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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건강하고 행복 가득히 잘 자라길 바라는 엄마 마음,, 더 열심히 살아야겟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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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중년의 나이 벌써 만낫어야 할 친구들 언제 부터인가,,,,나이 40이 넘어가면서 친구들은 어릴적 친구들이 그립고 찾기 시작햇다 동창모임들이 많앗지만 그래도 젤 추억이 남는 초등동창들이 보고파진다 난 몇명의 친구들과 초등동창사이트를 운영하면서 새록새록 나타나는 어릴적 동무들을 만나면서 참 세월의 무상함을 느낀다 주말늦은 시간 만나기로한 초등친구들,,,무료함을 달래려 호수공원서 인라인을 두시간정도 탓나,,,, 반가운 친구들의 벨소리와 드뎌 보게된얼굴들,,,, 먼저와 우린 카메라에 반가운얼굴을 찍고,,,,시간마다 모인친구들 우린 금방만나 어린동무들처럼 시간가는줄 몰랏다 바쁜와중에도 남친들은 시간을내어 달려와주엇고 그리도 쫓아다니며 눈치를 보앗다는 남친은 지금도 그 친구를 보니 설레이고 떨린다나,,,ㅎㅎ 이 가을 울 블러거님들도 어릴적 동무들 함 만나면 얼마나 좋으실가요.. 만나면 뭔 할말이 그리도 많은지,,,또 다음 만남을 그리워 하면서 아쉬움을 뒤로 한채 우린 다음 모임에서 보기로 하고 참 세월은 흘렀어도 다른 동기들 모임보다 더 잼있고 시간을 돌려놓은듯 한 초등모임은 옛추억을 회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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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김밥싸놓고 아이들에게 신신당부하면서 ,,,,그리던 나의 가을여행 친구들이 기꺼이 운전해준다며 같이 동행한 홍천,,,,, 가는동안 미사리에서 차가 막혀 2시간동안 꼼짝달싹을 못햇다 정말 좁은공간에서 숨이 막히는듯 햇다 그래도 조금씩 길이 열려 12시가 되어 양평에 도착,,,아침을 굶고 온 친구들은 점심을 먹자고 식당으로 들어갓는데.......너무나 썰렁한 상차림과,,,약간의 추위가 체하게 하고,,,오는 길에 약을 먹고 사이다까지 마셔도,,,,,속이 편칠 않앗다 대명콘도를 지나 찾아간 토마토팬션은 노일강을 끼고 갈대밭을 지나 자연이 살아잇는 내가 찾던 그런곳이엇다 동기들 모임에 남친들이 찾는 바로 그런곳,,,,조용하고 한적한 시골향내와 더불어 아늑한 공간,,,사람들이 많지않은곳,,,딱 이엇는데... 미처 준비를 못하고 간 친구들은 먹을것과 약을 사러갈 거리가 멀다고 그냥 돌아갓슴 좋겟다고 도착하자 마자 ,,,,난감하게 만드네... 날 위해 여기까지 온 친구들이고,,,우릴위해 방을 준비한 토마토 팬션의 파키라님에게 정말 미안햇다 얼굴들도 보고프고 다들 좋은 얘기 하면서 지내다 오고 싶었는데... 오자마자 몸이 아파 가자는 친구,,, 아지트 가족들은 도착하지않아 만나지도 못하고 난 파키라님에게 난감한 인사만 남기고 그냥 발길을 돌렷다 돌아오면서 스산한 마음을 가누질 못하고,,,, 드뎌 난 몸이 차디차더니 구토와 머리가 아파 팔봉산입구서,,,,날 도와준 간호사출신의 아주머니의 도움으로 수지침을 맞고 혈을 내고서야 집으로 돌아올수잇엇다.............정말 힘든 여정,,,,이번여행은 ,,,맘이 편칠않다,,
