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일찍 서둘러 울 가족은 비행장으로 출발,,,,
멋있는 모험이 기달리고 있을 생각에 울 아이들은
새벽부터 부지런을 핀다
한국 항공대학교는
졸업과 동시에 대한항공 조종사 부기장으로
입사한다고 한다
미리 전시관에서 조종실도 엿보고
조종도 해보고
시물례이션도 보고...
비행기 엔진이 엄청 크고 멋있다고 ,,,
아들놈은 공부열심히 해서 조종사가 되고 싶다나,,,,
에고 ...꿈이 또 바뀌엇네..ㅎㅎ
딸은 조숙해서인지...여전히 말이 없고 조용하다...
비행기를 타고 내려다 본 도시의 모습은 조그맣기만 하고
한강물은 정말 더럽기 가 ...
엔진을 끄겟다고 조종사분이 한번 보란다
어,,,,엔진을 꺼도 비행기는 그대로 엿다
사람들은 동네위로 다니는 비행기가 떨어짐 어찌하나
걱정들이 많다고 한다
그러나 전혀 지장이 없다고
엔진을 껏는데도 비행기는 구름위에 떠 있네....
난 넘 신기하고 즐거워 아이가 된 기분이엇다
마이크에 넘 크게 감탄해서
좀 쑥스럽지만
이렇게 구름속으로 날아가고 만 싶었다
아이들은
비행을 하고 난후 또 타고 싶다고 난리다
ㅎㅎ 사실 나도,,
이젠 딸들도 조종사를 할수있다고 하니
공부 열심히 해서
꿈을 이루라고 딸에게 암시를 주고,,,
전시관으로 향햇다,,,
블로거님들 더운 여름 방학 어찌 지내시나요
방학하니 아이들에 맞춰 움직이네요
이젠 정리 할 시간,,,
막바지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데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