. 우리는 그것을 인상이라고 말합니다. 우리의 인상은 어떻게 생기는 것일까요?? 이처럼 시시때때로 변화되어지는 것이 우리들의 모습이겠지요 또한 변화 될 수 있는것도 우리들의 모습이겠지요. 서로 잘 통하는 얼굴... 영혼이 잘 통하는 얼굴... 생명이 잘 통하는 얼굴... 기쁨이 잘 통하는 얼굴... 감사가 잘 통하는 얼굴... 희망이 잘 통하는 얼굴... 하루하루를 영혼이 살아있는 얼굴이도록 노력하렵니다... 항상 이런 모습으로 하루하루 열어가시길... 아침 햇살 같은 웃음으로...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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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넘 오랜만이져~~~~~ 오늘도 어김없이..... 둥근 해는 떴습니다. 상큼한 가을 바람이 살랑이며 코끝을 유혹합니다. 둔하디 둔한 울서방님..할배 아무것도 모른채 등돌려 씨덕대고 잠만 쿨쿨~~~ 오늘도 어김없이 늦잠꾸러기 아이들을 보니 하루의 전쟁을 예고하는 한숨만 나오고... 졸리는 눈 비벼가며 아침을 지었건만거들떠도 안보곤 집을나서는 야속한 울 써방님과 아이들... 속쓰릴까 걱정 해 준들 알아 주기나 하겠는가!세상사 스트레스여 썩 물렀거라!슬슬 나만의 시간을 즐겨 볼까나~~~것도 잠시... 뒤돌아 보니 해도 해도 끝이 없는 일거리는 산더미처럼 쌓여있고... 이내 신세 별 수 있겠는가! 이렇게 살다보니 느는건 한숨과 주름살뿐 그 예쁜 내 모습 어디메로 날라갔노... 속절없이 흐르는 세월이 무심타 무심타...따뜻한 차 한 잔에 허무한 이내 설움 달래 보려 하지만...초라한 이내 신세 한숨만 나오누나. 향긋한 소녀시절 파아란 하늘을 바라보며 예쁜 꿈만 꾸었는데... 멋진 남자에게 설레임도 느끼는 수줍움 많은 예쁘고 갸녀린 소녀였었는데... 나 좋다 따라 다니는 멋진 사내 넘들 한 둘이 아니였거늘... 건방떨며 콧대 세우며 다 짤라 뿐지고...이제와 생각허니 애고 아까워라~~~ 그 중 나 없는 세상 의미없다 먼세상 떠나버린다는.. 제일 별볼일 없는 한 남자의 협박에 멍청하게 속아 넘어가...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 한다는 사랑에 무덤을 파며 결혼이란걸 하게 되었는데... 꿈같은 신혼여행 내평생 매일 매일 고롷코롬 꿈속에서 살줄 알았건만... 그라도 신혼초에는 남부럽지 않게 알콩달콩~~~ 사랑도 듬뿍 받으며 행복했지라~~~웬 밤이 그리도 짧은지...ㅋㅋ 내평생 요롷코롬 고상떨며 살게 될 줄 알았건만... 애낳고 애 키우다 보니... 허구헌날 집에서 일속에 허우적대며 살다보니... 뭇사내 울리던 그 곱던 모습은 오데가고... 에궁~ 요롷코롬 뚱띵이 아줌마가 되었는고!...
재미있게 살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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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냄비는 가격이 싸고 열전도율이 높은 장점이 있는 반면에 물을 끓이거나 계란을 삶으면 갑자기 거게 변색이 되는 단점도 있다. 알루미늄 냄비가 검게 변하는 이유는 자체의 보호 피막 때문인데, 이 변색은 인체에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보기에 좋지 않다. 이렇게 냄비가 변색됐을 때는 사과 껍질이나 레몬 껍질을 얇게 썰어 물과 함께 10분정도 삶으면 원래의 색깔로 돌아온다. 