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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건강하고 행복 가득히 잘 자라길 바라는 엄마 마음,, 더 열심히 살아야겟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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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안남은 방학이다,,,,서울엔 제대로 눈구경을 하지못해 우리 악동들은 드뎌 눈구경하러 설악으로 떠난다 시골에 일가 친척이 없다보니,,, 방학이라고 딱히 놀러갈곳이 없다 콘도를 예약해놓고 눈꽃축제로 해서 설경을 보고 스키장으로 한바퀴 돌고 오려고 한다 블로거님들 잼나는 겨울방학 보내고 잇으신지... 전 이 겨울이 빨리 지나면 합니다 나이 40대는 40KM의 속도로 하루가 간다는데....그래도 이겨울은 걍 빨랑 갓으면 해요,,,, ㅎㅎ워낙 추위를 타서 움츠리다 보니 살이 팍팍 찌는 소리가 들려요,,,에고 그간 살빼느라 무지 운동햇는데 이 겨울에 다시 원상태로 돌아갓답니다.....슬퍼요 의사샘은 왜 다시 살이 쪗냐고 묻는데 글쎄 왜그럴가요,,,내도 몰러요,,,,,밥을 많이 먹나요,,아뇨,,그럼 군것질,,, 것도 아닌데요,,,걍 물만 먹어도 찌네요,,, 복부비만,,,,언제 탈출하나요 운동 아무리 해도 안빠지는 복부살 미워요,,,,헬스하면서 요가도 하라니 내보고 운동만 하다 세월 다가라네요,,,
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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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을 하자마자 아이들은 롯데월드에서 친구와 같이 놀게 해달라고 졸라댄다 그래...공부에 시달리던 아이들,,,울딸과 단짝친구인 가락동에서 사귄 친구를 불러내어 오랜만에 또 롯데어드벤쳐에서 뭉쳣다 울딸이 세상에 둘도 없는 단짝이고 선미란 친구아이도 울딸 한나가 세상에 둘도없는 단짝,,,둘이는 참 미묘한우정,,,가락동에 전학가서 2년을 사귄친구인데,,전학온날부터 둘이는 붙어다니고 서로 진한우정으로 울딸과 단짝이엇다 선미란 아이는 학교에서도 유명한 아이..방송국 합창과 학교에서도 등교길에 선미의 노래가 늘 나온다,,,영어도 잘하고 무지 똑똑한아이다... 울딸이 다시 전학을 가면서,,, 서로 헤어진 지금까지도 만나고 전화에 실과바늘 같은 친구사이다,,, 울 개구장이 아들이 무지 샘나서 자기 만 왕따하고 누나들끼리만 다닌다고 사진박는데도 샘부린다 1년만에 만난 친구사이인데도 견우직녀 만나는지 뽀뽀하고 포옹하고 눈물겨운상봉 그집엄마랑 나는 참 웃을수 박에... 무슨일인지...울딸 전학가고 2년이 넘엇는데도 둘이는 찰떡 같이 붙어잇다 가장행렬 구경하느라 몰려잇는 사람들 틈에서도 울 딸애와 친구선미는 둘만이 시간이 아쉬운지 관심도 없다,,,,같이 유학도 보내달라는데... 두아인 밤 10시까지 시간가는줄 모르고 손잡고 다니면서 타고싶은곳에 줄을서가면서 마냥 얘기에 심취해 잇다 그런와중에도 난 사진찍기에 ...근데 분장한 무용수들이 울나라 무용수가 아니네..... 이쁜인형같은 외국인들이 울나라 춤을 추네,,,부채춤,,학춤,,아니 이럴수가,,,, 진짜 이쁘긴 하네...모든사람들이 입을 다물지 못하고 쳐다본다,,,, 집에 가기 싫어하는 아이들을 델고 나오는데 정말 눈물겨운 헤어짐이다,,,,울 엄마둘은 견우직녀 헤어지게 만드는 역할을 하듯 왜 저러는지...하긴 헤어지면 언제 또 만날지 모르지 한아인 가락동,,,울아인 흑석동,,, 이사가기 싫다는걸 이살온 내 탓인가.... 더 크면 이아이들,,,지들끼리 만나겟지...하면서,,,,
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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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새해에 우리 초등동창들의 신년모임이 잇엇다 내가 리더를 1년동안 해오면서 딴지를 거는 친구가 늘 1명 있엇지만... 언제나 화기애한 분위기에 늘 즐거운시간들을 보낸다 나이 40대 중반이 되어 ..젤 바쁜세대들,,,하지만 언제부턴가 아무리 바빠도 동창모임에 늘 한결같이 참석하는 친구들 초등때 시절로 돌아가는 그런 동심으로 우리는 다들 수다쟁이가 된다 서로 안부를 물어가면서 도울일 잇슴 도와주려고 애쓰고 아픔과 즐거움을 같이 공유하는 모습들이 넘 보기 좋다..... 친구 한명이 아프다 ,,당뇨로 인해 무지 고생한다 는 말에 모두들 아는지식과 주위의 경험을 얘기하며 서로 정보도 갈켜주고 애쓰는 모습들 친구야 아프지 말자,,,우리 언제나 건강하게 노후를 같이 가자고,,, 언제나 모이기만 하면 시간가는줄 모르게 야기가 길어진다 서로 마음으로 이해하려고 애쓰며 ,,애경사도 같이 동참하면서 올한해 더 열심히 .... 