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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지난 11일... 쿠킹클래스에 초대되서 갔다 왔거든여... 가끔 한번씩 이렇게 바깥바람 쐬고... 즐겁게 요리도 배우고... 또... 무엇보다도.. 정보토크 팔방미인에 나오는 빅마마(이혜정)선생님 뵐수 있었던것이 저에겐 얼마나 큰 영광이고 또 행복한 경험이었는지 몰라여.... 빅마마 이혜정 선생님이 두부요리 포인트로 찍어주셨던거... 말씀 드릴께여... 1. 어떤 두부든지 사서 맨처음 할일은 깨끗한 물에 하루정도 담궈두었다 사용해라... 두부를 응고시킬때 사용한 간수 성분중 나트륨성분이 물속에 녹아서 몸에 않좋은 성분을 제거 시킬수 있기 때문이다... 2. 두부를 볶아 봤을때 ... 빨리 쉽게 고슬고슬 해지는것은... 간수 성분을 많이 사용한것으로 좋은 두부가 아니다... *^^* 행복한콩 웰빙두부는 제가 실습하면서 볶아봤는데 빨리 고슬고슬 해지지 않더라구여... (고로 좋은 두부인것이 입증 됬어영 *^^*) 3.두부다이어트... 아침 점심은 먹고 저녁엔 두부 반모를 먹어라.. 그럼 다이어트 된다... (히히... 요건 빅마마 선생님이 지금 하고 계시는 방법인데여 정말 효과가 있다고 말씀하시더라구여 계속 빠지고 계시데여...) 4.두부를 고를때.. 이것만은 명심해라... 유전자 변이콩인지 아닌지.. 그것이 제일 문제다... 사실 국산인지 외국산인지.. 이야기 하는것은 물론 유기농법으로 기른것도 중요하지만 제일 문제가 되는것은 유전자 변이콩인지 아닌지자나요... 사실 국산이라고 하면 이점은 안심할수 있을꺼 같아여... 5.두부를 이용하면 건강이 보인다 두부를 그냥 국에만 넣어서 사용하지 말고 꼭짜서 쌈장이 좀 짜다고 생각될때 쌈장에 섞어도 좋고 나물 무칠때 두부를 넣어보라 넘 담백하고 맛있어진다... 쌈장에 마요네즈를 넣는건 정말 아니다 두부를 넣어라... 그밖에도 많은 말씀을 해주셨는데.. 제가 머리가 나빠서... 많이 케취를 못했어여... 그리고 선생님이 선택하신건.. 100% 국산콩에 유화제 소포제를 첨가하지 않은 옛날 방식 그대로 만든 행복한 콩 두부여서..... 너무 좋은거 있죠.... 이렇게 행복한시간... 선생님이 해주신 요리는 .... 두부라자니아랑... 두부스테이크 , 두부 볶은밥 이었답니다.. 어찌나 먹음직 스럽던지... 그중에서 우리가 실습한건.. 라자니아는 만드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바람에 .. 두부스테이크랑 두부볶은밥을 만들었답니다.. 먼저 두부 스테이크는... (재료 : 두부,박력분,생표고,느타리어린것,팽이버섯, 간장,조미술,설탕) 두부를 물기를 제거한다음 1센티 두께로 썰어서 소금이랑 후추를 뿌려서 간을하고 마늘을 표면에 발르고 그위에 박력분을 표면에 뭍혀서 백설 올리브유 를 사용해 노릇하게 지져서 그위에 생표고와 느타리버섯팽이버섯을 볶아서 녹말을 입혀서 걸쭉하게 만든 소스를 언고 잘게 썬 잔파를 듬뿍 얹어서 먹으면 OK 위는 완성된 두부스테이크.. 아래는 버섯소스볶는모습 다음... 두부볶은밥 (재료 : 두부, 밥, 오이장아찌,파,보리새우, 참기름 후추) 두부는 물기를 행주로 사서 물기를 짜서 으깨놓고 오이장아찌는 살짝 씻어서 다져서 물기를 꼭짜고 파는 다져놓는다 팬에 으깨놓은 두부를 넣고 볶다가 고슬고슬 해지면 참기름을 넣고 조금 더 볶아 덜어낸다 다시 팬을 달구어 참기름 1큰술을 넣고 오이지와 파순서로 볶아 향이 나면 새우를 볶고 다시 새우를 넣고 밥을 풀어 볶는다 마지막에 두부볶은걸 넣고 간장후추로 맛을낸다 여기에 깻잎을 채썰어서 마지막에 살짝 익을 정도로만 섞어주면 깻잎향이 좋아서 더 맛있는 두부 볶은밥이 된다... 또 포인트 하나... 