알루미늄은 식초나 염분에 약하고 부식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냄비째로 요리를 보존하는 것은 피하는 게 좋다. 시큼한 사과나 달지 않은 복숭아 같은 과일을 무리하게 그대로 먹거나 또는 버리거나 할 필요가 없다. 잘게 썰어 냄비에 넣고 큰 숟갈로 두세 숟갈의 물과 설탕 약간을 넣고 살짝 삶는다. 이것을 빵에 얹어서 먹거나 디저트로 먹으면 별미일 것이다. 다만 쨈처럼 푹 곤 것이 아니기 때문에 오래 보관해 둘 수는 없다. 손님을 접대하려고 사과를 미리 깎아 놓으면 색이 누렇게 변해 버린다. 이것은 사과 속에 들어 있는 페노라제라는 성분이 공기 속의 산소와 더불어 화학작용을 일으키기 때문인데, 이렇게 되면 사과 속의 비타민C의 양도 급격히 줄어들고 만다. 이때는 껍질을 벗긴 사과를 연한 소금물이나 식초를 몇 방울 떨어뜨린 물에 담갔다가 내놓는다. 그렇게 하면 산화작용을 막을 수 있어 색도 변하지 않고 비타민C의 손실도 막을 수 있다. 딸기는 정성스레 씻는 사람이 있지만 딸기의 거죽이 뭉크러지기 쉽고 세제가 배어 들어 맛과 향을 잃게 된다. 딸기는 큰 그릇에 소금물을 붓고 꼭지를 따서 한번 헹구기만 하면 된다. 생선을 구울 때는 자칫하면 새까맣게 탈 뿐만 아니라 뒤집을 때 석쇠에 붙은 살이 떨어지는 등 곱게 굽기라 쉽지 않다. 생선을 곱게 잘 구우려면 먼저 석쇠를 잘 달구고 생선을 굽기 전 식초를 조금 바르는 것이 비결이다. 식초는 석쇠의 금속과 생선의 단백질 사이의 반응력을 끊어 주기 때문이다. 아무리 신선한 생선이라도 손질하지 않으면 비린내가 난다.구입 즉시 창자와 아가미등을 뺀 다음 미지근하게 흐르는 물에 빨리 피를 씻어내고 다시 바닷물보다 약간 엷은 소금물로 창자부분을 정성껏 씻는다.소금물의 농도는 물3컵,소금 1큰술 정도.소금물은 살균 효과도 있고,틈새의 피까지 빼준다.특히 창자부분을 정성껏 씻는 것이 중요하다.냉장보관을 하는 경우에는 손질할 때 배부분에 칼집을 넣지만, 냉동할 때는 조리할 때 칼집을 넣는다. 냉동의 경우,특히 물기를 잘 닦아야 한다.물기를 종이 타올 등으로 잘 닦은 후,랩에 싸고 다시 폴리백에 넣어 냉동한다. 금방 먹는 생선도 손질법은 같다 햇볕에 생선을 말리려고 내놓으면 어느 틈인가 파리가 모여들어 비위생적일 때가 많습니다.그러므로 생선을 말릴 때 생선 표면에 참기름을 바르고 말리면 파리가 기름을 싫어하므로 모여들지 않아 아주 위생적으로 말릴 수가 있습니다. 파리는 자기 발에 기름이 묻으면 몸을 제대로 움직일 수 없게 되므로 기름이 있는 곳에는 모여들지 않습니다. 김을 한 장식 구우려면 거친 면을 한번만 굽고, 두 장을 겹쳐 구울 때는 매끄러운 부분이 안으로 되도록 하여 구우면 향이 사라지지 않는다. 돼지고기를 요리할 때 누린내를 없앨 때 생강, 파 등을 주로 이용 하지만 커피를 한 스푼 정도 넣어 주는 것이 더 확실한 방법이다. 누린내를 없애고 향긋한 냄새까지 나게 만든다. 질긴 쇠고기도 조금만 연구하면 연하고 맛있는 요리를 할 수가 있다. 고기를 요리하기 한두 시간 전에 식초를 씻어 두었다가 쓰는 것이다. 또 도마 위에 헝겊을 깔고 그 위에 고기를 올려놓은 다음 빈 병으로 한참 두들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러면 고기의 힘줄이 파괴되어 살이 한결 부드러워진다. 특히 구이로 하려고 할 때는 이 방법이 좋다. 또한 조리하기 2~3시간 전에 샐러드 기름을 뿌려 두면 딱딱한 고기가 부드러워진다. 고기는 잘게 썰면 썰수록 보존기간도 짧아진다. 얇게 자른 고기는 냉장실에서는 이틀정도, 냉동실에서는 두달 가량 보관할 수 있다. 