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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내일 아이들 데리고 뮤지컬 보러 갑니다. ㅎㅎ 아이들 유치원 다닐때가 제일 만만(?)한것 같습니다. 물론 아이들 방학때엔 초등학생이나 그 이상도 가능 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그렇게 공부에 매달릴 나이가 아니니... 지금이 가장 좋은 나이때가 아닌가 싶네여. 다른 블로거님들도 아이들 방학 기간 동안 함 가보셔도 좋을듯 싶은데.. 전화로 예매하면 50% 할인도 해 준다는데. 저도 언니네랑 낼 같이 가기로 약속하고 예매 했습니다. 애국심 어릴적 부터 심어줘야 이 나라가 바로 서지 않을까 싶어서리..ㅎㅎ 제가 알아보니..VIP석은 40,0000(20,000할인가),S석 30,000(15,000할인가) A석20,000(10,000할인가) 라네여...(단,,태극기를 꼭 그려가야 할인 가능^^) 당일날은 할인이 안된다고 하니,,,전화 예매 하시는게 이득일것 같고여. 전 S석 중앙으로 예매를 했답니다. 아이들한테 좋은 경험이 될거라 생각되네여.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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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켓을 꼭 지킵시다!! 불 필요한 문자 메세지 받아 보신적 있으시죠!! 내가 원하고 택해서 받는 것과 일방적으로 받아야만 하는 경우 엄연히 다르죠. 제 경우 저녁마다 이상 야릇하게 들어 오는 메세지에 얼굴이 화끈 화끈... 가끔 아이들이 "엄마, 전화 왔어" 하고 휴대폰을 열어 제칠땐,,,제가 다 민망 하더라고여 글을 읽을줄 아는 아이들이기 때문에,,,더더욱... 받는 사람은 필요치 않은 정보를 읽어야만 하고, 그걸 지우고..불쾌감에 시간낭비... 보내는 사람은 돈 낭비에 시간 낭비...이래서 되겠습니까. 모티켓을 안다면 이런 불필요한 메세지는 보내지 않을텐데.... 생활 속에서 휴대폰이 없어서는 안될 물건중에 하나가 되어 버렸는데,,,그만큼 모티켓도 잘 지켜야 되겠지여. 모티켓 우리 서로가 지켜야 할 기본 예절 입니다. 예의 바른 나라...모티켓도 잘 지켜야 겠습니다!!~~
모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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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iver in the Pines (솔밭 사이로 강물은 흐르고) - JOAN BAEZ - Oh, Mary was a maiden (오, 메리라는 처녀가 있었어요) When the birds began to sing (새들이 노래하기 시작했을때) She was sweeter than the blooming rose so early in the spring (그녀는 초봄에 피는 장미향보다도 더 달콤했죠) Her thoughts were gay and happy (그녀는 즐겁고 행복한 생각만 했고) and the morning gay and fine (아침 공기도 활짝 개어 싱그럽기만 했어요) For her lover was a river boy from the river in the pines (왜냐면 그녀의 연인은 솔 숲 사이 강물을 오르내리는 river boy었거든요) * 아마도 river boy는 강가에서 고기잡이를 하는 젊은 청년을 일컫는 말인가봐요 * Now Charlie, he got married to his Mary in the spring (지금 찰리, 그는 그의 연인 메리와 봄에 결혼을 했습니다.) When the trees were budding early and the birds began to sing (나무들이 일찍 움을 트고, 새들이 노래하기 시작했을 때.) But early in the autumn (하지만 초가을에) When the fruit is in the wine I'll return to you, my darling ("포도주가 익을때쯤이면 돌아올게요, 달링~") From the river in the pines ("그 솔 숲 사이 강에서." 라고 메리에게 말하죠) It was early in the morning in Wisconsin's dreary clime (그것은 황량한 위스콘신의 이른 아침이었어요) When he heard the fatal rapids for that last and fatal time (그가 치명적인 급류에 휘말렸던 것은.) They found his body lying on the Rocky shore below (사람들은 아래쪽 어느 암석 해안에서 그의 시체를 발견했죠) Where the silent water ripples and the whispering cedars blow (소리없는 강물이 잔물결 짓고, 심목이 흔들리며 바람소리를 내던 곳에서) Now every raft of lumber that comes down, the cheerful way (지금도 모든 뗏목들이 그 폭포를 내려가고 있어요.) There's a lonely grave that's visited by drivers on their way (사람들이 차를 몰고 지나가는 그 길목에 외로운 무덤이 있습니다.) They plant wild flowers upon it in the morning fair and fine (사람들은 어느 활짝 갠 맑은 아침날 그 무덤에 야생화를 심었죠.) It is the grave of two young lovers from the river in the pines (그 무덤은 솔 숲 사이 강물이 흐르는 곳 젊은 두 연인을 위한 것이에요)
시와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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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린 글이 채택 되어서... 저 오늘 "손숙, 김범수의 아름다운 세상" 라디오 방송 탔답니다. 아컴 대표이신 황인영님도 나오고...ㅎㅎㅎ 무진장 떨리데여. 첨으로 탄 방송이기에... 어제 저녁 아컴에서 낼 방송 나올건데,,괜찮겠냐고 묻더라고여. 저야 물론..흥분되는 목소리로 OK~~했죠!ㅎㅎ 늦은밤 여기 저기 전화하고, 문자 날리고,,,알렸죠. 방송 타니깐 꼭 들으라고.. 그래서 응원에 메시지 받고 용기를 냈답니다. 드뎌 오늘 아침에 전화 연결을 해서 통화 했답니다. 제 목소리가 방송을 타고 전국적으로 흘러 나왔네여. 전화를 끊기가 무섭게 여기 저기서 전화가 오는데.. 마치 스타가 된 기분이 이었답니다. ㅋㅋ 다들 목소리도 이쁘게 나오고,,하나도 떨지 않았다고 칭찬 하던데... 전 무척 떨렸었거든요... 그래도 잘 했다고 하니,,기분은 좋더라고여. 엄마가 방송 타는 바람에 우리 개구쟁이들 유치원 배웅도 못 했네여. 개구쟁이들 잘 다녀오라고 얘기만 하고 전 통화를 해야 했거든요. 녹음을 한다고 녹음기를 틀어 놨는데,,,(아이들 영어 공부하는 걸로 틀어 놨거든요.) 그랬더니만,,,손숙씨가 제 주소와 이름 그리고 사연을 좀 읽을 무렵 저절로 꺼지는 바람에,, 정작 제 목소린 녹음이 안됐답니다. 아이들 유치원 다녀오면 들려 주기로 약속을 했는데,,좀 아쉽네여. 아이들 배웅도 못하고 운동도 못 갔지만,,, 그래도 추억 거리가 생겨서 기분은 만땅 임다.ㅋㅋㅋ 방송국에서 뮤지컬 관람 티켓 보내 준다고 하니,,, 신랑과 오븟하게 데이트나 해야 겠네여.. 근데 언제 오려나~~ ㅎㅎㅎ 아이~~좋아라!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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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켓을 꼭 지킵시다!! 파리의 연인인 기주와 태영도 모티켓을 지킨답니다.~~ 사랑을 하신다면 모티켓을 지키는 아름다운 사람이 됩시다!!
모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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