밥은 찬밥을 하지말고 꼭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따뜻할때 볶아라.. 왜냐면... 찬밥을 넣으면 밥이 야채의 수분을 흡수해서 밥이 질어지고 야채는 아삭한 맛이 떨어져서 맛이 없어진다... 그리고 우리 행복한콩 아지트 방장님... 나 잘하지... 하며 활짝웃으시는 방장님 넘 예쁘지 않아여... 그리고 맨 아래 사진은.... 차례로 정기옥님,방장님동생분,그리고 맨 뒤에 방장님 그리고 저 재범엄마 이렇게 한조였네요... 얼마나 맛있게 먹었던지.. 넘 맛있더라구여 특히 두부스테이크는 상상초월이에여... 두부랑 버섯이랑 넘 잘 어울리고 맛있는거 있죠.... 그리고 끝나고선... 빅마마선생님과 사진촬영도 했는데여... 제 바태리가 다되서 안나왔어여... 사진기사님도 같이 찍어주셨는데 메일로 보내달라고 부탁은 해놨는데.... 빨리 보내주면 좋겠어여.. 나오면 또 올려드릴께여.. 또 전 빅마마 선생님께 싸인도 부탁했었답니다... 언제나 명쾌하고 신나게 말씀하시는 빅마마 선생님... 저 아마 왕팬될지도 몰라여.. 그리고 마지막 사진은 역시나 집에 돌아갈때 이만큼 한아름 챙겨주시더라구여.. 울 방장님 말씀 한 2틀은 먹겠구만... ㅋㅋㅋ 이건 여담이지만여.. 울 방장님 좀 보세여 촬영때문에 사용하진 않고 그냥 뜯어놓은 두부를 한모를 다 먹는거 있죠.. 두부스테이크에 볶은밥에... 그렇게 먹고 또 생두부를 한모 다 먹는 우리 방장님 역시나 .. 얼마나 두부를 좋아하시는지 알겠더라구여 두부 드시면서 하시는 말씀 "얼마나 고소한데 한번 먹어봐.... 씹는 맛이 일품이야~~~ *^^* " 그리고 뜯어놓은 두부들도 다들 랩으로 돌돌 말고 싸고 해서 집에들 다 가지고 가시는 모습이 역시나 아줌마들이더라구여 시중에서 살려면 이게 얼마인데.. 하면서 .... 웃으면서 포장하시는 모습들이랑 아까워 하면서 두부 드시는 모습이 넘 친근하고 좋은거 있죠... ^^ 그리고 마지막으로 선생님이 주신 요리 포인트 알려드릴께여.. 요즘 웰빙 웰빙 하자나여.... 웰빙이란... 역시 ... 항 노화 를 위한 요리.. 항 산화 를 위한 요리... 또 하나가 뭐였더라.... 마지막이 생각이 잘 안나네여... 여기에 딱 어울리는 화두가 .... 두부랑 올리브유에여.... 그런 두부... 행복한 콩 웰빙두부로 행복한 우리집 식단을 만든다면... 가족 모두가 행복하지 않을까여... 너무 너무 좋은 시간이었고 유익한 시간... 다시한번 빅마마선생님께 감사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또 행복한콩 메니저님이랑 콩순이님 넘 반가웠어여.... 맛콘서트때 뵙고 또 뵐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참 그리구 밥순이(아지트닉네임)님 팀두 만나서 넘 반가웠어여... 제가 머리가 나빠서 다 기억못해두 너그러이 이해하시죠... *^^* 참 그리구 그때 이야기한... 웰빙의 3가지 조건중... 마지막 하나 아는사람.. 리플 부탁드려영... *^^*
행복한 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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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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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때 행복한콩 두부파티를 두부가 없어서 못해서... 주위 가까운사람들과... 두부파티했답니다... 두부넣은 된장국에 두부넣은 계란찜 두부김치에 두부브러컬리쌜러드 + 키위드레싱 행복한 콩 콩나물까지... 온통 두부로 파티했답니다... 