진공상태로 포장된 제품은 뜯지 않은 채로 냉장실에 넣어두면 한 달까지는 이상이 없다. 쇠고기, 돼지고기 등의 육류는 공기와 접촉하면 변색되고 맛도 떨어진다. 이러한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고기표면에 식용유를 발라서 식품 포장지나 은박지에 싸서 냉장고에 넣어두는 것이 좋다. 종이포대로 포장된 쌀은 별도의 쌀독이나 쌀 통에 보관할 필요없이 그대로 보관해도 좋다. 그러나 비닐을 코팅한 종이나 은박지를 입힌 포장은 공기가 차단되어 부적당하다. 쌀의 수분이 날아가면 밥을 지었을 때 찰기가 없으므로 한번에 10일분 정도 구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쌀을 신선하게 보관하려면 사과를 넣어두고, 쌀벌레를 퇴치하려면 마늘을 넣어두면 효험이 있다. 쌀을 덜 때 물 묻은 그릇을 사용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 쌀은 수분 함량이 수시로 변하면 변질 가능성도 그만큼 높아진다. 쌀은 밥을 지어보면 그 품질을 어느 정도 알 수 있다. 더운 밥을 식힌 후 더울 때처럼 찰기와 윤기가 그대로 있으면 좋은 쌀이라 할 수 있다. 완두콩을 섞어 밥을 지을 때 더욱 맛있게 밥을 짓는 요령은 완두콩을 미리 까두지 말고 밥을 짓기 직전에 까서 넣도록 하는 것이다. 그리고 쌀을 절반쯤 안친 다음 거기에 완두콩을 넣고 다시 그 위에 쌀을 덮어 밥을 짓도록 하며 밥물은 평소보다 조금 더 많이 잡도록 한다. 또 뜸을 들일 때는 평소보다 조금 더 시간을 들이도록 한다. 이렇게 하면 맛도 좋아질 뿐만 아니라 완두콩의 빛깔도 변하지 않아 먹음 직스럽다. 국물의 맛을 제대로 내려면 멸치 뱃속에 있는 까만 똥을 빼고 물에 넣어 끓인 후 세 사람 분에 설탕 반 찻술, 술 반 찻술의 비율로 넣어 다시 끓이면 신기할 정도로 맛이 있는 국물이 된다. 계란, 조개 껍질을 이용하면 김치가 시는 것을 조금이라도 막을 수 있습니다. 김치 속에 군데군데 계란을 넣습니다. 계란 대신 계란 껍질을 깨끗한 가제에 싸서 넣어도 효과적입니다. 또한 김치가 시었을 때 조개 껍질을 넣으면 김치 맛을 손상시키지 않고 신맛을 없앨 수 있습니다. 조개 껍질을 깨끗이 씻어서 김치 속에 반나절 가량만 넣어 두면 됩니다. 야채를 냉장고에 보관할 때는 먼저 야채를 신문지에 싼 다음 뿌리를 아래로 하여 비닐 주머니에 넣는다. 그러면 오랫동안 잎이 싱싱하게 살아있어 신선함을 잃지 않는다. 시금치 잎에는 철분이, 뿌리의 붉은 부분에는 조혈 성분인 코발트가 들어 있어서 위를 튼튼하게 하고 혈액 순환을 활발하게 하며 조혈작용을 하므로 빈혈을 치료합니다.피가 부족하면 나른하고 어지럽습니다. 앉았다가 일어나면 현기증이 나고 귀가 울리며 가슴이 두근거리고 숨이 찹니다.계란, 탈지유, 기름기가 적은 생선, 두부, 콩, 김, 유부, 멸치, 간 등은 헤모글로빈의 생성을 높이는 식품입니다. 비타민을 섭취하기 위해 닥치는대로 야채를 먹어서는 안된다. 야채 중에는 오히려 다른 비타민을 파괴하는 성분을 포함하고 있는 것들이 있기 때문이다. 날 오이나 날 당근 같은 것이 바로 그런 것이다. 또한 샐러드를 만들 때도 오이나 당근은 식초에 담갔다가 쓰든지 살짝 데쳐서 써야 다른 야채에서 얻어지는 비타민이 파괴되지 않는다. 제법 굵은 고구마를 통째로 찌는 데는 시간이 꽤 많이 걸린다. 전자레인지가 있다면 별 문제 없겠으나 그렇지 않은 경우엔 다시마를 조금 넣어 찌면 놀라울 정도로 짧은 시간에 맛있게 익혀진다. 다시마의 성분이 고구마를 한결 부드럽게 하는 데다 맛도 더해 주기 때문이다. 