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도,,
정보 나눔방 2005/07/11 12:09   http://blog.azoomma.com/jucries/199272


장맛비가 소강상태로 들어가자

이게 웬 횡재냐 싶듯

얼릉 먹을것을 간다히 챙겨

 

집밖으로 나간다,,,,,,,,,구질한 장맛비야

햇님에게 자리를 내주다니..고맙다,,,,

 

딸과 아들놈은 요즘 키 땜시 엄청 스트레스에 쌓여잇다

 

그래도 아이들 장래 가 걸린 문제이니 만큼

나또한 키 문제로 고민중이다

 

남편 말대로 앞집아이 성장클리닉에서 얼마큼 크는지 지켜보다가

딸아이도 델고 가자고,,,미루엇는데

좀 걱정이된다

 

성장도 시기가 있듯이 ,,,,,,,,시기가 지나면 어쯔나 싶다

요즘은 공부하라 한마디도 안한다

 

집에오면 덤블링위에서 무조건 뛰라 한다

먹이고나선 ,,,,,,,자기전에 또 줄넘기를 하고,ㅡㅡㅡㅡㅡ잠들기전에

스트레칭,,,,,,,한번더 덤블링하고

 

정말 키큰 사람들은 타고난 복인것 같다

 

내가 하던 모든일들을 스톱 시킨 상태다

아이들 영양,운동,에 모든 포커스를 맞추느라,,,,,,,오늘 비가 무지 오고 잇지만

운동은 계속 할것이다

 

무슨 음식을 먹일까 ,,,,,,,식단을 짜야 겟다,,,

오늘도 또 아이들 걱정으로 시작한다,,,,,,,,,건강하길 기도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