참 부침용은 사지 못해서... 두부조림을 못했네요... 다들 맛있다고 얼마나 좋아하던지... 오랜만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웰빙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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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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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저 재범엄마에요... 24일 비쫄딱 맞은 콘서트를 뒤로하고 돌아오는길.. 너무도 억울하고... 서글퍼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연이여 이틀동안 동네 콘서트라도 보리라.. 는 생각으로... 어제랑 그제랑 돌아다니다 .... 애들(여기서 애들이란...??? *^^* 신랑이랑 재범이) 다 재우고... 이렇게 컴으로 복귀했습니다.. 24일... 출발하려고 준비가는데... 인정아씨로부터온 매세지.. 맛 샘플링은 2시부텀 있을 예정이고.. 3시까지 오면 된다는.... 가만히 생각해보니.. 아마 식전행사가... 2시부터 있을꺼 같다는 생각에.. 부랴부랴 챙겨서... 몽촌토성역으로.. 갔죠... 2시 반쯤.. 도착 근데 아니나 다를까 사람들도 많고... 행사도 벌써 하고 있더라구요.. 어떤사람은 소시지를 한팩씩 들고 있는사람 행복한 콩 두부를 한 다섯모쯤 들고 가는사람... 맛있는 밤, 우동, 새로나온 어묵, 햇반선물세트,팻다운,쁘띠젤 온갖가지 cj에서 나온 제품들을 무료로 나눠주고 시식하고... 또 풍선나눠주는사람 솜사탕 먹는사람 즉석 사진 찍는사람 캐릭터인형들이랑 악수하면서 사진 찍는사람... 얼굴에 페인팅 해주는 사람 캐리커쳐 그려주는사람.... 등등등... 진짜 너무 많은 행사들이 같이 하고 있어서... 진짜 어리둥절 했답니다.. 뭘 먼저 해야 할지 모를정도로... 그래서 신랑한테 전화를 했죠.. 울 신랑 사무실이 강남이어서... 가깝거든요.. 언능 오라고 했더니. 한시반에 회의 소집있어서 안된다고.. 흑흑흑... 으미.... 더운데 뭐부터 할지는 모르겠고.. 잴 중요한건... 남는거다.. 울 아가 이쁠때 .. 그려주자... 생각하고.. 맘먹고 캐리커쳐그리는데.. 줄을 섯답니다. 근데 .. 왜그리도 줄이 길던지.. 차례는 다가오는데... 시간은 3시를 향해 성큼다가서고.. 아빠는 안오고.. 그래서 하는수 없이 캐리커쳐포기... 그리군 행복한 콩 매니아 .. 우리 모임을 찾아갔죠... 인정아씨.. 어찌나 반갑게 맞아주던지... 또.. 반가우신분... 황인영사장님께서.. 절 먼저 알아보시고.. 지난번에 사무실 오셨죠.. 예뻐지셨네요.. 하시며 절 알아봐주시더라구여..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어찌나..사장님은 정말 멋쟁이시고 .. 존경스럽던지... 아줌마들의 우상이십니다... 그리고... 매니아 활동 자원봉사라고는 하는데 특별히 어려운것도 없었어요.. 그냥 풍선 불어진거 가지고... 행복한 콩이에요 그러면서 풍선 나눠주기.. 전 즐겁던데요... 아이들손에 하나씩... 쥐어주면.. 행복해 하는 모습.. 왠지 작은거지만.. 뭔가 받았다고 어깨를 으쓱이는 모습... 제가 뭘 줄수 있다는것이.. 절 더 기쁘게 하는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4시쯤 도착한 재범아빠에게 아이를 맡기고.. 여기저기 구경하면서.. 8호선 출구쪽에서 나오는 사람들에게 행복한 콩 안쪽에 있는데 가면 .. 두부도 나눠주거든요.. 