손님을 초대했을 경우에는 국을 자주 데워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이럴 때에는 국을 끓일 때 녹말가루를 조금 풀면 국이 훨씬 오랫동안 식지 않는다. 왜냐하면 녹말가루로 인하여 국물이 끓는 온도 자체가 높아져 있는데다 그릇에 국을 퍼놓아도 그릇 안에서 대류작용이 잘 일어날 수 없어서 국이 잘 식지 않기 때문이다. 찌개를 끓일 때도 마찬가지이다. 먹다 남긴 카레를 여러 번 계속해서 데우면 뻑뻑해지는데 흔히 맹물을 넣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보다는 우유나 요구르트를 넣고 데우면 질척거리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카레 특유의 감칠맛이 그대로 살아 있어 맛을 더욱 돋우어 줍니다.모처럼 만든 카레요리가 너무 짤 때는 물을 붓는 수가 있는데 그렇게 하면 카레의 제 맛을 살릴 수가 없습니다. 이럴 때 사과주스나 토마토 케첩을 넣으면 사과와 토마토의 단맛이 너무 짜게 된 카레의 짠맛을 중화시켜 주며 오히려 카레의 맛을 돋우어 줍니다. 생일 케이크 등이 먹다 남았을 때는 그 날 중으로 비닐 봉지에 넣어서 냉동시켜야 합니다. 이렇게 해두면 2,3일이 지나도 맛있게 먹을 수가 있습니다.그리고 냉동시켜 둔 케이크는 먹기 한 시간쯤 전에 냉동실에서 꺼내 보통의 실내 온도에서 해동시켜 먹도록 합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요즘 케이크는 방부제가 많아 상하지 않더라도 수분이 말라서 맛있게 먹을 수가 없습니다.꿀을 다시 쓰려고 꺼내 보면 겉 표면이 하얗게 되어 있거나 당분이 떨어져 있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어떻게 보관하면 이런 일을 방지할 수 있을까? 꿀을 플라스틱 용기에 담아 냉동실에 보관합니다. 변해서 굳어지거나 엉키지 않고 오히려 빨리 녹일 수 있고 신선한 꿀을 먹을 수 있습니다. 밤에 라면을 먹고 싶어도 다음 날 얼굴이 팅팅 부을까봐 섣불리 먹을 수가 없잖아요.그런데 라면을 먹고도 얼굴 안 붓는 방법이 있답니다. 아주 간단해요. 라면을 맛있게 먹은 후 남은 국물에 우유를 1/2컵 정도 부어서 섞어 마시는 거에요. 관광버스 기사아저씨들도 즐겨 쓰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마늘 냄새의 원인은 아리나제라는 효소이다. 마늘을 먹은 뒤 우유를 마시면, 단백질이 이 효소와 결합해서 냄새를 없앤다고 말하지만 효과가 있는지는 의문이다. 오히려 차의 잎을 입 안에 넣고 잘게 씹고, 나중에 양치질을 하는 편이 훨씬 효과적이다. 왜냐하면, 녹차 안에는 후라보노라이드라는 물질이 있는데 이것이 마늘 냄새를 흡수해 주기 때문이다. 옷에 립스틱자국이 묻으면 의심을 받을 뿐만 아니라 잘 지워지지도 않습니다. 이럴 때는 물파스로 지우면 깨끗하게 지워집니다. 문제는 물파스 냄새가 심하니 많이는 바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오래된 커피를 버리기 전에 조금 약한 불에 프라이팬을 놓고 볶는다. 향이 없어진 커피도 맛있는 커피로 되살아 난다. 끓는 물에 보리를 넣고 소량의 소금을 넣는다. 그러면 향기가 좋아지며 맛도 부드러워 진다. 이렇게 10분쯤 끓이고 주전자체 물에 담구어 식히도록 한다.
함 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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