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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굴이 커지는 생활습관 * 아무리 날씬하면 뭘 해, 얼굴이 커서 뚱뚱해 보이는데. 메이크업으로 커버하는 것도 이젠 지쳤어. 돈·시간 적게 들이고 얼굴 작아지는 방법 없을까? 이젠 생활 속에서 찾아보자. 얼굴 크게 하고 작게 하는 습관들을 꼼꼼하게 체크해서 부지런히 따라 하면 얼굴, 작아질 거야. ·음식이나 껌을 한쪽으로만 씹는다. 한쪽 이로만 씹으면 턱의 관절이 어긋날 뿐 아니라 사용하지 않는 쪽의 볼이 처지게 된다. 음식이나 껌을 씹을 때 양쪽 이를 모두 사용하도록 신경을 쓴다. ·턱을 괸 채 책을 읽는다. 어느 한쪽으로 턱을 괴거나 혹은 목을 삐딱하게 기울이면서 말하는 버릇이 있는 사람은 얼굴 한쪽을 압박하는 수가 많다. 이렇게 되면 혈액 흐름이 나빠져 얼굴이 쉽게 붓는다. ·무표정하게 있는 때가 많다. 오랜동안 무표정하게 있으면 표정근이 수축해 굳어버리기 십상. 얼굴 근육이 푹 퍼져 큰 얼굴이 돼버린다. ·베개가 높다. 너무 높은 베개를 베고 자면 목이 구부러진 상태로 고정되어 얼굴이 처진다. 낮은 베개가 좋다. ·엎드려 자거나 새우잠을 잔다. 자고 있는 동안에도 피부는 처진다. 얼굴 근육이 밑으로 처지거나 한쪽으로 몰리게 돼 얼굴이 커진다. ·걸을때 등이 구부정하다. 휜 등뼈는 목뼈에까지 영향을 주는데 이렇게 되면 얼굴에 영양을 운반하는 혈관이나 신경이 압박되어 얼굴이 붓고 살이 찌게 된다. ·무릎 꿇어 앉는다. 허벅지 하복부, 겨드랑이 밑부분의 혈액 순환이 나빠지기 쉬운 자세다. 오랜 시간 이 자세를 하면 다리는 물론 얼굴도 붓는다. ·다리 포개 앉기. 허리에 부담이 큰 자세다. 허리의 제3·4요추에 걸리는 부담이 체중의 2배가 돼 어깨와 얼굴에 심한 압박을 가하는 것. 오랜 시간은 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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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신선하게 보관하는 방법] 김장 김치를 겨우내 신선하게 먹기위해서는 담그는 방법 못지않게 저장요령이 중요하다. 김칫독은 너무 크지 않은 것으로 준비해 깨끗이 씻어 말려 뚜껑을 어두었다가 사용하도록 한다. 너무 큰 항아리에 한꺼번에 넣어두면 꺼낼때마다 김치와 공기가 접하게 되어 빨리 시게 되기 때문에 작은 용기에 나누어 담는 것이 먹기에도 좋다. 개량 김칫독에 김치를 넣을때는 반드시 비닐봉지에 넣되 김치가 70%를 넘지 않도록 여유를 두고 담은 뒤 고무줄로 잘 묶어놓아야 겨우내 신선한 김치를 먹을 수 있다. 이때 달걀 껍질을 깨끗이 씻어 거즈에 싸서 김치사이에 넣거나 감나무 잎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닦은 다음 거즈에 싸서 넣어두어도 좋다. 김칫독은 땅에 묻는것이 가장 좋은방법이나 아파트는 여의치 않기 때문에 상자를 만들어 비닐포대 2∼3겹에 넣고 항아리를 넣은 다음 포대 주위에 바싹 말린 톱밥이나 왕겨를 넣어 보관하면 땅에 묻는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김치는 항아리에 60%정도 차도록 담은 후 소금에 버무린 우거지를 충분히 덮고 꾹꾹 누른 다음 대나무 가지를 얹고 돌로 눌러준다. 이렇게 압력을 높여면 김치가 시는 것을 막고 김치가 항상 국물에 잠겨 있어 맛이 좋다. 매일경제 ~ 김치를 신선하게 보관하는 방법 배추 사이에 석박지를 박듯 곳곳에 참 숯을 끼워 넣으면 곰팡이가 끼지 않는다고 한다. 김치는 익으면서 좋은 균과 나쁜 균이 함께 발효하는데 숯이 나쁜 균의 번식을 막아준 다. 