언능 가보세요.. 하면서 본격적인.. 알리기.. 그러던중.. 어떤 할머니 한분이 .. 아컴에서 활동하시는 분이죠.. 하며.. 사이트에서 봤어요... 하는데 어찌나 뜨끔하던지.... 그렇게 활동을 마무리하고... 기념사진 찍고... 또 옆에서 남은..; 팻다운이랑 쁘띠젤.. .받아서 같이 일한분들이랑 나눠갖고.. (가방가득 엄청 챙겼습니다.) 밤이랑 두부는 비록 못챙겼지만. 그래도 가방가득 행복을 담은거 같아 넘 기분 좋았습니다. 글고... 입장..... 우리는 행복한 콩 매니아 자나요... 당당하게 기다리지 않고 줄서지 않고... 특별석으로 입장했죠... 그렇게 입장해서 기다리면서... 군거질하고.... 또 나눠주는 음료수 먹고 비상식량(*^^*) 까먹고.. 막 콘서트가 시작하려는데... 비가 엄청 내리더라구여.. 저 혼자였음.. 끝까지 비가 내리더라도. 볼려고 했는뎅.. 울 아가때문에 어쩔수 없이 .. 철수... ㅠ.ㅠ 내리는 비 만큼 저두 슬펐답니당.... 근데 지하철 내리니깐 비가 뚝 하고 그쳤네요... 이구 얼마나 억울하던지.. 밤에 잠도 안오더라구여.. 언제 또 그렇게 VIP대접 받으면서 그렇게 좋은 자리에서 콘서트 구경할수 있겠어요... 이궁.... 이렇게 아쉬운 콘서트여서.. 제가 어제랑 그제 정말.. 집에만 있으면.. 병날꺼 같더라구여... 그래서... 광명에 .. 평생학습축제 하는 곳엘 갔어요.. 지금은 흘러간 한물 간 가수지만.. 그래도 음악이 있다는것에 위안을 삼아서... 위로 하고 왔답니다... 그제는 나팔꽃콘서트 작게 낮게 느리게...라는 콘서트로 김원중 가수랑 .. 나왔구요.... 아이들이랑 같이부르는 노래랑.. 또 어렸을때 부르던 동요로 처음 시작하는데 울 아가랑 넘 좋은 시간이었어요... 어제는 인순이 가 나왔는데 노래는 딱 4곡 부르더니 가더라구여.. 어찌나 아쉽던지.. 근데 인순이씨는 나이두... 한 50되지 않을까요.. 근데 어쩜 ... 그렇게 춤도 잘추고... 파워풀 하던지... 정말 무대를 꽉 채우는 맛이 있더라구여.. 조pd랑 같이 요번에 음악하나봐여... 아컴에도 ... 팝업 떠있던데.. 정말 괜찮았어요... 그리고 발리덴스동호회에서 춤도 추고.. 하프연주랑 하모니카연주도 듣고... 넘 좋은 시간이었어요... 참 어제 낮엔.... 체험학습이라고 해서.. 여러가지.. 흙으로 도자기도 만들고.. 나무토막잘라서 곤충도 만들고 한지로 종이공예도만들고 말린꽃으로 열쇠고리도 만들고..석고로 손도장 발도장도 찍고 정말 체험하는것이 너무 많아서... 한나절 울 아가랑 돌아다녔는데도.. 다 못봤어요... 내년엔 부산에서... 한데요... 부산분들 내년엔 좋으시겠어요.. 무료로 해주는것이라 사람들이 많이 몰려서 다 예약제로 시행해서.. 아침 9시부텀 와서 예약했다고 하더라구여... 전... 예약 못해서.. 기다리고 기다려서.. 4군쯤 참석했는데 그래도 기분 좋더라구여.. 쉬는 중간중간.. 실내체육관 나무그늘에서 아이랑 놀기도 하고 넘 즐거웠어요.... 이렇게.... 즐거웠던 콘서트 후기 마무리 합니다.. 글구.. .제일 큰 수확... cj맛 콘서트에서 그린 울 아가....캐리커쳐 공개합니다... 넘 이뿌다구... 샘네지 마세영... 삽살이랑... 재범이 캐리커쳐 cj맛 콘서트에서 *^^*
캐리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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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 재범이네집은 북적북적 피자파티로 분주했답니다 요건 피자파티 하는데 한컷 한켠에 보솜이 기저귀 샘플이 좌라락~~~ 의젓하게 놓여저 있어서 얼마나 든든하던지.... 맛있는 피자사진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맛있는 피자를 접시에 담아서 아이들 먹이느라 정신없고 분주한 모습... 