모임을 이끌어 가자고 ,,,다시 1년을 리더로서 봉사하자,,,ㅎ 우리의 초등동창모임은 이렇게 또 한해를 시작햇다 더 좋은 더 나은 유익한 모임이되도록 노력하기로 하면서,,,, 자리잡히면 체계적으로 회칙이며...동반모임..운동회등 자리매김 하겟지... 울 블로거님들은 어떤 동창모임들이 기억에 남으신지요...조언해 주시구요 방향이라든지..어떻게 모임을 하시는지....올려주심 감사하겟습니다..^^*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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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 친구라는 말보다 아름다운것은 없습니다. 우정보다 소중한것도 없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아름다운 친구 소중한 우정이길 바랍니다. 가끔 사랑이란 말이 오고가도 아무부담없는친구, 혼자울고있을때 아무말없이 다가와 "힘내"라고 말해줄수있는 당신은 바로 내 친구이기때문입니다. 나역시 당신의 어떤마음도 행복으로 받아들일수 있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함께있지 않아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서로를 걱정하고, 칭찬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주위에 아무도 없어도 당신이 있으면, 당신도 내가 있으면 만족하는 그런친구이고 싶습니다. 당신에게 행복이 없다면 그 행복을 찾아줄수있고, 당신에게 불행이 있다면, 그불행을 물리칠수있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각자의 만족보다는 서로의 만족에 더 즐거워하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사랑보다는 우정, 우정보다는 진실이란 말이 더 잘 어울리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고맙다는 말대신 아무말없이 미소로 답할수있고, 둘보다는 하나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며, 당신보다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할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아무말이 없어도 같은것을느끼고 나를 속인다해도 전혀 미움이 없으며, 당신의 나쁜점을 덜어줄수 있는 그런친구이고 싶습니다. 잠시의 행복이나 웃음보다는 가슴깊이 남을수 있는 행복이 더 소중한 친구이고 싶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친구보다는 늘 함께 있을수있는 ... 나지막한 목소리에도 용기를 얻을수 있는 아낌의 소중함보다 믿음의 소중함을 더 중요시하는 먼곳에서도 서로를 믿고 생각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당신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아무도 없습니다. 소중한 우정과 사랑을 위해....나이가 들어도 친구들은 서로 시샘하고맘 상하는 말로 상처도 준다,,,,아직 40중반이어린아이들 처럼울 동창모임에서 정말 속상한 일이 잇어서 요회장으로서 어렵네요많은사람들이 모이다보니 한두명 속을 뒤집는 소리하는 친구가 잇겟죠,,,울 블로거님들은 현명하게 대처하시겟죠,,,,^^ 행복을 향기처럼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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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은 시작되엇고,,,이제 나의 자유로운 생활도 아이들의 방학과 함께 쉰다 울 개구장이들은 방학이면 가고픈곳 하고픈일 무지 많은가,,, 집을 며칠 떠나,,,우린 지금은 킹더랜드에 잇다 밖에서 노는것도 추운날씨땜에 오랜시간 놀지 못하니 올겨울은 다른방법을 찾기로 햇다 킹더랜드에서 울 개구장이 아들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뒹굴며,,,뛰며 땀으로 목욕을 하면서 논다 놀다 지치면 노래방서 노래도 부르다가 물도 마셔가며 다시 뛰러 간다,,,, 얼마나 땀을 흘리며 노는지 녀석들 노래방으로 와서는 음악에 맞춰 노래한곡 부르고 간식으로 배를 채운다 요즘은 참 겨울에도 땀 흘리며 맘껏 뛰놀수잇는 놀이터가 생겨서 좋은것같다 내복바람으로 맨발로 아이들은 마냥 노느라 정신없다 올 겨울방학도 체험학습이며 놀 공간을 찾아 계획을 세워야 겟다 에고 머리 아파,,,얘들 방학은 정말 엄마에겐 바쁜 일과다,,,,
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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