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얼릉 가라,,,
이야기방 2005/01/28 10:26   http://blog.azoomma.com/jucries/178465


얼마 안남은 방학이다,,,,서울엔 제대로 눈구경을 하지못해 우리 악동들은

드뎌 눈구경하러 설악으로 떠난다

 

시골에 일가 친척이 없다보니,,,

방학이라고 딱히 놀러갈곳이 없다

 

콘도를 예약해놓고 눈꽃축제로 해서 설경을 보고 스키장으로

한바퀴 돌고 오려고 한다

 

블로거님들

잼나는 겨울방학 보내고 잇으신지...

전 이 겨울이 빨리 지나면 합니다

 

나이 40대는 40KM의 속도로 하루가 간다는데....그래도 이겨울은

걍 빨랑 갓으면 해요,,,,

 

ㅎㅎ워낙 추위를 타서 움츠리다 보니 살이 팍팍 찌는 소리가

들려요,,,에고 그간 살빼느라 무지 운동햇는데

이 겨울에 다시 원상태로 돌아갓답니다.....슬퍼요

의사샘은 왜 다시 살이 쪗냐고 묻는데

글쎄 왜그럴가요,,,내도 몰러요,,,,,밥을 많이 먹나요,,아뇨,,그럼 군것질,,,

것도 아닌데요,,,걍 물만 먹어도 찌네요,,,

복부비만,,,,언제 탈출하나요

 

운동 아무리 해도 안빠지는 복부살 미워요,,,,헬스하면서 요가도 하라니

내보고 운동만 하다 세월 다가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