특히 진혁이는 피자를 잘 먹어서 얼마나 보기 좋았는지 몰라요 재범이는 고기볼만 포크로 찍어서 살짝 빼먹는 얌채구여... 예령이랑 기연인 아직 이게 무슨맛이에여 하는 표정... 민준이는 피자엔 관심없구... 샐러드에 관심이 더 많아 샐러드를 주로 먹는 웰빙족...*^^* 자 그럼 멤버 소개와 함께... 각각 엄마들이 이야기 하는 보솜이 평가 들어보겠습니다. 민준이 22개월 민준이 10키로로 좀 마른 편인데 모유로 자란 민준이는 17개월 중반까지 모유를 먹어서일까 밥을 잘 안먹어서 체구가 조금 작지만 사회적이고 친구를 좋아해서 꼭 껴안아주는걸 좋아한답니다. 기저귀는 신생아때 다른건 다 약간씩 빨갛게 트러블이 있었는데 하기스는 그런게 없어서 쭈~~욱 하기스를 고집하는 하기스 순정파 로 굳이 하기스하면서 문제 될게 었었는데 바꿀 필요는 못느낀다고 했던 민준이는.... 촉감이 상당히 부드럽다... 근데 피부트러블은 몇번 갈아봐야 피부트러블 생기는지 알수 있는데 샘플양이 너무 작아서 그것까지는 모르겠다고 하면서 앞으로 천연코튼도 써보겠다고 했답니다.예령이... 예령이는 보솜이 소프트와이드를 주로 사용했었는데 천연코튼은 비싸서 약간 부담스러운데 소프트와이드보담도 확실히 천연코튼이 부드럽다고 이야기했답니다. 물티슈는 카모마일향은 정말 좋은데 오일이 들어서 그런지 미끌미끌해서 그런 느낌이 싫다고 하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다는 의견을 내놓았고요 기저귀가 많이 아이때 맨날 사용하는만큼 가격적인 면에서 많이 내렸으면 좋겠다는 의견이었습니다 진혁이 진혁이는 큐티를 사용했었고 아토피 피부트러불이 전혀 없었다고 합니다. 큐티사용했을때랑은 비교해보면 진혁이는 피부가 좋아서 어떤 기저귀를 해줘도 트러블이 없었고 엄마가 만져봤을때 천연코튼이 진짜 부드럽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오줌을 누었을때 앞이 봉긋하게 올라오는 뭉침현상이 큐티보담은 심하다고 경험담을 이야기 해줬고 카모마일 물티슈가 부드러워서 맘에 들었답니다. 기연이... 기연이는 천연코튼쓰다가 다시 하기스로 바꿨는데.... 기연엄마는 할 이야기가 많았답니다. 천연코튼보담 하기스가 훨씬 흡수력이 좋다고 그래서 하기스 쓴다고 그런데 요번에 만저보니까 하기스보담도 더 부드러운거 같고... 또 물티슈도 넘 맘에 든다고 도톰하고 무엇보담 잘닦이고 넓게 만들어서 쓰기 편하다고 좋아라 하더라구요... 그리구선 하는말 예전에 천연코튼쓸땐 이렇게 부드러운줄 몰랐는뎅 이거 혹시 이 샘플만 더 유난히 부드러운거 아냐... ??? 하며 장난스래 이야기 하더라구여 그리구 무엇보담두 하기스에는 형광물질 들어있다는 이야기 들려줬더니 그럼 천연코튼도 좀 써봐야 겠다 자꾸 써보면 좋은점이 많이 보이겠지.. 하더라구여... 다음은 재범이 ... 재범이는 처음 하기스 쓰다가.. 천연코튼 출시될때... 기저귀 좌담회때.. 흡수력 시험 하는거 보구... 천연코튼에 반해서 왕팬이 된지... 9개월째... 1월에 기저귀 좌담회때 놀란이후로 쭈~~욱 천연코튼 쓰고 있는재범이는 천연코튼 마니아랍니다. 재범이가 재일 좋아하는것은.. 카모마일 물티슈.. 아토피가 약간 있는 재범이는 여름에 잘때... 땀나고 짜증나서 잠안오는 밤이면 파모마일 물티슈로 구석구석 닦아서 부채로 시원하게 부쳐주면 다시 코 자는 우리아가 재범.. 지금처럼 이뿌게 이쁜짓 하고 있네요.. 다들 엄마들의 다른생각들.... 재범엄마 --- 어떤기저귀건.. 자주 잘 봐주고 시원하게 벗겨서 지내는게 좋다는 생각 합니다.. 아무리 좋은 기저귀라도 암모니아 등 해로운 물질이 몸에 달라붙어 있으면 불쾌하고 칙칙한법 시원한 자연바람에 순면이 들어있는 천연코튼이야말로 엄마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좋은 기저귀라 생각합니다.. 