블로그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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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학부모 참관수업을 할수잇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바쁘더라도 아이들 공부하는 모습을 와서 많이 참관해 달라고 ... 열시미 학교로 갓는데 울아들 벌써 난리다 다른엄마들 이 먼저 다들 자리잡고 앉아 잇는데 내가 안보엿다가 보이니 좋아죽는다, 이날따라 왠일이 그리도 바쁜지 얼른 가자마자 사진부터 찍기...다른엄마들은 아무도 카메라를 안가져왓네 복도마다 학부모들로 북새통인가운데 아이들은 너무나도 발표도 잘하고 질서도 잘지키며 부모님들앞에서 좀 쑥스러운얼굴 들이지만 나름대로 열시미 설명하고 질문하고,,,,,,대견햇다 울아들은 뭘 저리 열시미 적는지..담임샘 님 말씀이 우리반에서 목소리도 젤 크고 발표잘하는 아이 셋잇다고,,,거기 울아들 당연히.. 앞에 나오자마자 목소리도 엄청 크게 발표를 하니.....조용히 뒤에 앉아 잇던 엄마들 웃고,, 담임샘 말씀이 부모님들앞이라 서인지 아이들이 좀 떠는것 같다고,,, 근데 울아들은 날 보니 기운이 낫는지....신나서 목소리가 더 커지네... 아이들 참관수업이 끝나고 엄마들에게 나눠준 참관수업태도등 아이에 관한 토론내용을 적어내면서,,,,울 아들 개구장이 장난기를 지적해주고 주의시킴을 적어냇다 담임샘은 울 아들이 장난이심하긴 해도 수업시간엔 잘한다고 칭찬하신다 오늘은 담임샘의 거,기를 눌러다고 하신다 엄마들 얼굴들이 상기되고,,담임샘은 아들놈이 엄마같은 선생님을 넘 좋아해서라고,,, 어쩜 좋나,,,울 아들놈 장난기 ,,,개구장이녀석,,,혼내줘도 ,,,소용없네 2학년이 되면서 호기심이 부쩍 늘엇다지만,,,어찌하나,,
블로그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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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환절기면 약하게 태어난 울 아들과 딸의 알레르기 비염과 천식땜에 고민한다 물론 좋다는 한약,,,병원 두루 다녓지만 별다른 호전은 없다 늘 약을 복용하면 그때만 빠금,,, 실제로 고치는것은 아닌것 같도 아이들도 힘들고 지친다,,병원다니기.. 그러다 우연히 아는 분들을 통해 유럽은 아로마와 알로에 대체요법으로 병원서도 감기는 물론 천식까지 치료한다고 동생도 뉴질랜드서 동서가 가져온 대체의학의 하나인 감기 치료제를 선물로 받고 아이들의 고질병,,,감기..비염에 써보니 정말 좋다고 햇다 천식기 네블라이져 기계가 잇는 나에겐,,, 아모마 향을 직접 마시는 것 이 좋아 병원서 엄청 비싸게 주고 해오던 치료를 울아들에게 맞는 아로마에션셜오일을 찾아 흡입시켜주엇다 넘 뜻밖에도 아이는 안정도 되고 천식과 비염도 조금식 좋아지고 있엇다 단 전부 수입에 의존하는거라 가격이 넘 비싼것이 또 이 가을이 가면 겨울,,울 아들은 다시 힘들어지는 싸움을 해야한다 지금 그 아로마오일 을 다시 구입하여 이 겨울을 이겨내야하는데 병원서 쓰는 항생제보다 식물의 추출액에서 향을 맡는건데 신기하다는 생각,,,이비인후과서도 사용하는곳이 잇지만 엄청 비싸다 아이들 천식 비염으로 고생하는 블로거님들 계시면 함 해보세요 정말 좋아요,,아로마요법,,,,,
블로그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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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멋있고 환상적인 아이스 서커스 울아들은 입을 다물지 못하고 넋을 잃고 보는데.... 생각만 해도 스케이팅에 반한것 같다,,,, 동영상이나 사진을 찍지 못하게 하는데 겨우 몇장 ,,,,정말 러시아답다 어찌 그리도 예술적인 아름다움과 조화로움 뭐라고 말할수없을,, 형용할수없는 정말로 환상의 세계,,,,스펙타클한 쇼엿다 아쉽다면 vip석이 정말 좋긴좋은것 같다 ,,그앞은 전부 남자들이 앉아서 러시아 미인들의 쇼에 넋을 잃고 잇엇다 ... 울아들,,,엄마,,왜 다들 팬티를 안입엇어,,ㅎㅎ 촬영을 못하게 해서 카메라에 담지 못한게 아쉽지만 울아이들 생각주머니에는 많은 모험과 상상이 쌓였을것이다,,,
블로그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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