이때 숯은 물에 한번 담갔다 건지면 검정물이 나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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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난밤 늦게 돌아와 피곤한 몸이지만,,, 피곤한 몸을 이끌고 어제도 우리는 외출을 감행했다. 울집은 주말과 휴일엔 거의 집안에 있는 시간이 없다. 집에 있는 날을 손꼽아야 할 정도....ㅎㅎ 어젠 신랑이 아침 일찍 일어나 조기 축구회에 나가 운동을 하고와선,, 파주에 가자고 한다. 잠을 자야한다는 아이들을 억지로 깨워 파주로 출발~~~ 울집서는 1시간 남짓 걸리는 거리. 파주시로 딱 들어서는 순간...대규모로 들어서는 단지들이 눈에 확 띄었다. 제일 먼저 출판사 업계가 대규모로 들어서는 단지를 둘어 보았는데.. 정말 각자의 색깔에 맞게 개성들이 넘치는 건물이 넘 멋졌다. 이제 막 지은 건물과 짓고 있는 건물들 사이를, 나와 신랑은 자전거를 타고 신나게 다렸고, 아이들은 방아깨비와 잠자리를 잠느라 정신이 없었다. 둘째로 둘러 본것은 대형 쇼핑몰, 세번째로는 영화, 네번째로는 캐릭터 몰까지... 정말 볼거리가 무궁무진 한 곳이었다. 이제 한창 짓고 있는 이 모든 시설들이 다 지어질쯤엔 정말 대단할 거란 생각이 들었다. 우린 아이들을 오픈한 한 캐릭터몰로 데리고 들어갔다. (주)쌈지에서 만든 캐릭터인 딸기가좋아란 곳이었는데,,,,정말 예쁘게 꾸며 놓았더라, 입구에서서부터 아이들을 사로 잡는 대형 캐릭터들과 사진도 찍고, 실내에 들어서서 (**딸기란~ 못생기고 주근깨 투성인 아이라 한다..^^) 1층에는 아이들이 신발을 벗고 올라가 그림을 그릴수 있는 공간도 있고, 2층으로 이어지는 코너에는 사방이 거울로 뒤덮여 있고, 거기다 캐릭터 모자와 사용 가능한 화장품들이 있어 아이들과 예쁘게 포즈도 잡아가며 찰칵!! (울집 공주가 젤 신났다..ㅎㅎ) 코너를 지나 2층에서는 딸기 캐릭터로 만든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었다. 여러가지 다양한 물건들 중에서 아들 녀석은 샤프를 집고, 딸내미는 손가방과 스티커 연필을 집었다. 각자 고른 물건을 가지고 중간계단을 올라가 보니, 다락방 같이 생긴 공간이 나왔는데 거기서 딸기 모양의 모자를 쓰고 사진도 찰칵!! 맨 마지막으로 옥상으로 연결된 곳은 밖으로 나갈 수 있도록 연결해 놓았다. 잠자는 아이들을 억지로 끌고 오다시피한 곳이라 민안한 감도 있었지만,,,아이들은 마냥 신기하고 재밌어 했다. 물건 값을 치르고, 1층에선 각자 그린 그림을 벽에다 붙이고 그곳을 나왔다. 아이들은 아쉽다는 표정을 지었지만,,,저녁의 강남에서 결혼식이 있어 아쉬운 발길을 돌려야만 했다. 돌아오는 도중에 비가 내리더라. 어쩐지 날이 흐리더니만.... 지난밤 새벽에 들어와 몇시간 못잤더니,,아이들은 곯아 떨어졌고, 나도 눈이 자꾸 감겼다. 신랑도 피곤했는지,,연신 하품을 해댄다. 그날밤 결혼식장까지 다녀와서는 모두들 그대로 잠자리로 골인~~ 몸은 정말 피곤 했지만,,,많은 것을 보고,,느꼈었기에 넘 좋은 경험을 했던것 같다. 한가지 아쉬웠던건,,,카메라를 안가져 갔다는것... 그래서 휴대폰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 주었는데,,,,넘 아쉬웠다. 담번에 갈때는 꼭 카메라를 챙겨 가야겠다. 아이들 어렸을적엔 사진 밖에 남는게 없더라~~~~ *** 시간 날때 파주 한번 가보세요. 이제 건물들을 한참 짓고 있지만,,,좀더 있다가 아이들과 함께 가보면 아주 좋을듯 싶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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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 ■[명언]추억의 관한 명언 ■■■■■ ★고생했던 추억도 지나고 보니 상쾌하다. -에우리피데스 ★나쁜 추억은 미친 여자처럼 미친 짓을 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오스틴 오말레이 ★버릇은 추억을 간직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콤테쎄 다이아네 ★사랑했던 시절의 따스한 추억과 뜨거운 그리움을 신비한 사랑의 힘에 의해 언제까지나 사라지지 않고 남아있게 한다. -그라시안 ★아름다운 추억은 매우 귀중한 것이다 그러나 불미스러운 추억은 백해무익한 것이다. 