민준엄마 --- 샘플 한두개로는 피부트러블이 생기는지 어쩌는지 잘 모르겠지만 부드러운 촉감은 순면이 들어있어서 그런지 진짜로 부드럽다 부드러움에 감탄... 그리고 무엇보다 하기스보담도 사이즈가 커서 좋았다 몸에 꽉 달라붙지 않아서 아이가 좋아하는것 같다... 진혁엄마 --- 부드러운것은 인정한다 그러나 진혁이는 피부트러블이 없었으니 그 부드러움에 무감각... *^^* 대신 뭉치는것이 큐티보담도 엄청 많다고 불만을 토로함 부드러운것 때문에 좀더 써볼 생각이라고 조심스럽게 보솜이에 대한 의견을 내놓았다.. 기연엄마 --- 무엇보담도 형광물질 파동때문에 ... 그리고 카모마일 물티슈의 부드러움때문에 반해서 보솜이를 한번 더 사용해봐야겠다는 의견 그리고 어떤 기업에서 만들었느냐에도 관심을 갖고 기저귀를 선택하겠다는 의견... 이런 의견들을 뒤로하고.... 오늘의 말썽장이 퀸으로 뽑힌 귀염둥이 기연이 좀 보세요... 우유를 혼자 먹겠다고 때쓰다가 바닦에 쏟고.... 밥풀은 온통 묻히고.... 그러나 그모습이 얼마나 귀엽던지... 재범이는 언제나처럼 다른사람들 기저귀 샘플 부드러운지 만져보고 있을때 잴루 좋아하는 불티슈꺼내는 장난 하는중에 엄마한테 딱!! 걸려서 찰칵... 찍혔답니다. 기연이도 .. 샘플착용.... 엄마 이거 넘 좋다 앞으로 이거 해줘라.... 하는 표정같지 않아요.. 민준이 나름대로 얼짱포즈... 나 어때요.. 하는 표정... 샘플들 모습입니다.... 천연코튼 프린세스는 근데 진짜루 넘 얇고 부드럽다고들 난리었어요... 참 민준엄마는 이날 직접 프린세스착용하더니 어쩜 이렇게 딱맞게 잘 만들었는지 모르겠다고 뒤로는 약간 길고 얇고 부드럽다고 안한거 같다고 좋아했답니다. 근데 오버나이트랑 천연코튼이랑 차이는 뭘까... 오버나이트는 분홍색무늬 천연코튼은 하늘색무늬 .. 또 별들이 조금씩 들어있는게 차이고 오버나이트가 천연코튼보담 약간 사이즈가 작아보이고 도 옆의 다리선의 고무줄이 더 탄탄해보인다는것... 흡수력이 오버나이트가 더 좋다는데.... 아직 확인은 못했답니다.. 근데 재범엄마 왈... 지난번 재범이 감기걸렸을때 설사를 하고도 오버나이트하고자서 그런지 밤에 안깨고 잘도 자더라고 이야기 했더니.. 써봐야겠다고 다들 하더라구요 마지막 사진은... 우리아이 엉덩이를 감싸는 내부 사진 입니다.. 표면에 천연코튼(순면)이 들어있어요... 순면으로 우리아이 엉덩이 보호하고 지켜주자고 ... 먼저바꾼 엄마들 모임에서 약속하고 실천하기로 했답니다....
보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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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비온후 덥지두 비오지도 않는 날씨로 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처음 카페모임이라.. 떨리기도 하고 그랬지만.. 다들 광명시 우리동네 사는 사람이라는 생각에.. 편하게 재범이랑... 모임에 갔습니다.. 분수대 앞에서.. 첫 만남.. 저 혹시 카페에서 모임때문에 오셨어여... 다행히 ... 많이들 오셨더라구여... 오자마자 맛있는 점심시간 광명시 중앙도서관 ... 식당은 5층에 있는데여.. 신세계푸드에서.. 만든답니다... 맛두 좋아여.. 울 아가는 밥안먹을때 오면.. 딱이거든여.. 잘먹어여.. 사람들 많으니깐 투정두 안부리구여.. 자 그럼 어제 만난 분들 소개 할께여.. 재서구여.. 19개월이에여.. 광명4동 살구여.. 모임을 위해 버스 타구 왔답니다. 넘 반가웠어여... *^^* 정민이에여.... 17개월인데여.. 이뿌져... 성광이랑 엄마에여.. 