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새 중년의 나이
벌써 만낫어야 할 친구들
언제 부터인가,,,,나이 40이 넘어가면서 친구들은
어릴적 친구들이 그립고 찾기 시작햇다
동창모임들이 많앗지만 그래도 젤 추억이 남는 초등동창들이 보고파진다
난 몇명의 친구들과 초등동창사이트를 운영하면서
새록새록 나타나는
어릴적 동무들을 만나면서 참 세월의 무상함을 느낀다
주말늦은 시간 만나기로한 초등친구들,,,무료함을 달래려 호수공원서
인라인을 두시간정도 탓나,,,,
반가운 친구들의 벨소리와 드뎌 보게된얼굴들,,,,
먼저와 우린 카메라에 반가운얼굴을 찍고,,,,시간마다 모인친구들
우린 금방만나 어린동무들처럼 시간가는줄 몰랏다
바쁜와중에도 남친들은 시간을내어 달려와주엇고
그리도 쫓아다니며 눈치를 보앗다는 남친은 지금도 그 친구를 보니
설레이고 떨린다나,,,ㅎㅎ
이 가을 울 블러거님들도
어릴적 동무들 함 만나면 얼마나 좋으실가요..
만나면 뭔 할말이 그리도 많은지,,,또 다음 만남을 그리워 하면서
아쉬움을 뒤로 한채
우린 다음 모임에서 보기로 하고
참 세월은 흘렀어도 다른 동기들 모임보다
더 잼있고 시간을 돌려놓은듯 한 초등모임은 옛추억을
회상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