우리의 마음 속에 있는 불미스러운 추억은 마치 사무실에 방치되어 있는 쓰레기와 같은 것이다. -알렉산더 고데 ★아름다운 추억은 바람직한 것이다. 그러나 잊을 수 있는 능력은 위대성의 진짜 상징이다. -엘버트 후버드 ★오늘의 슬픔 가운데 가장 비참한 것은 어제의 기쁨에 관한 추억이다. -칼릴 지브란 ★추억은 식물과 같다. 어느 쪽이나 다 싱싱할 때 심어 두지 않으면 뿌리를 박지 못하는 것이니, 우리는 싱싱한 젊음 속에서 싱싱한 일들을 남겨 놓지 않으면 안 된다. -생트뵈브 ★추억은 일종의 만남이다. -칼릴 지브란 ★추억은 잔인한 것이다. -마르셀 프루스트 ★추억은 창의성이 없다. 우리가 이미 가지고 있는 것 이외의 것은 바랄 수도 없고, 그보다 나은 일도 전혀 기대할 수 없다. -마르셀 프루스트 ★추억이란 희망의 길에서 발에 걸리는 돌멩이이다. -칼릴 지브란 한주가 비와 함께 시작 했네여.. 감기 조심 하세요..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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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일이다. 뒤늦게 장가간 신랑 친구의 아기가 돌을 맞이해서 돌집에 갔다. 놀이터에서 놀던 아이들을 불어 들여 머리 끝부터~발끝까지 씻겨 때때옷(?)으로 갈아 입히고 찾아간 곳은 ,,내가 생각했던그런 뷔페 집이 아니었다. 겉에서 보기에는 일반 음식점보다 조금 더 큰 집쯤 되어 보였다. 주차할 공간도 많이 부족해서 뒷 골목에다 차를 대고 오고... 그래도 속으론 색다른 곳인가 보다 생각하고 뷔페집 문을 열었다. 딸내미는 오는 동안 피곤 했는지..차에서 내내 자더니만,,떼를 쓰며 운다. 우는 아이 달매며 들어선 뷔페집엔 낮익은 얼굴의 아줌씨들이 여러명 보이더라. 우린 그쪽으로 합석하기로 하고 자리에 앉았는데,, 대뜸 그러더라. "뭐 먹으러 왔냐고...." 오잉?? 무슨 말이야...밥 먹으러 왔찌~~~ ㅎㅎ 그 아줌씨들 먹을게 없다면서 가져온 음식도 식탁에 그대로 펼쳐져 있더라구. 무슨 영문인지 몰라 물어보니,,,음식이 형편 없다는 것이었다. 나는 설마~~하며 접시를 들고 직접 한바퀴 돌다 보았다.. 정말 내 여태 돌집을 다녔어도 이렇게 맛없고, 먹을것 없는곳은 첨이었다. 스파게티는 고무줄처럼 질기고,,,고기는 맛없게 생겼고, 전이라곤 김치전 하나 달랑.. 먹은거라곤 메밀국수 한그릇뿐인데,,그것도 넘 달게 만들어서리 영 아니었다. 그러니 먼저 온 아줌씨들 가져온 음식들이 그대로 식탁에 가득할 수 밖에... 아이들도 겨우 입에 댄게 탕수육 정도...어쩜 맛없고 종류 없다 해도 이렇게 없을까. 다들 한마디씩 하며 음료수만 내리 마신다. 말 그대로 물 배만 채우고 뒤돌아 나와 신랑 친구네로 가서 치킨으로 배를 채웠다. 어제 그 뷔페집,,,,문 닫을날도 얼마 안 남은것 같다. 그렇게 음식이 맛없어야.......정성도 부족한것 같고.... 아기 돌을 준비 하는 엄마들이나 아빠들은 뷔페집 결정하기전에 필수사항 하나~ 뷔페집 직접가서 음식 나오는것 보고, 맛도 보고, 분위기도 봐가면서 결정하는게 좋을 것이다. 돌잔치 한번 잘 못했다가 친구들이나 친척들 입에 안 좋은 기억으로 두고두고 오르 내리지 않을려면..... 정말 신중한 선택을!!!!!!! 어제 그 집은,,차라리 집에서 하는게 나을 뻔 했다. ((오늘도 아침부터 찌네여 눈이 그리워~~~여 시원한 휴일 보내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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