예은이는 유모차에 있는데 안보이져.. 좀있다 예은이 이뿐사진 올릴께여.. 정완이에여... 닉네임 왕이에요님은여... 저에게 여러번 문자를 보내서.. 만나자구 했어여... 처음인데두... 어색하지 않게 그렇게 왠지 친한 느낌.. 정환아.. 자주 만나서 놀자... *^^* 재범이에여.. 엄마는 밥 갔다놓구.. 사진 찍느라.. 안보이네여... 재범이가 얌전해서 다행이에여.. 엄마가 바쁠땐 얌전해줘서여.. 재범아 고마워... 오늘 친구들 만나서 즐거웠었지... !!! 점심은... 오댕국에 흑미밥에 두부조림 생선튀김 콩나물 무침 김치랑 이렇게 나왔는데 넘 맛있게 잘 먹었어여.. 가격은.... 2500원.. 싸져... 그리군.. 도서관 휴게실에서.. 행복한 수다가 계속됬죠... 처음인데두.. 다들 오래 만난사람처럼 반갑더라구여.. 아이들은 요구르트 하나씩 먹이구.. 어른들은 커피한잔에 갈증을 달랬답니다.. 짠.... 예은이 사진... 예은인여.. 새침때기에여.. 사진찍어준다구하니깐.. 살짝 미소만 띠우더니만.. 고개를 돌려버리네여... ㅋㅋㅋ 다음은 재범이랑 정환이... 정환이 넘 의젓하지 않아여.. 밥먹을땐 막 맘대루 돌아다니구 하더니.. 재범이랑 사진찍으라구 하니깐.. 저렇게 의젓하게 앉아있네여... 엄마가 그림처럼 편집한번 해봤답니다.. 정환아 재범아 앞으로 친구니깐 친하게 서로를 아껴주며.. 잘 지내야 한다!!! 또 하나 우리에 귀염둥이 정민이.. 정민이는.. 엄마가 모유 수유하는데여... 점심먹을때가 자는시간이었는데 잠을 못자서.. 자꾸.. 잠투정하더니.. 엄마가 업어주니깐 코~~ 잠이 들었네여.. 정환아 엄마등이 잴루 좋지.. 코~ 자는 모습이 넘 귀여웠어여... 그리구 식당에... 꽁치랑 갈치가 좋다는 포스터 랑... 또 알림판 있어서. 찍었습니다.. 알림판 내용은 영화상영하는 스케줄이랑.. .3D입체영화 하는거랑 식단메뉴 등등등... 전 담주 화요일날 3D입체영화 재범이랑 볼려구 신청하구 왔답니다... 이젠 헤어질시간.. 재서맘이랑. 정민맘이랑.. 서로 담에 또 보자구.. 전화번호 교환하는거.. 살짝... 찍었습니다... 앞으로 더 친하게 서로에게 좋은정보 서로교환할수 있는 그런 사이루.. 기분좋은 만남 많이 가졌음 좋겠습니다. 그리구 우리 단체사진.... *^^* 모두 즐거운 하루 였습니다... 잴루 좋은건 역시.. 아이대리구.. 점심을 때웠다는거.. 그리구.. 즐거운 수다... 담엔 도서관에 오는거니깐.. 책을 열심히 읽을랍니다.. 그리구 돌아오는길... 간판이 넘 웃겨서.. 찍어봤습니다.. 맛대맛에;방영될집... 된집두 아니구.. 될집... 언제 방영 나올라나.. ???? 여기가 어디냐구여... 혹시 다음모임에라두... 나오실 분들을 생각해서.. 올립니다. 12번버스타구.. 중앙하이츠쪽으로 오다보면... 광문초등학교에서.. 내려서.. 걸어오심 되거든여... 광문초등학교버스정류장 바로앞에.. 있는 음식점이에여.... *^^* 여기 서울정형외과 사거리에서.. 우회전해서.. 초등학교쪽으로 오시면 초등학교지나서 있어여.... 우리집 가는길에 있는 물래방아입니다.. 울 재범이가 잴루 신기해 하구.. 좋아라 하는 곳이져... 물이 떨어지면서 빙글빙글 돌아가는 물래방아랑... 수련들을 보며.. 우리 재범이는 오~호.. 하며.. 놀란눈을 동그랗게 뜨고... 신기해 하거든여.. 여기 지날때마다 항상.. 잠깐씩 서서 보고 간답니다... 어제 모임은 이렇게 .... 막을 내렸답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다면.. 참... !!! 재서 독사진을 하나두 찍은게 없더라구여.. 담에 만나면 이뿌게 찍어줄께여... 그럼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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